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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재미있는 순정만화를 고르기가 조금 어려운 가운데 그래도 마음에 드는 책을 찾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설정도 많이 부담스럽지 않고 해서 집중해서 읽기도 했고 자극적인 내용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관계도가 어떻게 될지 쉽게 예측가능할것 같고 크게 복잡하지도 않아서 읽기 좋고 그림체도 꽤나 좋아서 재미가 2배가 되는듯 합니다. 근래에 고심하고 고심해서 구매한 만화책중에서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들기 때문에 돈쓴게 아깝지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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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러브레터 2권 _ 하루타 나나 유령이 되어서도 늘 씩씩한 친구 마히루의 밝은 기운에 등 떠밀려서 리츠를 좋아한다는 것을 자각한 모모코는 둘 사이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귀신의 집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네요.거기서 모모코는 마히루의 가슴 아팠던 마지막과 이룰 수 없었던 사랑을 알게 되는데요. 여전히 사건사고도 많고 귀여운 친구들이네요.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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