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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드 문 1 오락실에서 게임하던 평범한 고등학생 윤태영. 깡패들과 싸움에 휘말리게되어 얻어맞고 집에오게된다. 독서실근처에서 얻어맞았다고 거짓말을하고 엄마는 이제부터 집에서 공부하라고한다. 자신이 싸움을 잘했나라는 생각을 하며 윤태영은 잠을 자고 그런 윤태영이 감시하고있던 무리 어제싸운 깡패들이 학교로 윤태영을 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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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01권 리뷰
레드문 전설의 시작 황미나님의 전설같은 순정만화이다. 이건 그냥 구매해야한다. 황미나님 작품은 한작품도 빼놓지 않고 다 구매하고 있다. 열심히
종이책으로는 이제 만화를 모으지 않아서 다 이북으로 모으는중 작품 활동 계속 해주시면 좋겠는데 요즘은 활동하지 않아서 예전 작품들을 곱씹는데 정말 20번 30번 읽어도 너무 좋은 레전드 품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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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몇번째 보는 건지 모를 정도로 생각날때마다 복습했던 레드문! 어릴때 처음 봤던 추억의 명작을 세월이 흘러 고화질로 소장하게 되어 기쁘네요. 황미나 작가님의 유려한 데생과 매력있는 등장인물들, 애절한 스토리.. 상당히 오래전에 나온 작품이라 지금와서 처음 보시는 분들은 적응하기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도 정말 명작입니다. 엔딩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끝까지 구매해서 보셔도 후회없으실 거예요. 꼭 한번은 읽어 봐야 하는 작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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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 윤태영은 어느 날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습격을 당한다 그럴 때마다 아랍 복장을 한 정체불명의 젊은 남자의 도음올 목숨을 건지게 된다 태영은 조직 폭력배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고 피곤한 학교생활을 이어나간다 그 와중에 전학생이 오는데 이름은 정유나 그녀는 태영에게 자꾸 이상한걸 묻고 태영은 꿈에서 본 그녀를 경계한다 한편 태영의 뒤를 쫓아다니며 감시하는 사람이 있는데...
태영의 주변에서 계속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무엇보다 목숨이 위험할때 태영의 모친이 바른 약 덕분에 태영은 늘 목숨을 건진다 그리고 정유나라는 전학생은 물론이고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습격을 한다 그 와중에 태영은 알수 없는 말을 하고 그가 바로 시그너스가 기다린 태양임을 알게 된 유나 즉 루나레나는 그를 죽이려 하지만 죽이지 못한다 사랑하는 볼키였기 때문에
태영이 위기에 순간에 구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사다드였다 게다가 박진희라는 학생과 지화라는 학생이 태영의 주변에 모이기 시작하는데... 태영을 감시하던 아즐라는 루나레나에게 6개월간의 기간을 주고 그녀의 몸에 폭탄을 심어놓고 시그너스로 간다 태영을 쫓던 다른 이가 바로 태양 필라르의 동생 아즐라였다 그리고 이 둘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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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작이다.. 읽고싶은 추억의 작품은 다수 있지만 나오지 않은게 많아 아쉬운 작품들이 있다. 레드문은 고교때 읽었다. 7080 세대 라고 하면 그러니까. 아마 74년 생 부터 80 년 생 세대 까지 만 한정한다면. 이 작품을 모를분은 아마도 공부만 공부만 한 분일듯. 도서로 사보려기에는 11권의 도서는 많지 않지만 역시 이북으로 사보니 문장력이나 그림체 를 나쁘게 말한다면. 음. 좀 유치하구나라는 느낌이 든다. 확실이 지금의 흐름에는 조금 유치한 면이 있지만. 고교때의 추억을 곱씹으며 1권을 다시 읽어봤다. 요즘은 웹툰에 익숙해 지면서 컬러 만화만 읽다보니 컬러가 없는 만화가 조금 색다르게 느껴진다. 11권까지 천천히 읽다보면서 그때의 추억을 되돌아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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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하는 만화 1순위입니다 애장판이 나오겠지 하며 기다린게 10년이 다되어 가네요.. 중고책도 구하기 어렵다던 레드문이 나왔어요 야호 만세를 불렀죠 솔직히 황미나 작가의 작품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는데 그래도 이건 초대박입니다 황미나 작가의 만화 분위기 자체가 좀 우울하긴 합니다.. 이것 역시 그랬죠 볼키와 루나의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이야기가 너무 가슴 아팠죠 자신을 봐주지 않는 아즐라의 삐뚤어진 사랑이 모두를 힘들게 했죠 그런 아즐라만 보는 루나의 쌍둥이 언니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지만 그녀의 사랑도 너무 가슴 아파요 그리고 내사랑 사다드 까지~~ 꺅 너무 멋져요.. 중학생 시절 읽었던 레드문 마지막을 보고 얼마나 울었던지... 강추 초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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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레드문! 지난 번 애장판이 나왔을 때에 구입을 계속 망설이다 결국 절판되었는데 이렇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 이번엔 한 권씩 차근차근 사모아보려고 함 ^^ 이미 한 세대 전의 만화이다보니 지금과 연출과 그림체는 물론 감성도 달라서 '촌스럽다'라는 느낌이 아주 없지는 않다. 그러나 그 시절에는 감동에 눈물 흘려가며 보았던 작품. 뭐 그 당시에도 1권은 '촌스럽다' 생각하면서 보긴 했는..데...ㅋㅋ 도입부는 그냥 즐기기로 하고, 뒤에 이어질 사건 전개를 기다려보련다. 2권에는 사다드의 과거 이야기도 나온다고 하니 그 즈음부터 더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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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읽었던 기억이 있었던 레드문이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와서 기쁩니다. 양장본이라 정말 예쁘고요. 소장욕을 부르는 책입니다. 황미나 작가님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레드문과 다른 작품들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구원과 대립의 키워드가 있는 현대 판타지 만화입니다. 주인공인 태양은 이름 모를 괴한 집단에게 습격을 당하고 자신의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 알게 됩니다. 평범한 사람으로 남고 싶었던 태양은 결국 자신을 죽이려는 조직에 맞서 싸우게 되는 데요. 그림체가 요즘 선호하는 그림체가 아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이야기는 다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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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아하는 만화도 한번 보면 2번은 잘 안 보는 편이다. 일단 권수들이 만만치 않아서 더 그렇다. 이 레드문에 다시 출간되었을때 구매를 고민했다. 그러다가 나중에 나중에 여유있을때 다시 몰아서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구매했다. 지구에 사는 평범하고 놀기 좋아하는 고등학생 태영앞에 갑자기 이상한 것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그의 목숨을 노리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는데 그는 그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다. 1권은 태영과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하면서 흘러가는데 헐리우드 영화에 쓰이는 이름 기억안나는 기법을 떠올리게 한다. 엄청난 사건이나 자연재해 터지기 전의 평온한 일상을 보여주면서 시작하는 영화의 기법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