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너무 좋아했던 오즈의 마법사를 이렇게 시리즈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문판으로 보게되니까 영어 공부도 되고 더 괜찮네요. 권당 글은 짧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틈틈히 읽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
'오즈의 마법사'라고는 주디 갈란드 나오는 오래된 흑백 영화 밖에 모르는데 원작이 이렇게 방대한 분량인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도로시가 집으로 돌아오는 결말 이후에도 다른 이야기가 많은가 봅니다. 원서로 읽어 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
라이언 프랭크 바움의 대표작 입니다. 원래 이 소설은 단편으로 계흭이 되고 집필 되었기 때문에 각 파트 별로 엔딩을 내고 완결하려고 노력하였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인기가 너무 많았기 때문 입니다. 소녀의 모험 이야기 중에서도 잘 알려진 고전 명작 입니다 |
| 어릴 때 유행했던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은 아실 노래가 있습니다. "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날 잠을 자고 있는..." 이런 노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앞부분을 보고 이 노래 한글 작사가 분 굉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래덕에 더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재밌어요. |
|
(영어원서)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1 The Wonderful Wizard of Oz | 라이먼 프랭크 바움(L. FRANK BAUM) He leaned on his axe and thought a moment. Then he said, "The Winkies were very kind to me, and wanted me to rule over them after the Wicked Witch died. I am fond of the Winkies, and if I could get back again to the Country of the West, I should like nothing better than to rule over them forever." |
| 이 글은 라이먼 프랭크바움 작가가 쓴 (영어원서)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1 The Wonderful Wizard of Oz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단이 작품은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고 어렸을 때 영화로도 만화로도 본 작품이어서 영어원서를 또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재밌긴 한데요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단어가 쉽지는 않아요 |
|
위키드 영화르 보고 난 후 다시 어릴때 읽었던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로시와 용기가 필요한 사자, 심장이 필요한 양철나뭇꾼, 뇌가 필요한 허수아비 그리고 강아지 토토까지 이들의 모험담은 어린이의 동화이자 많은 창작자들에게 모티브가 되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