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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사랑 스럽네 요 페이와 이름도 느끼한 키스 첼 키세스초콜릿 이 함께 침대에 위아 래 다르게 누 워있어요 눈의 시선은 맞 네요 페이와 키스첼 표지 일때가 굳이 말하자면 제일 좋아요 예스 리뷰가 200자에서 100자로 절반이나 바뀐건 매우ㅡㅏㅎ |
| 티아라 신장판 22권에서는 호문클루스를 비롯해, 스케일 큰 여러 비밀들이 조금씩 드러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경쾌하고 발랄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전개되는 동안, 세계관 차원의 비밀에 대한 실마리가 슬쩍 언급되는 구성도 흥미를 더한다. 페일리아 일행의 모험 이야기는 22권에서도 흥미진진하며, 화려하고 정교하고 예쁜 그림도 눈길을 끈다. |
|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옛날이 더 좋았다. 요즘은 좀 색칠공부 그림체처럼 변한 느낌.. 내용도 늘어지고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페이랑 키스첼 말고도 좋아하는 커플 나와서 굿이었음ㅋㅋㅋ 요즘 제일 재밌는 커플이 웨이랑 레히란인데 얘네 솔직히 결혼까지 갈 것 같음ㅋㅋㅋㅋ 파혼하려고 능력치 만렙 찍은 거 보고 뿜음ㅋㅋㅋ 티아라 30권 넘게 갈 것 같긴 한데 그냥 잘 마무리되면 좋겠음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22권 구입했어요. 이번에는 새로운 캐릭터가 나왔네요! 힘도 세고 프라이드도 높은것 같은데 아직은 좀 철없는 애같은 면이 있는것 같아요ㅋㅋㅋ 작품에선 계속 떡밥이 뿌려지고 있네요. 이번에 나온 동화는 황제 얘기 같은데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여담인데 작가님 그림이 예전이랑은 좀 달라진것 같아서 아쉬워요. 초반 권이랑 비교해보고 좀 놀랐네요... 예전의 섬세한 작화가 그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