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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문학 서적과 사회 서적을 읽다가도 가끔씩은 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서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그 내용을 생각해봐야 하는 경우들이 많다. 아이의 초등 독서평설을 정기구독 해주다가 문득 생각난 고교 독서평설. 고등학교 때 읽어봤을 때 현재 부각되고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한 자료들을 제시해주고 그에 대한 논점을 분석해두었던 기억이 나서 시범적으로 한 권 사보았다. 기대했던 대로 현재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회적 주제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앞으로 한 번씩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직 많이 무식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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