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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을 쓴 모건 하우절은 "수많은 부자를 만나면 만날수록 경제위기에 관한 기사를 쓰면 쓸수록 돈 문제는 재무 관리가 아닌 역사와 심리학을 통해 이해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빚더미에 않는 이유를 이해하려면 금리를 공부할 게 아니라 인간의 탐욕, 불안정성, 낙관주의의 역사를 연구해야 한다." "하락장 바닥에서 주식을 매도한 이유를 알려면 기대 수익률에 대한 수학 공식 대신 인간의 고뇌를 알아야 한다."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모두를 만나보고 깨달은 한 가지는 진정으로 부를 이해하고 부를 얻고 싶다면 인간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라고 말하는 모건 하우절은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였고, 현재 미국 최고의 경제 매거진이자 팟캐스트 <모틀리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스토리는 16번 스토리로 '나와 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You&Me)'였다. 결론은 스스로에 물어봐야 할것이 30년을 내다보고 있는가? 아니면 10년 내에 현금화할 계획인가? 아니면 1년 내에 팔 생각인가? 아니면 데이 트레이더인가?이다. 구글을 예로 들었을 때 30년은 향후 구글의 예상 현금 흐름을 할인율로 할인하는 냉철한 분석이 들어가야 좋은 가격이라고 할 것이다. 10년은 기술 업계의 잠재력과 구글의 경영진이 비전을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가격을 산출할 수 있다. 1년은 구글의 현재 제품판매 사이클과 약세장이 오지 않을지를 눈여겨봐야한다. 데이 트레이더는 좋은 가격이 무슨상관인가? 지금부터 점심시간 사이에 몇 달러를 쥐어짜내는 것은 어느 가격대에서든 벌어 질 수 있다.
이와 같이 투자자들이 서로 다른 목표와 시간 계획을 갖고 있다면, 누구가에게는 말도 안 되어 보이는 가격이 다른 사람에게는 합리적일 수 있다. 서로 눈여겨보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투자에 있어 기술적인 요소보다는 심리적인 요소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요소가 많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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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sychology of Money 돈과 투자에 대한 생각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단순한 투자 기술보다 돈을 대하는 태도와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줘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누구나 읽기 좋은 경제 교양서입니다. 추천합니다 |
| 모건 하우절 저서 돈의 심리학은 투자방법을 직접 가르쳐주기 보다는 투자자에게 투자를 지속적으로 가능하게끔 심리적인 인사이트를 주는 도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번역본 읽어보다가 원서도 같이 읽고 싶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귀가 너무 많아서 여러번 곱씹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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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이미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제적 독립과 균형을 설득력 있게 서술했다. 몇 번이나 읽었던 그의 책을 평생 간직하고 싶어서 영문본을 yes24에서 대폭 할인된 금액에 구매했다. 현대 사회의 구성원들이 갈망하는 경제적 독립과 균형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고 담백하게 개인적인 스토리까지 동원하여 기술한 저자에게 존경심이 생겼다. 이 책이 너무 좋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저자의 인터뷰 영상들을 보면서 오히려 나만의 상상속의 저자보다 실제 영상속의 저자가 통찰력이 떨어져 보인다는 착각을 할 정도로 구성이 아릅답다. 내 마음에 베스트 셀러의 한 권으로 역시 이책의 저자가 쓴 "Same as ever"와 함께 참대 옆 개인 책꽂이에 이 책을 두려고 한다.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원하는 나도 그의 설득력을 배워 다시 한번 더 나은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여전히 젊은 나이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출간한 개인적인 제작물들의 민망한 전개 방식과 내용들을 모건 하우절처럼 언젠가는 설득력 있게 다시 구성하여 출간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았다.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명저는 번역본이 아니라 그 나라의 언어로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주기적으로 다시 읽으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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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The Psychology of Money - 지은이 : Morgan housel - 옮긴이 : - 출판사 : Harriman House - '돈의 심리학' 제목처럼 사람이 돈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은 사실은 돈에 사람이 좌우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현명한 사람이어서 올바르게 투자하고 이성적으로 돈에대해서 판단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역사적인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사람들은 이성적이지 않고 주위의 여건,분위기 등에 휩싸여 투자등을 하고 엄청한 손해블 본다는 것이다. 투자 또는 돈 관리에 대해서 유명한 투자자들의 애기는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투자에 실패한 경우가 주위에 넘쳐난다. 왜 그럴까 저자는 투자에 성공한 사람 또는 돈관리에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을 알고 있지만은 사람들이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저자에 투자에 성곡하기 위해서 또는 돈 관리를 잘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또는 다소 넉넉한 삶을 살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것을 제지한다. 첫째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라는 것이다. 즉 한번에 투자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매월 투자를 한다면은 세월이 흐르면 즉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은 손해는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둘째 저축을 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은 시련이 왔을 때 즉 불황이 와서 주가가 떨어지거나 갑작스러운 일로 목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만약 이때 저축한 돈이 없다면은 예를 들어 주식에 투자했다면은 주식을 손해를 보고 팔어야 한다. 이때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다. 만약 저축한 돈이 있다면 급한 일에 저축한 돈을 사용하고 남은 돈으로 저가의 주식을 산다면은 장기적으로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위에서 언급한 두가지를 잘알고 있다. 그렇지만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서 사람들은 주식이 떨어질때는 주식을 팔고 주식이 오를때는 주식을 산다. 또 주식을 손해를 보고 있을 때 급한 일이 있으면 주식을 처분하고 손해를 본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투자를 해서 현재는 손해를 보고 그래서 투자를 하지 않게 되고 돈 관리에 소홀해져서 넉넉한 삶을 지향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오직 부동산에 몰두하지 않나 싶다. 장기적 투자와 저축을 통해서 다소 넉넉한 삶이 되기를 바라면서 돈에 심리적으로 앞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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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The Psychology of Money)』은 부와 투자, 그리고 돈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 본능을 날카롭게 파헤친 책이다. 저자 모건 하우절은 경제학자도, 투자 전문가도 아닌 금융 칼럼니스트로서, 숫자보다는 사람의 행동과 태도에 주목한다. 그는 “돈을 잘 버는 능력보다, 돈을 잘 다루는 태도가 훨씬 중요하다”고 말하며, 부를 쌓는 데 있어 합리성보다 감정과 경험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가 아니다. 오히려 인간이 돈 앞에서 얼마나 비이성적인 선택을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심리학적 성찰에 가깝다. 예를 들어, ‘충분함(Enough)’의 개념을 통해 끝없는 욕망이 결국 부를 갉아먹는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행운과 리스크’에서는 성공을 운으로만 치부하지도, 완전히 실력으로 단정하지도 않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의 진짜 매력은 ‘돈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에 있다. 하우절은 수많은 투자 사례와 인간의 본능적 반응을 통해, 독자가 스스로의 금융적 자아를 돌아보게 만든다. 결국 그는 부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라고 정의하며, 진정한 부자가 되는 길은 돈을 ‘벌기’보다 ‘다루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
| 성공한 관련된 자기 계발서나 재테크와 관계있는 책을 여러권 읽어봤다. 돈의 심리학이라는 제목부터가 너무 난해하고 심오하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느낀점은 제목을 정말 잘 지은것 같다. 특히 돈과 관련된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완전히 꿰뚤어 보고 있다. |
| 작가 모건 하우젤은 돈을 대하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여러가지 예시를 들어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배경이 다른 국가이지만 사람들은 역시나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작가 개인의 실제 사례도 공유했지만 너무 단순하게 알려줘 다른유사한 책들과 비교했을 때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그렇지만 원서로 돈에 대한 일반적인 내용을 읽기에는 무난한 것 같다. |
|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쇼가 바로 돈에 대한 심리라는 것을 단계적으로 정리 하고 약 80%의 확률로 20%의 승리를 하는것에 대한 정리 이 비율을 복리라는 형태도 어떻게 쌓아나갈것인지 리스크없는 운없다. 이것에 대한 심리 적인 관리 . 영어 공부 하려고 사보았는데 단어공부가 더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이나 전문적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인 부의 80%의 형태가 어떻게 모이는가 부자들의 심리학으로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