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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작가님의 블루마블 리뷰입니다. 독서평설 잡지를 한달에 한권씩 선물처럼 사주는데요 거기서 보고나서 더 읽고싶다고 조르는 아이덕에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블루마블/노란포스트잇/봄날의 외출/내 남자의 그녀/검정가방/어느날, 고래가/로 이루어진 6편의 단편으로 쓰여진 책인데요 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이야기에 저도 소녀로 돌아갔던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딸이 재미있게 읽은것은 물론이구요 같은책을 읽고 공감할수 있었던것이 더욱 큰 선물이었던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