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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릭 시티는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연환경 가운데에 있을 때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행복하다'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기반으로 도시 내 사람의 물리적 환경과 자연과의 접근성을 높이는 도시계획 방법론입니다. 바이오필릭 시티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삶의 질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녹지율을 포함한 도시 내 자연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생명체와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모습을 제안합니다. 도시는 향후 몇 십년간 상당히 심각한 환경 문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도시가 자연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사람들의 건강과 의미 있는 삶에 있어서 자연의 중요성을 이해한다면 흥미로운 시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전세계 여러 지차제 및 학계로부터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필릭 어바니즘에 관한 최고 수준의 서적입니다. 학문적 이론, 실제 사례, 실질적 방법론을 살펴 보실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세계적인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이 주창한 바이오필리아 가설(자연과 인간 사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기반으로 하는 도시계획 및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도시, 부동산, 건축, 공간 기획 전문가 및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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