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권당 분량이 사실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일반 소설 작품 한권에 해당하는 분량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긴 호흡으로 페이스 조절을 잘 하면서 읽어야 되는 작품같습니다. 도로시의 모험마다 쳅터별로 잘 나눠져 있어서 그래도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것같아요. 이미 한글판으로 읽었는데도 다시 읽으니 또 재미가 있네요! |
|
도로시가 캔자스 시골집에 살고 있다가 토네이도 의 영향으로 오즈에 가게 된 것은 우연은 아니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실에 토네이도 역시 바람세기가 엄청 나기 때문 입니다. 도로시 뿐만이 아니라 도로시가 살고 있던 곳까지 토네이도 바람이 날려보낼수 있느냐 에 대한 것은 미국의 토네이도의 피해의 유형만 봐도 소설만이 아니라 어쩌면 현실에서도 가능할겁니다. 강한 비바람에도 몸이 움직이는 것은 가능 하니까요 |
| 이 작품의 최초 발간 시기에 인기는 여전했다고 하기는 하지만 4권쯤 오니 재미있기는 하나 평이한 소설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도로시라는 사라지지않을 캐릭터는 남았지만 말입니다. 4권은 앨리스가 떠올라서 자꾸 비교대상이 되었습니다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영어원서)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4 The Wonderful Wizard of Oz | 라이먼 프랭크 바움(L. FRANK BAUM) All of them expected nothing less than instant death; but to their surprise the wooden creatures flew into the air with them and bore them far away, over miles and miles of wooden country, until they came to a wooden city. The houses of this city had many corners, being square and six-sided and eight-sided. They were tower-like in shape and the best of them seemed old and weather-worn; yet all were strong and substantial. |
| 이 글은 라이먼 프랭크바움 작가의 작품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4 Dorothy and the Wizard in Oz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워낙 유명하고 운동 어릴 때 만화로 처음 접했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서 영어원서로도 읽어 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실 한글번역본으로도 책은 안 읽었는데 바로 영어 원서로 읽어서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큰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오즈의 마법사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인 거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