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도 예쁘고 제목도 맘에 들어서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이번기회에 읽게 되어서 좋아요 스토리가 재밌어서 몰입해서 읽었어요 분위기도 좋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좋아서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잘읽었어요 여운깊어서 시간지나서 또 보고싶을것같아요 |
| 옛날에 읽었던 작품을 이북으로 만나게 돼서 반가웠고 느낌도 색다르고 좋았다. 다 크고 나서 보니, 남주가 생각 보다 많이 굴렀어서 좀 많이 안쓰러웠다... 설정같은 거에 개연성이 의심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잘 보지 못한 키워드로 이루어진 작품이라 괜찮게 읽었다. |
| 청몽체와 작가님의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이곳은 입위입니다. 청궁 채와 작가님이 유명한 신 작가님이여 가지고 기대해서 읽었습니다. 정말 필력은 정말 무료로드시다 있게 돼가지고 좋았고요. 남주랑 여주랑 서로를 상하는 마음이 애틋해가지고 보기 좋았습니다. 중간중간에 구르는 순간도 있었지만 서로 잘 헤쳐나가는 게 좋았고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간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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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이나 역사물을 잘 쓰시는 작가님 같아요. 이번 소설에서는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초반에 관계성이 조금은 복잡했어요. 하지만 작가님이 필력이 좋으시고 주인공들도 다 나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라 흥미진진하게 잘 읽햤습니다. 아무래도 남주 및 서브남주가 여럿인 소설은 과연 누가 찐 남주가 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에 끝까지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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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몽채화 작가님의 '[세트]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개정증보판) (총2권/완결)' 리뷰입니다. 조선풍의 배경 속에서 그려진 신분차이가 나는 여자와 남자의 사랑이야기입니다. 나비는 승상 댁의 노비이며, 도련님 한주와 친한 것 때문에 덜미를 잡혀 승상의 첩실 하랑의 몸종으로 보냅니다. 그러나 하랑은 사실 남자였습니다. 애달프고도 즐거웠네요. |
| 청몽채화 작가의 나비야, 이리 날아오너라 리뷰입니다. 작가의 소설은 처음 읽어보게 됐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 두 주인공이 어려운 상황들을 잘 이겨내고 결국에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나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할게요. |
| 평민이되 노비로 살아야 했던 나비의 인생. 세 남자 사이에서 흔들리는 나비의 마음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으면서도 나비를 향한 그들의 간절한 사랑에 참 가슴아팠다. 결국 나비의 곁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책을 끝까지 읽고 납득했지만, 다른 두 인물의 서사가 그만큼 약한 것도 아니어서 쉽게 떨칠수가 없는 결말이었다. 그들의 사랑이 좀 더 밝고 가벼웠다면 내 마음은 덜 아렸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일 것 같다. 결말에서 나비의 마음이 향하는 곳을 충분히 이해하고 애초부터 나도 그러길 바랐으나 안타깝게 떠나보내야 했던 사람들도 마음에 남아 가슴아팠던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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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을 둘러싼 세 사람의 갈등이 조금은 혼란스럽게 펼쳐져서 이 사람이 짝인가 싶으면 저 사람이 등장하고 저사람인가 하고 보면 그 사람이 상대를 대신하는 것을 보고 어리둥절했다. 남주는 남주대로 인연이 얽히고 설켜 당황스런 부분도 있어 작가가 큰 그림을 그리면서 내용을 전개한게 맞는것 같은데 주인공 이외의 인물이 부연 설명이 적어서 조금 아쉬웠다. 사랑이라는 것은 예측할 수도 없지만 그 결과 또한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