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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선 작가의 책입니다. 페미니즘 프레임 네 번째 권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는 ‘인터뷰’에 관한 책입니다.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의 목소리를 기록해 온 안미선 작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낸 첫 책이라고 합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여성, 텔레마케터 여성,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여성, 전쟁을 겪은 여성, 성폭력 피해 여성, 장애 여성 등 다양한 위치의 여성들을 만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말하고 듣는 자리에서 무엇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지” 담았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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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 책을 누군가가 추천을해봐서 읽어봤다 . 그래서 이책을 읽 어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누구인가 또는 나는 무엇인가 ? 하는 생각을 들기도 했다 일상을 보는 다른 관점 페미니즘이 있다는 점있다는 것이다 여자도 그런 내용인데 너무나 나도 읽어 보고 아 그렇군아 하고 생각을 잠기기도 했다 나또한 나도 아 이렇군아 하고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시 한번 생각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