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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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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외전 1,2 세트> 입니다. 본편을 이미 소장하고 있어서 외전 나오자 마자 구미했는데 색감 참 예쁘네요. 다행이 저는 멀쩡한 아이로 잘 왔습니다. 근데 스토리가 이럴줄은 몰라서 사기는 잘 샀는데 진도는 안나가고 그냥 soso입니다. 본편까지가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인데 외전을 안샀으면 또 궁금해하고 있었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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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셰리 작가님의 <베아트리체 외전 1,2 세트> 입니다. 본편을 이미 소장하고 있어서 외전 나오자 마자 구미했는데 색감 참 예쁘네요. 다행이 저는 멀쩡한 아이로 잘 왔습니다. 근데 스토리가 이럴줄은 몰라서 사기는 잘 샀는데 진도는 안나가고 그냥 soso입니다. 본편까지가 좋았던 것 같다는 생각인데 외전을 안샀으면 또 궁금해하고 있었겠죵.

l*****n 202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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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외전은 외전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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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미나게 읽어서 외전도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보고 있으니 사실 카카오 페이지에 연재될때 알았지만 본편 주인공들의 후생 이야기입니다. 뭐랄까 보고 있으니 이 두사람의 삶은 전생의 변환같습니다. 뭐랄까 인물들이 다 비슷하게 환생을 했나 관계도도 적당히 본편이 떠오르고. 무언가 확실히 본편없이는 이야기 전개가 안되는 외전이긴 합니다. 전생을 기억하는 남자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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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미나게 읽어서 외전도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보고 있으니 사실 카카오 페이지에 연재될때 알았지만 본편 주인공들의 후생 이야기입니다. 뭐랄까 보고 있으니 이 두사람의 삶은 전생의 변환같습니다. 뭐랄까 인물들이 다 비슷하게 환생을 했나 관계도도 적당히 본편이 떠오르고. 무언가 확실히 본편없이는 이야기 전개가 안되는 외전이긴 합니다. 전생을 기억하는 남자가 연인을 찾아 헤매는...그런 내용이니까요. 여주 자체도 어렴풋이 기억은 합니다만. 어쩃든간에 나중에 하나하나 끼어맞춰지는 그런 맛은 있습니다.

 

첨부하자면 라펫님 스티커는 이쁩니다.....그리고...음 이런말해도 되려나 모르겠는데 대공님은 후생이 더 옛날사람같습니다.말투가요. 이게 동양고전로설인줄. 전생 후생에 연연하는것에서 부터도 그렇고...

뭐랄까 사실 외전 바라는게 저는 그 인생 안에서 끝내주었으면 했어요.

a*****a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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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애정으로 구입한 애증의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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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외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하지만 연재에서부터 쎄한 느낌이 들더군요.네 그렇습니다. 줄거리에도 나오듯이 주요 주인공들이 모두 환생을 합니다.특히 남주의 과거에 대한 집착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어떻게해서든 과거의 연인인 베아트리체, 즉 클로이의 환생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으며 그로인해 여주에게 많은 상처를 줍니다.제가 본 남주는 과거의 사랑에서 헤어나오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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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외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연재에서부터 쎄한 느낌이 들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줄거리에도 나오듯이 주요 주인공들이 모두 환생을 합니다.

특히 남주의 과거에 대한 집착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어떻게해서든 과거의 연인인 베아트리체, 즉 클로이의 환생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으며 그로인해 여주에게 많은 상처를 줍니다.

제가 본 남주는 과거의 사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딱한 사람이었습니다.
과거는 과거로 끝을 내고 지금 주어진 삶과 인연에 충실하게 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남주는 오로지 과거에만 집착을 보입니다.

그렇다고 여주도 과거에서 벗어난 인물은 아닙니다. 그나마 남주보다 낫다는 정도뿐이지 마찬가지로 여주도 과거의 사랑에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주나 남주나 저에게 많이 딱한 자들입니다.

솔직히 연재부터 조금 실망한 작품입니다. 차라리 본편을 이어서 적은 외전이거나, 본편의 내용에서 중간에 첨가되어도 좋았을 외전이든지 아니면 if 외전으로 전혀 새로운 결말을 보여주어도 좋았을텐데 굳이 환생을 선택하신 이유는 두 주인공의 사랑이 운명이자 시대를 초월하여 영원히 끊어지지않고 이어지는 그런 절대적인 사랑이라는 점을 강조하시고 싶으셔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히 추측해봅니다.

오로지 사랑에 살고 오로지 사랑에 죽는 사랑 밖에 보이지도, 남지도 않은 남주가 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리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은 크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 상태는 복불복입니다.
h******l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