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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삼킨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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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서는 플라스틱이 어마어마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사용 중지를 한다는 것은 아주 불가능한 일이다. 그 이유는 우리는 생활 속 대부분의 물건이 플라스틱이기 때문이다. 편의점에 가도 플라스틱에 음료가 담겨있고,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카페 밖에서 먹으면 그것 역시 플라스틱 통에다가 담아준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 중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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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서는 플라스틱이 어마어마하게 사용이 되고 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사용 중지를 한다는 것은 아주 불가능한 일이다. 그 이유는 우리는 생활 속 대부분의 물건이 플라스틱이기 때문이다. 편의점에 가도 플라스틱에 음료가 담겨있고,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카페 밖에서 먹으면 그것 역시 플라스틱 통에다가 담아준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 중지를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플라스틱 중지를 단 하루만 해도 불편해서 못 살 것이다. 생활 속 물건들이 모두 플라스틱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고 버린 플라스틱은 과연 어디로 갈까? 재활용이 되는 것도 있겠지만 바다로 가는 플라스틱들도 있다. 그런데 바다에 사는 동물들이 플라스틱 때문에 부상을 입거나 죽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이라고 생각이 든다.

2018년 2월 스페인의 한 해변에서 한 향유고래 한 마리가 발견이 되었다. 길이가 10m쯤 되는 향유고래의 몸은 정상이 아니었다. 납작한 상태로 파도에 떠밀려있었다. 상어의 공격을 받아서 죽은 건지 생각을 했지만 상처도 없었고, 고래의 자살을 ‘스트랜딩’이라고 하는데 그 경우에는 몸 상태가 비교적 깨끗했고 큰 배와 충돌했는지를 살펴봤지만 이 또한 상처도 없었다. 그런데 고래가 죽은 원인은 플라스틱 때문이다. 고래가 먹이인 줄 알고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것이라고 한다. 나는 아주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플라스틱을 먹고 이렇게 죽을지는 꿈에도 상상 못했다.

20세기의 놀라운 발명품은 플라스틱이라고 한다. 플라스틱은 1907년에 미국에서 베이클랜드가 플라스틱을 발명해냈다. 나는 이 부분을 통해서 플라스틱은 몇 년도에 만들어졌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20세기 사람들은 녹이 쓸지 않고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플라스틱을 신이 내리신 선물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신의 선물에게도 단점이 있었다. 플라스틱의 장점은 전기가 잘 통하지 않고 녹이 쓸지 않고 그 등의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고 물질이다. 또 플라스틱은 땅에 묻어도 300년~500년이나 썩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사람들은 100세 정도 까지 사는데 플라스틱은 땅에 묻어도 인간의 3배, 5배나 더 산다니 정말 신기했다.

플라스틱은 단순한 쓰레기일까 아니면 자원일까? 플라스틱을 우리가 깨끗이 사용하고 잘 버린다면 엄연히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라고 한다. 그래서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되니까 막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플라스틱 때문에 피해를 받는 바다에 사는 동물들은 무엇일까? 그물에 걸려 꼼짝 못하는 바다표범이나 밧줄에 목이 걸려서 숨을 몰아쉬는 물개 머리에 비닐을 뒤집어쓴 채 오도 가도 못하는 가마우자와 낚싯줄에 다리가 걸려 몸부림치는 갈매기, 빨대가 코에 낀 바다 거북이와 부리에 비닐 끈이 걸린 새들도 있다. 이것이 현재 바다 상황이다. 나는 동물들이 우리가 버린 쓰레기 때문이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지는 몰랐다.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야겠다.

플라스틱은 항상 눈에 보일까? 그것은 아니다. 미세먼지처럼 미세한 플라스틱도 있다. 그것을 미세플라스틱 이라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것은 대부분 치울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미세플라스틱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했다.

미세플라스틱은 현미경으로 관찰해야 보인다고 했다. 미세먼지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처럼 미세플라스틱도 맨 눈으로 안 보인다는 것이 신기했다.

신기하게도 미세플라스틱은 수돗물이나 생수에서도 나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람 몸속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있을까? 그래서 유렵의 한 병원에서 8명의 대상으로 대변을 검사해 미세플라스틱의 여부를 측정했다. 그 결과 작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모두 대변을 검사해 보니 미세플라스틱이 있다고 전해진다. 그렇다면 나에게도 미세플라스틱이 있을까?

플라스틱이 수거되면 세 가지 방법으로 처리한다. 첫 번째는 쓰레기로 땅에 묻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불에 태워 소각하는 법이고 세 번째는 다시 재활용하는 법이다.

하지만 세 개의 단점들이 있었다. 첫 번째 방법은 쓰레기 매립지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두 번째는 플라스틱을 태운다면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세 번째 방법이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졌다. 그동안 중국에게 플라스틱을 수출해서 중국은 세계 폐플라스틱의 50%를 수입해 자원으로 활용했다. 하지만 중국이 2017년부터 폐플라스틱의 수입을 중단했다.

나는 무엇을 약속하거나 좋은 행동을 보면 ‘나도 이제부터 저렇게 할 거야.’ 또는 내가 나쁜 행동을 본다면 ‘나는 평생 저런 행동 하지 않을 거야.’ 라는 말을 하거나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제는 말보다 실천을 해야겠다.

음료나 물을 먹을 때 플라스틱 컵의 사용은 줄이고 머그잔을 활용하고 비닐봉투 대신 다른 가방을 활용한다면 플라스틱 사용을 중지 하진 않더라도 플라스틱 사용이 줄어들 것 같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일회용 플라스틱을 쓰고 버리는 순간, 죽은 고래들이 해안으로 떠밀려온다. 고래는 인간을 대신하는 환경지표 동물과 같을 수 있다. 고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우리도 똑같은 처지가 될 수 있다. 그것이 고래가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많은 환경이야기들을 알게 되었다. 플라스틱을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 미세플라스틱이 무엇인지 고래가 하는 자살의 이름이나 사람 몸에도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다는 사실 등등 나는 내가 몰랐던 많은 이야기들을 알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 내가 몰랐던 이런 많은 이야기들을 잘 기억 해야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플라스틱에 대해서 플라스틱이 동물한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니 정말 기쁘고 뿌듯한 시간이었다. 지금의 고래의 울음소리가 마지막 경고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서는 고래가 너무 불쌍했다. 사람들이 바다에 버린 쓰레기 때문에 오래 살 수 있는 동물들이 짧게 산다는 것이 너무 불쌍했다. 앞으로는 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

a*****h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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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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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머리 글 피할 수 없으면 현명하게 소비하자.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 ? 자연에서 얻는 재료로 도구를 만들어 생활하였다. 편리한 플라스틱 문명에 길들여 있다.주위에 플라스틱이 가득하다.발명 100년 만에 우리의 생활을 점령했다.무엇이 플라스틱이 안 들었는지? 찾기도 힘들고 없는 듯 하다.   환경을 파괴하는 데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인 플라스틱.너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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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 머리 글

피할 수 없으면 현명하게 소비하자.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 ? 자연에서 얻는 재료로 도구를 만들어 생활하였다.

편리한 플라스틱 문명에 길들여 있다.주위에 플라스틱이 가득하다.발명 100년 만에 우리의 생활을 점령했다.무엇이 플라스틱이 안 들었는지? 찾기도 힘들고 없는 듯 하다.

 

환경을 파괴하는 데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인 플라스틱.너무 많이 쓰고 재활용울도 낮고 분해되는데 오래 걸리고 태우면 2차 오염도 발생한다.

 

20182월 스페인 향유고래 사체 ? 위장에 29kg의 플라스틱류.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했을 가능성이 있다.플라스틱에 의해 장에 상처가 생기고 세균이 감염되어 복막염으로 죽었다.

 

1907년 미국의 화학자 리오 베이클랜드가 발명. 1922년 본격적으로 생산되며 널리 보편화되기 시작되었고 만능재료가 되었다.

땅속에 묻어도 300~500년이나 썩지 않고 열에 약하고 잘 타고 유독 가스를 배출한다.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1950~201583억톤 생산, 9% 재활용된 정도이다.재활용은 최후의 방법이고 사용을 줄이는 것이 첫번째 여야 한다.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 세계 1(2016,2017), 종이컵사용량 세계 1(2015)를 차지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여기에 나도 일조하였으므로 유구무언이고 사용을 줄이겠다.

재활용되지 않은 플라스틱을 바다에 버린다. 5개 플라스틱섬(태평양 2, 대서양 2, 인도양 1)이 만들어 졌다.

 

1년에 100만마리의 새가 플라스틱을 먹고 죽는다. 앨버트로스 멸종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취약종이다.

1년에 10만마리의 거북이가 죽는다.

 

미세플라스틱(크기 0.5밀리미터 이하) ? 1, 2차 미세 플라스틱으로 나뉘고 결국 크든 작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면된다.

미세플라스틱 먹이 사슬 ? 플랑크톤,어린 물고기,멸치,고등어,참치,사람(면역력을 파괴하고 암을 일으킨다.)중간에 있는 동물들은 죽는다. 사슬이 진행될수록 섭취량이 많아진다.우리가 먹는다고 생각하면 남용하진 않을 텐데그 생각잘 안 한다.

 

바다의 역할(기능) ? 지구의 산소 공장, 열에너지 순환시켜 준다.지구를 사람이 살수 있게 만들고 유지해주는 고마운 바다.

 

오션클린업? 청소하자.

플라스틱 퇴치 운동 ? 미세플라스틱 퇴치 : PET,스티로폼,빨대,비닐봉지 사용 금지 등

개개인의 작은 노력과 실천은 불편하겠지만 나부터 해야 바뀐다.나만 하더라도 해야 한다.

 

바다의 자정력을 넘어선 수준의 오염.

지구는 우리가 후손에게 빌려 쓰는 장소이다.

임대료도 안내면서 망가뜨려서 돌려주면 안되지 않을까 

작은 목표부터 세워서 실천하자.안되는 큰 목표 세우는 쇼하지 말고~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널리 보급하자.필독도서로 지정하자.

각 학교 도서관에…  물론 국가에서 사서 비치해주길 바란다.

세뇌시켜서라도~어른들도 자주 생각하게 만들자.광고~

 

이 리뷰는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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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초등 교과연계 환경도서 환경을 생각해요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초등 교과연계 환경도서 환경을 생각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투엘홀릭이예요'?'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품제품들의도치않게 생활필수품들이 되어버려 많이들 사용하고있는데요.일회용비닐이나 일회용컵, 일회용젓가락 등등자연스럽게 생활에스며들어 사용하는 제품들이 참 많더라구요.사실 저도 일회용제품들을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생활하다보면 무심코사용하게되고 아예사용하지 않는건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초등 교과연계 환경도서 환경을 생각해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투엘홀릭이예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일회용품제품들

의도치않게 생활필수품들이 되어버려 많이들 사용하고있는데요.

일회용비닐이나 일회용컵, 일회용젓가락 등등

자연스럽게 생활에스며들어 사용하는 제품들이 참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일회용제품들을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생활하다보면 무심코사용하게되고 아예사용하지 않는건 참 어려운데요.

그래도 아이들과함게 경각심을 가지고 조금더 노력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이 좀더 오래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 아이들과 집콕하다보니

함께 이야기를하고 책을 읽기도하고

놀기도하면서 함께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요.

물론 힘든점도있지만 함께해서 더 좋은점도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환경에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좀더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함게 "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을 읽어보았답니다.

 

"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책은

플라스틱의 과거와 현재로부터 시작해서

플라스틱이 환경에미치는 영향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환경을 좀더 잘 보존할 수 있는지

내용이 담겨있는데요.

글씨가 좀 작고 빡빡하긴 하지만

재미있는 삽화들이 함께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어가더라구요~

글씨를 좀 읽을줄 아는 아이들이라면 더 내용을 이해하며 볼 수 있을것 같고

그림만 봐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감이 잡힐것 같더라구요.

 

 

 

 

"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

초등 교과연계 환경도서인데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 교과연계도서로

어느학년 아이들이 읽어도 참 좋은 내용인것 같더라구요.


 

먼저 책의 시작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았던

과거로의 여행으로부터 시작하는데요.

밥은 무쇠로 만든 가마솥에 장작이나 짚으로 불을 지펴서 지었고

손가락에 소금을 뭍혀 양치를하고

긴머리는 빗살이 촘촘한 참빗으로 빗질을 하고

김치와 장류는 장독대에 놓아둔 항아리에 보관했고

나무로 만든 소반에 둘러앉아 나무나 놋쇠로 만든 젓가락과 숟가락으로 밥을 먹었다지요.

 

 

허나 지금은 우리의 실생활에서 일회용플라스틱이 없는곳이 없는데요.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제품으론 컵과 빨대, 접시,도시락용기, 비닐봉지 등등

실생활에서 편리하고 유용하게 쓰이는게 사실이라지요~

그러나 그와 동시에 환경을 파괴하는데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기도 하다고~


 

2018년 스페인의 해안가에서 죽은 향유고래 한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배를 갈라보니 정말 많은 플라스틱들이 들어있었다고.

2000년대 이후 플라스틱을 먹고 죽는 고래의 수가 꾸준하게 늘어나고있고

고래의 뱃속에서 한꺼번에 1000개가 넘는 플라스틱 조각들이 나오기도 한다니..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가 되지 않는데요.

전세계에서 한해동안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약4억만톤에이르고

1950년이후부터 2015년까지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의 양은

약83억만톤이라고!

그런데 이 83억만톤의 플라스틱중에 재활용이된 비율은 고작9퍼센트 뿐이라고하네요.

 

 

 

 

이렇게 쓰레기들이 모여 쓰레기 섬을 이루고

해양동물들을 죽음으로 몰고가는데요.

2050년에는 바닷새의 99퍼센트가 플라스틱을 먹게될꺼라고..


 

 

커다란 플라스틱제품도 큰 문제가 되지만

요즘 더더욱 문제가 되고있는건 미세플라스틱인데요.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이나 비누 등 많은곳에 미세플라스틱이 사용되는데

이것들이 걸러지지 못하고 바다의 플랑크톤이 먹이인줄 알고 이걸 먹고

또 이게 먹이사슬을 거쳐 결국 사람에게 돌아온다고

우리가 먹는 소금은 물론이고 수돗물이나 생수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하니 정말 심각한 문제인것 같아요.

 

 

 

 

태평양의 쓰레기선은 '오션클린업' 이라는 해양전문 프로젝트팀이 수거를 하고있는데요.

이렇게 환경을 오염하는 플라스틱 비용이 많으들지만 재활용하는 방법이 좋은방법이고

이전에 우리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일상속에서 그저 편리함에 사용했던 일회용제품들을

아이들과 한번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요렇게 아이와 함게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초등 교과연계 환경도서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아이들과 환경에대해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d*********5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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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풀과바람 환경생각14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풀과바람 환경생각14" 내용보기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풀과바람 환경생각14플라스틱 편리한 물질이라고 여기며 무한정 생산하고 그 물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쓰레기를 산,바다에 버리고 쓰레기로 넘쳐나는 우리의 현실 반성하고 되돌아보며 지구를 살려야해요 쓰레기 남용으로 모든 환경이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되고 지구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플라스틱이 바다까지 흘러가 해양 동물들을 죽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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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풀과바람 환경생각14



플라스틱 편리한 물질이라고 여기며 무한정 생산하고 그 물품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쓰레기를 산,바다에 버리고 쓰레기로 넘쳐나는 우리의 현실 반성하고 되돌아보며 지구를 살려야해요

쓰레기 남용으로 모든 환경이 심각한 수준으로 오염되고 지구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플라스틱이 바다까지 흘러가 해양 동물들을 죽음으로 내몰며 고래 바다거북등 소중한 생명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어가고 있다고해요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고 땅속에 묻혀도 300~500년되도 썩지 않는다고해요

태우면 공해 일으키는 유독 가스 배출

플라스틱은 재활용 되니까 막 버리면 안돼요


작게 보이는 점들이 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 라고해요

어마어마 하네요 ㅜㅜ

?

일회용 플라스틱을 아무 생각없이 버리면 죽은 고래들이 해안으로 떠밀려오고

고래는 인간을 대신하는 환경지표 동물과 같다고해요

고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우리도 똑같은 처지가 될 수 있어요 이것이 고래가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라고해요


요즘 저희 생활에 플라스틱이 너무나 많이 차지하고 있죠

플라스틱 없이 살기는 불가능하겠죠 슬푸네요

심지어 20

쓰레기더미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플라스틱이 내몸속으로 들어온다는 것

우리나라는 미세플라스틱 오염도가 높다고해요 ㅜㅜ

저희 가족은 해물을 엄청 좋아해서 즐겨 먹는편인데

그마저도 이제 줄여야하나 싶네요


환경을 보호하기위해 플라스틱을 줄이는 일

내가 사는 지구를 지키는 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이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려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느낀점을 물어봤더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

지구 고래가 아프다

플라스틱을 줄여야 한다고 해요

아이랑 저부터 할 수 있는것 실천해보기로 했어요

컵 사용하기,텀플러 사용하기,장바구니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줄이기,빨대 사용 줄이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재활용하기등등

지구 동물들이 아프지 않게

지켜주기로 약속해보았어요

아이랑 환경에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d******1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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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현주소: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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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 보고도 어떤 내용들일지 대충 짐작은 했고 또 그렇기에 꼭 봐야 할 내용이었습니다이 책을 보는 동안, 잠시 살펴본 주변만해도 너무나 많은 플라스틱들에 둘러쌓여있고 또 언젠가는 버려져야 할 존재들이라는 것에 숨이 막혀옵니다20세기의 놀라운 발명품 플라스틱이 21세기 죽음의 사슬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이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감당해야할까요!!이 책은 고래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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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 보고도 어떤 내용들일지 대충 짐작은 했고 또 그렇기에 꼭 봐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잠시 살펴본 주변만해도 너무나 많은 플라스틱들에 둘러쌓여있고 또 언젠가는 버려져야 할 존재들이라는 것에 숨이 막혀옵니다

20세기의 놀라운 발명품 플라스틱이 21세기 죽음의 사슬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이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감당해야할까요!!

이 책은 고래의 죽음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경고메세지와 더이상 플라스틱 쓰레기가 멈추지않으면 다음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준다는 사실에 익숙해져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라는 것(썩는데 300~500년 소요) , 불에 약해 잘 타고 태울 때 공해를 일으키는 유독가스를 배출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간과했어요
가장 일찍 태어난 플라스틱조차 아직 멀쩡하게 어딘가에 묻혀있거나 쓰레기섬에 자리를 틀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90년동안 생산된 플라스틱 양보다 최근 10년간 생산된 양이 더 많은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구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바다의 오염은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직격탄입니다 이미 사람들의 몸에서 미세플라스틱들이 배출되고 있어 심각한 상황임을 짐작케합니다

현재 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 방법입니다
매립 ㆍ소각ㆍ재활용인데 사실 어느것도 쉽지않아요
덜 생산하고 덜 소비하고 플라스틱의 재활용의 다각화가 최선의 대책인셈이죠

여러분은 플라스틱줄이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재포장을 줄이고 이런 노력으로 전 상당부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이 책을 본 후로 이정도의 소극적인 대처로는 저 태평양의 쓰레기섬을 사라지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ㅠ.ㅠ

플라스틱을 사용하기 전에 다른 방법은 없는지, 버리기 전에 제대로 버리는거 맞는지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고 아이들과도 관련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눠야겠어요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의식을 심어주고 싶으신 분들 또 현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할 책인듯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y********4 202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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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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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작년 플라스틱 대란 기억 나시나요? 커피숍마다 그 난리를 피우며 머그컵을 쓰네마네 텀블러를 쓰네마네 할인을 해주네마네종이빨대 흐물해진다 설겆이는 잘 하고 있냐 별 천만가지 불만들이 쏟아지다가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이제는 개인 텀블러를 많이들 챙겨나가시는 것 같아요.      바다에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생기는 것을 영상으로 보고 충격을 받은 이후로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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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작년 플라스틱 대란 기억 나시나요?

커피숍마다 그 난리를 피우며 머그컵을 쓰네마네 텀블러를 쓰네마네 할인을 해주네마네

종이빨대 흐물해진다 설겆이는 잘 하고 있냐 별 천만가지 불만들이 쏟아지다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이제는 개인 텀블러를 많이들 챙겨나가시는 것 같아요.

 

 

 

 

 

 

바다에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생기는 것을 영상으로 보고 충격을 받은 이후로

저부터 당장 가방에 텀블러 챙겨넣고 빨대 사용도 줄이기로 했지만

우리보다 훨씬 더 많은 세월을 살아갈 아이들도 플라스틱이 왜 문제가 되는지

함께 공부하고 여기에 부모님이 모범을 보여주신다면 더욱 좋겠죠?

오늘은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함께 읽어보았어요.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역사적 이야기로 시작해서

사회적 문제,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글밥이 살짝 있긴 하지만 글자 크기가 크고

우리에게 마이신으로 유명한 유남영 작가님의 삽화도 함께 들어가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는 문제없이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던 예전에는 나무로 만든 두레박을 쓰고 무쇠로 만든 가마솥에

장작이나 짚으로 불을 지폈지요. 아이들은 손가락에 소금을 묻혀 이를 닦고요.

큰 박을 잘라 만든 바가지에 물을 담고 나무로 만든 참빗으로 빗질하고

김치와 장류는 흙으로 만든 항아리에 보관하고 놋쇠로 만든 수저를 이용했어요.

 

 

 

 

 

 

2018년 스페인의 해안가에서 죽은 향유고래 한 마리가 발견되었어요.

배를 갈라보니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29kg이나 들어가 있었다고 해요.

부피대비 매우 가벼운 게 특징인 플라스틱이 29kg이면 정말 엄청난 양을 먹은거죠.

1970년 미국의 화학자 리오 베이클랜드가 플라스틱을 발명했을 때에는

모양을 만들기도 색깔을 입히기도 쉽고 가볍고 녹슬지 않고 전기가 통하지 않는

여러모로 유용한 장점들 때문에 당시에는 신의 선물이라고 추앙받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생태계와 환경을 파괴시키고 있으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아 땅속에 묻어도 500년동안 썩지 않는다고 하죠.

또 열에 약해서 불에 잘 타고, 태울 때 공해를 일으키는 유독 가스도 배출해요.

분명히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지만 일손도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번거롭다보니

그냥 폐기되는 비율이 높고 일부 국가에서는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고 있기 때문에

이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지구의 바다를 오염시키며 많은 해양 생물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고 있어요.

 

 

 

 

 

 

플라스틱 빨대가 코에 박힌 바다 거북을 구해주는 영상은 아마 많은 분들이 보셨을 거예요.

저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피를 철철 흘리던 거북은 구조되어 빨대를 뽑는 수술을 받았지만

이렇게 구조되지 못한 채로 죽어가는 바다거북의 수가 훨씬 많다고 해요.

플라스틱을 먹고 멸종에 가까워지는 동물들은 고래나 앨버트로스 외에도 너무나 많죠.

해양 동물들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플라스틱,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큰 플라스틱은 수거해서 처리라도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은 정말 더 큰 문제랍니다.

마이크로 비즈라고 불리는 미세 플라스틱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처리하기도 어렵다고 해요.

치약이나 화장품, 세안제에 들어가는 것들과 햇볕과 풍화작용으로 잘게 부서진 것들 등

우리 생활 속에서 미세 플라스틱의 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소금은 물론 수돗물이나 생수에서도 검출이 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문제가 심각하죠.

 

 

 

 

 

 

인류에게 선물을 안겨주는 고마운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오션클린업이라는 해양 전문 프로젝트팀이 부지런히 수거하고 있기도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어렵죠.

플라스틱은 땅에 묻거나, 불에 태우거나, 재활용 하는 방법 뿐인데

최근 폐플라스틱을 수입하던 중국이 수입을 중단했고, 불에 태우면 유독가스가 많이 나오고.

남은 방법은 재활용 뿐이네요.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꼭 필요한 일이죠.

이 전에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우리가 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줄이는 게 되겠죠!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와 함께 플라스틱에 대한 상식을 확인할 수 있는

OX 퀴즈가 있으니 즐겁게 풀어보시고

온 가족이 다 같이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정리하고 실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우리가 쓰는 자연은 후손들에게서 빌려온 것이다'라는 인디언 속담을 좋아해요.

내 자식이 살아가고 내 자식의 자식이 살아갈 땅이 건강하고 안전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 아니겠어요.

외출시에는 항상 텀블러와 장바구니를 챙기고, 음식을 살 때 1회용품은 제외해 달라고 요청하고

섬유 유연제는 사용하지 않고, 스크럽 제품은 호두 껍질을 이용한 천연 제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처럼

여러분들도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양하게 실천하고 계시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곳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 데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s******k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양의 쓰레기섬이 5곳이나 된다고??
"대양의 쓰레기섬이 5곳이나 된다고??" 내용보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요즈음...평소보다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다고 해요.갈수록 심각해져가는 플라스틱 사용량...심각하구나... 하고 있을게 아니라이제는 현명한 플라스틱 소비를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이런 의도로 선택된 이 책은 제가 아는 것보다 심각한 수준의 현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
"대양의 쓰레기섬이 5곳이나 된다고??" 내용보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요즈음...
평소보다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격히 늘었다고 해요.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플라스틱 사용량...

심각하구나... 하고 있을게 아니라
이제는 현명한 플라스틱 소비를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주어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이런 의도로 선택된 이 책은 제가 아는 것보다 심각한 수준의 현 상황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몰랐어요.
우리나라가 플라스틱 사용량 세계1위라니요.
 


18년 02월,
스페인의 무르시아 인근의 해변에서 향유고래가 죽은체 발견이 되었다고 해요.
상처도 없이 발견된 향유고래.
스트랜딩 은 고래의 자살을 뜻하는데 이 경우 몸상태가 깨끗하대요.
그래서 스트랜딩이 아닐까 의심하기에는 지방층이 말라서 오그라든 상태였다고...

해부해 본 결과,
향유고래의 위장 속에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29kg이나 되었다고 해요.

향유고래는 먹이를 먹을때 한마리씩 덥석덥석 물어 꿀꺽 삼키는데,
바닷속 깊이 가라앉거나 물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삼켜 이러한 결과를 낳게 되었다네요.

결국 향유고래는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쓰고 버려진 플라스틱들로 인해 아프게, 힘들게 죽어갔던 거예요.
 
1907년 미국의 화학자 리오베이클랜드가 발견한 플라스틱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요.
큰 인기를 얻고 만능재료로 불리며 '신의 선물'이라 극찬까지 하게 된 플라스틱.

그러나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지 않는 물질이라
땅속에 묻어도 300~500년이나 썩지 않고,
태우면 공해를 일으키는 유독가스가 배출돼요.
이러한 플라스틱은 지금도 버려지고 있지요.

그래서 지구가 아프대요.ㅠ
 
그렇게 고래는 우리에게 숙제와 경고를 남겼어요.
고래는 인간을 대신하는 환경지표 동물과도 같아요.
고래에게 어떤 문제가 생기면 우리도 똑같은 처지가 될 수 있어요.

고래가 인간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랍니다.
 




여기서 끝나면 우린 분명 이렇게 읽고 몇일간은 걱정하다가 또다시 무분별하게 편리한 플라스틱을 쓰고야 말거예요.
경각심을 가지고 실천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플라스틱 퇴치 운동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는 방법)

1.일회용품을 쓰지 말자!
- 빨대, 막대, 포크, 나이프, 스푼, 면봉, 접시, 풍선 막대 등
- 음식용 포장 용기와 음료 용기
- 음료수병, 비닐봉지, 낚시 도구, 물티슈

2. 플라스틱을 재활용 하자!
- 분리수거하여 재사용 가능하게 하기

3. 실천하기!
- 나는 머그잔(텀블러)을 사용할 거야~
- 난 심부름할 때 종이봉투를 사용할래~
- 빨대는 금속이나 유리로 만들어진 것 사용~
- 칫솔은 나무로 된 것을 사용~
- 나무색연필 사용(8살 바하의 생각)
- 쇠숟가락으로 밥먹기(10살 회장님의 생각)
- 플라스틱이라도 재사용 가능하면 많이 쓰기(회장님 생각)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주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이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플라스틱에 대한 경각심(무서움)이 생긴것 같아요.
아이들이 앞으로 건강한 환경 안에서 살 수 있도록
나 자신부터도 플라스틱 사용을 현명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끝으로 뒷부분에 플라스틱 관련 상식퀴즈가 들어있어요.
(플라스틱 관련 단어 풀이도 있어요~)
이건 아이가 책을 읽고 난뒤에 해보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i*****n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내용보기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제목만 봐도 딱 와닿는 건 그만큼 심각한 주제라는 거 겠죠?인간과 환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에도 계속 나오는 거죠~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미세플라스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플라스틱,미세플라스틱이 동물과 식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그 결과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내용보기

☆고래가 삼킨 플라스틱☆


제목만 봐도 딱 와닿는 건 그만큼 심각한 주제라는 거 겠죠?


인간과 환경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그래서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에도 계속 나오는 거죠~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미세플라스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플라스틱,미세플라스틱이 동물과 식물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그 결과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줍니다.


플라스틱이 문제라는 건 알고 있는데 어떻게 치워야할지에 대한 방법과 노력을 다루고요~
해결책을 같이 고민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질문!
"평소에도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플라스틱으로부터 고래를 구하려면,
지구를 구하려면 평소에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했더니 
아이는 자기가 하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해요.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꽤나 빡빡한 망아지라 캠핑할 때도 스텐 수저를 챙겨요^^)
분리수거 하기,
쓰레기 정해진 곳에 버리기


어려운 단어도 있는데 뒤에 풀이가 딱!
이 부분을 오히려 더 오랫동안 들여본 것 같아요.



플라스틱은 인류의 멋진 발명품인 동시에 환경오염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범이니
현명하게 생산하고 현명하게 소비해야 할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l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