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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 제목은 영어로 되어 있고 내용은 중국어로 되어 있는 당황스러움을 선사한 책에 감사 드린다. 덕분에 배송료 4천원, 외서 수수료 20% 대략 만원 총 만사천원 손해보고 반품을 해야 한다니 정말 얼처구니가 없다. 적어도 중국어로 되어 있다는 한 마디만 되어 있었어도 구매 하지 않았다. 소비자에게 혼돈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지적하며, 외서에서 언어 기재란 추가해 주십사 글 올립니다. 책 내용을 읽지 못하고 글을 올려 송구스럽습니다만, 읽을 수가 없기에 제 심경에 관한 글만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