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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 초판본은 이미 여러 권 샀다 데미안 작은 아씨들 오만과 편견 등... 지금 더스토리 노트 증정 중 인데 노트가 너무 예쁘다 책은 벨벳 이라서 정말 소장가치가 있고 같은 책을 여러권 살 정도로 예쁘다 작은 아씨들의 발랄하고 사고도 많은 귀여운 행동들이 독자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방대한 분량이지만 넘길 때 마다 지겹지아니하고 설렌다 정말 추천드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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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아씨들 1,2권에 양장노트까지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아요.크리스마스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여러번 본 책이지만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가 너무 힐링됭 커버 색이 살짝 어둡고 탁하긴 하지만 디자인이 이뻐서 그리 신경 쓰이진 않아요~!전체적으로 아주 맘에들어요ㅎㅎㅎㅎㅎㅎ얼른 겨울이 됐으면 좋겠네용 이불 속에서 휘리릭 읽고 싶어요~~ |
| 작은 아씨들 1,2권에 양장노트까지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아요.크리스마스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여러번 본 책이지만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사랑스러운 네 자매의 따뜻한 이야기가 너무 힐링되는 책이에요. 커버 색이 살짝 어둡고 탁하긴 하지만 디자인이 이뻐서 그리 신경 쓰이진 않아요~!전체적으로 아주 맘에들어요ㅎㅎㅎㅎㅎㅎ책과 같은 디자인의 양장노트도 일기장으로 아주 잘 쓸 것 같네용??얼른 겨울이 됐으면 좋겠네용 이불 속에서 휘리릭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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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토리의 초판본 작은 아씨들 1~2세트 구성입니다. 붉은색의 부드러운 스웨이드 천양장 제본이고 튼튼한 상아색 박스에 예쁘게 담겨져 있습니다. 또 똑같은 디자인의 양장노트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부드러운 책 표지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읽는 19세기 남북 전쟁 시기, 마치 가의 네 자매의 통통튀는 이야기가 정말 재밌습니다. 또 무엇보다 따뜻한 가족애가 두드러지는 작품이라, 추운 겨울 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찬찬히 읽기에 너무 좋은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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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남북전쟁에 참전한 아버지. 그리고 어려운 생활을 꾸려나가는 마치가의 어머니. 허영심이 있지만 다정하고 신앙심 깊은 첫째 메그. 자제력은 적지만 털털하고 뒤끝없이 솔직한 작가 지망생 둘째 조. 수줍음 많고 소심하지만 항상 주위를 배려하는 셋째 베스. 조금 버릇없고 욕심도 많지만 사랑스러운 예술가 막내 에이미. 이렇게 4명의 자매들의 이런저런 사건과 사랑과 성장이야기 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어릴때 읽은 책이고. 집에 작은 아씨들 책만 여러종류에요. 그럼에도 책 덕후들은 이 '초판본' 을 지나칠수가 없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소장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구성품으로 너무 이쁘네요. 양장본이라서 좋고. 초판본과 동일한 구성이라 좋고. 깔끔하고 어여뻐서 더 좋아요.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