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에게는 (남 7세 5세) 어려운 내용이었어요. 이해를 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저희집 애들만 그런거라 생각하고요. 이야기꺼리는 많은 책인듯해요. 책 내용을 바탕으로 경험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았고, 이제 막 시계 읽는 법을 배우는 첫째가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른점이 잘 안보이는 것 같은 그림들이지만 잘 찾아보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고, 동물 친구들의 고민에 대해 걱정해주고 하고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다보니... 잠자리 동화였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아이와 조근조근 다시 곱씹어볼 그림책을 좋았습니다. |
| 아이들에게는 (남 7세 5세) 어려운 내용이었어요. 이해를 하지 못하는 눈치였다 저희집 애들만 그런거라 생각하고요. 이야기꺼리는 많은 책인듯해요. 책 내용을 바탕으로 경험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았고, 이제 막 시계 읽는 법을 배우는 첫째가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른점이 잘 안보이는 것 같은 그림들이지만 잘 찾아보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고, 동물 친구들의 고민에 대해 걱정해주고 하고 나의 경험을 이야기하다보니... 잠자리 동화였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구요. 아이와 조근조근 다시 곱씹어볼 그림책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