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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기계발서에선 '~해야 된다'로 시작해서 방법들이 많이 소개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 생각하는것이 첫번째로!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어떻게 성장하고싶은지를 알아야 그 이후의 것들이 따라오므로...! 어떤 목표를 예상하는것조차 고민이 되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예상 목표들을 예시로 설명해준다. 보통은 지나쳐서 읽을법도 한데 이 소개된 예시 덕분에 나도 나만의 원하는 목표가 생겼다! 인생은 장거리기 때문에 급할 것 없다고 안심하라고 이야기하면서, 절대 멈추지는 말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히'를 강조하고 있다. 커리어,독서,사랑,경제적 자유 등 꼭 챙기면 좋은 것들에 대해 설명하기도하고, 피해야할 것들에 대해서도 함께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해야될 것,피해야 될 것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다이어리 사용법까지 완벽한 설명이 모두 담겨있다! 여러방면으로 도움되는 내용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볼 법한 고민들을 예시로 설명되어 있어서 공감하여 읽기도 쉽다! 성장하고싶고, 변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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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대평> <읽고 난 후> 내가 이 책을 보고 힘이 빠지는 것은 왜일까? 이런 책의 종류는 사실 내가 가장 좋아헀던 장르 중의 하나다. 제테크에 관한 이야기가 대다수 일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저자는 인생의 전반에 걸쳐 도움이 되는 인생 조언들을 많이 해주었다. 그래서 읽기가 수월 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왜 나는 이 책을 읽고 힘이 빠졌을까? 저자와 나를 비교하기 시작해서 그렇다. 저자이 성과물에 비해 나의 것(?)이 보잘것 없이 느껴지기 때문일까?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일조하는 그녀에게서 현재의 내 모습이 만족스럽지 않음이 부각된 듯하다. 예전에 힘들면 아 힘들다, 왜 살지 하며 무기력한 생각을 반복했는데 지금은 힘들어 이렇게 생을 마감하더라도 죽더라도 이 세상을 빛내자는 사명감을 달성한 뒤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나도 나만의 무기로 세상을 빛내고 싶다. 정말로.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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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국에서 알아주는 14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재테크 달인, 대학 졸업 후 공무원 MBA이수 , 창업, 컨설팅, NGO 회사 창립 등 도전과 성공을 멈추지 않는 저명 인사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가 '이렇게 해서 나는 성공을 이뤘다.'라고 얘기 하는것이 더 젊은이들한테 진정성있게 와 닿았나 보다. 사실 가정주부가 '젊었을때는 이렇게 하면 성공한단다.'라고 얘기 하면 누가 공감하겠는가? 나는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봤다. 아들은 20대인데 지금 이 책을 한번 실천해 보겠다고 하고 있다. 이 책은 젊었을 때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여러 방면에 조언하고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누구라도 답을 찾기 힘든 상황이 찾아온다. 그럴때 주변에 도움 줄 만한 멘토가 없다면 이 책을 펴보기를 권하다. 이 책의 저자는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뿐 아니라 여러방면에 자신이 원하는건 포기하지 않고 쟁취해 나갔다. 그 열정과 성공을 어떻게 이룰 수 있었는지 상세하게 얘기해주고 있다.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자기를 관리를 해서 가능했구나~~ 나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 지는 부분이 나올 것이다. 난 30을 훌쩍 넘은 나이이지만 아~ 나도 이제라도 '이건 실천해봐야 겠구나.'하는 내용들도 많이 있었다. 독서, 목표 설정하기, 실천하기, 실천 하는데 방해요인이 있을 때 방해요인을 제거하는 방법, 경제적인 독립을 위해 자산 형성을 하기 위한 조언, 다이어리 작성 요령 등등 깨알같이 실천할 수 있는 조언을 상세하게 적고 있다. 실지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풀어가기 때문에 술술 글이 읽혀진다. 30살 이전의 젊은이라면 최소 1년이라도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실천해보기를 권한다. 나도 하나 이상은 실천해봐야 겠다.
별을 따고자 하는 사람이 달에 간다. P27 하늘의 별을 따기 위해 팔을 뻗어라! 그러면 한개도 잡을 수 없을지 모르지만 결코 흙먼지는 손에 움켜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P29 고통도 실패도 사실 별거 아니다 P56-70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하늘은 어쩌면 이토록 불공평할까? 불평은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헛되이 낭비하는 일일 뿐이다. 인류 역사상 불평하고 원망해서 이루어낸 성과는 단 하나도 없다. 단지 자신만 상처 입히고 불평하게 만든다. 영원히 루저의 자리에 머물며 타인의 동정을 바라게 한다. 거절을 할 때도 기술이 필요하다. P188-189 상대의 요구에 열심히 귀 기울이기 사과의 말로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기 NO는 분명하고 단호하게 한다. 거절의 이유를 확실히 설명한다. 완벽주의 P190-193 자신에 대한 기대 수준을 낮춰라. 실수를 두려워 하지 마라. 잘못과 실패가 항상 나쁜것만은 아니다. 우리는 잘못과 실패를 통해 가장 크게 배운다. 큰실수를 저질렀을 때 다시 해보자. 성공률이 1퍼센트라해도 100번 시도하면 언젠가 성공할 거다. 3분의 열정 P196-201 목표가 분명해야 열정도 생긴다. 구체적인 계획표로 계으름을 물리쳐라. 절차를 표준화해 쓸데없는 고민을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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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수이메이우위 지음
사람에겐 누구나 작고 큰. 자신만의 터닝포인트가 있다. 저자의 터닝포인트는 30이었다.
내 나이 만으로 29. 실제나이 31. 10대 시절에는 10대가 영원할만큼 길다고 느꼈었고, 지루했고, 빨리 성인이 되고 싶었다. 20대 때는 언제까지나 20대로 지낼 줄 알았다. 어느새 정신차리고보니 30대를 맞이하고있는 나.
내가 10대~20대 시절 생각한 30대는 정말 어른인데, 거울 속 나는 웬... 희망없이 흐리멍텅한 사람이 서있었다. 이상과 현실이 이렇게나 다르다.ㅎㅎ(현자타임)
평소 자기개발류의 책을 선호하진 않지만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지는 매력이 있다.
유난히 자기개발류의 메세지를 호불호가 강하게 보게되고, 저자의 주장을 되새겨보기도한다. "긍정적이고, 부지런해야하고, 책을 많이 읽고, 스스로의 목표를 정하고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나의 인생을 설계하기 등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해서 시작해라 할수있다" 모든 것들이 그러하든 결국 본인 하기 달렸다.
이런저런 핑계로 혹은 나의 현실을 인정하고 나아가기를 두려워해서 눈을 감고 있었던 것 같다.
저자기 이야기하는 금융지수를 올리자! 라는 소제목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지능지수는 타고나고 감성지수는 천천히 키워갈 수 있다면 대체 금융지수는 어떻게 높일수 있을까? 월급이 오르면 여윳돈이 생길까?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아는가? 돈의 가치 증가 방식을 이해하라 부자와 가난한 자의 마인드 차이 왜 부자가 되고 싶은걸까 등등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많이가는 경제적인 이야기다보니 흥미로웠다.
부(경제적 여유)가 뒷받침되지 않는 자유는 어쩌면 허울이고 구속받는 자유 일 것이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이 많이 실려있다. 저자가 직접 겪고, 느낀바를 친구가 옆에서 조언해주듯 써내려가니 가독성이 좋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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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MBA 과정 이수, 창업, 컨설팅, NGO 회사 창립 등 다양한 도전 경력을 가진 수이메이우위. 14만 팔로워를 가진 재테크의 달인이기도 합니다.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는 자기계발서를 읽는 청춘들의 마음을 족집게처럼 헤아리고 있습니다. 꿈을 찾아나설 용기를 주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경제적 자유의 길을 찾도록 제시하는 방향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갖고 있다. 단지 냉혹한 현실에 맞서느라 꿈을 잃은 척하며 살아갈 뿐이다. 하지만 꿈이 없다면 미래가 우리를 부를 때 변화를 시도해볼 용기조차 내지 못할지도 모른다." -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고액의 연봉과 높은 업무 성과도 소용없게 만드는 업무에 대한 권태감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생긴 우울의 늪. 저자는 자신의 운명과 삶을 선택할 자유가 스스로에게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고, 결국 지인과 단둘이서 NGO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선택했지만 그 길은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월급도 3분의 1이 줄어들어 재테크를 체계적으로 공부해 월급에 구속받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간절히 꿈꾸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에 이르러 세 아이의 부모가 되었고, 이제는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만약 서른 살에 사직서를 낼 용기가 없었다면?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나설 용기가 없었다면 마흔이 넘은 지금은 어떤 모습일까요. 저마다 가진 절망감, 무력감, 불안감, 막막함을 헤치고 나와 용기있게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응원하는 책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그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온갖 방해꾼을 물리치는 적절한 기술과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차피 인생은 장기전입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에 집착하는 대신 꿈을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가라고 조언합니다. 내 꿈이 무엇인지 목적지를 알아야 어떤 길을 선택할지, 어떤 준비물을 챙겨야 할지 명확해집니다. 돈과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나만의 진짜 꿈을 상상하면 됩니다. 돈만 있으면 모두 해결되는 꿈도 있을 테고, 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꿈도 있을 겁니다. 돈보다 시간이 더 필요한 꿈도 있을 테고요. 이렇듯 꿈에 담긴 본질도 참 다양합니다. 직업으로서의 꿈 외에 내 가치관이 연관된 꿈의 의미를 들여다보게 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커리어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주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길은 아닙니다. 저자도 커리어 스펙트럼이 무척 넓은 편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해 직업 경로를 이해하고, 현재의 내 모습과 목표와의 격차를 분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이 모든 과정이 커리어 설계입니다. 저자는 행동을 중요시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죠. 독서를 하더라도 앎을 위한 독서와 행동을 위한 독서의 균형을 맞춰 나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에 맞는 현명한 독서를 추구합니다. 무엇보다 사랑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솔로 탈출 실전 전략 팁을 알려주는데 현실적이어서 훅 와닿더라고요. "꿈을 실현해나가는 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역시 경제적 자유다." -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이 충분하며 야근할 필요도, 사장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삶. 돈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현실은 막막하지요. 인생을 설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돈은 우리의 꿈을 든든하게 지원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재산 총액을 증가시켜줄 수 있는 투자 기술을 익히는 데 과연 우리는 얼마의 시간과 돈을 들이고 있는지 되돌아보라고 따끔한 한 마디도 합니다. 그리고 투자는 당최 배울 수가 없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올바른 방법을 선택하기만 한다면 배울 수 있다고 단언합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기본 팁을 꼭 실천해서 경제적 자유를 맞이하는 그날이 얼른 오기를 바랍니다.
인생 설계를 열심히 해도 실천하는 과정에서 꼭 방해꾼들이 나타납니다. 미루기, 주의력 분산, 거절 못 하는 습관, 완벽주의 등 내면의 방해꾼들을 물리치는 무기도 갖고 있어야 합니다. 5분 투자법, 작은 보상, 미션 경쟁법 등 재미있는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저자는 인생 설계의 도구로서 다이어리를 추천합니다. 일정 기록의 도구가 아닌 명확한 계획, 방향성, 구체적인 실행 절차까지 기록하는 나만의 경험 창고로서의 꿈 다이어리입니다. 다이어리 사용법을 익히면 시간에 대한 제어 능력도 향상되고 미루기 등 나쁜 습관도 개선된다니 일단 한 번 해보면 어떨까요. 커리어든 독서든 사랑이든 스스로 자기 삶의 설계자가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그리고 돈도 없고 사람도 없는 초기에 힘든 단계를 버텨내야 하는 NGO에 관심 많은 이들을 위한 조언까지. 수이메이우위 저자의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는 작은 변화를 거듭하며 내가 원하는 꿈에 도달하도록 실천적 지침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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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생에서 보석같은 책을 만나는 순간이 있다. 늘 좋아하고 즐겨하는 독서이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과 실망, 어려움의 문제에 적절한 조언과 명쾌한 답을 건네는 메시지가 담긴 책을 만날 때 번지는 전율이랄까? 저자와 이 책을 읽게 된 것에 대하여, 마음 가득 감사해지는 순간을 느낄 때가 있다.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가 오랜만에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 책의 저자는 수이메이우위라는 중국인으로, 14만 팔로워를 가진 재테크의 달인, 커리어 설계 강연가, 저술가, 3곳의 회사를 운영하는 기업가, NGO 창업가, 컨설팅 교육가 등으로 알려져있다. 서른 살.. 지독했던 좌절과 고통의 순간, 오히려 꿈을 향해 도전하여 목표와 사랑, 경제적 자유를 얻어낸 멋진 여성이기도 하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그녀가 갖고 있는 지식과 노하우, 다양한 도전과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실패와 성공의 사례를 곁들여 분명한 삶의 교훈을 전하고 있다. 인생을 다해 이루고 싶은 "꿈"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려면,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갖가지 어려움에 맞서면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돈과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이루고 싶은 꿈부터 상상해보라고 한다. 나만의 진짜 꿈, 만족감과 가치실현을 얻을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대로 상상을 통해 얻은 리스트를 가지고, 내 안에 진짜 욕구와 가치관, 정체성은 무엇인지? 숨겨진 참된 꿈, 소망등을 발견하고 추려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이 방법을 과거 한 대학에서 '커리어 설계'라는 과목을 가르칠 때, 학생들과 했던 게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매우 유용하다 생각된다~!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저자는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여러 개의 꿈 가운데 한 개(또는 중요한 몇 가지)를 선택하라고 권하고 있다. 꿈은 내가 가진 가치관과 연관된다. 치열한 도전과 탐구 속에서, 내가 믿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만나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서두에서 "믿음의 능력"을 강조한다. 사람은 믿는대로 살아가게 된다고 단언한다. "스스로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을 때, 꿈이 비로소 당신 곁으로 찾아온다는 것" 되새겨 볼 말이다. 또한 꿈만 보고 미래만 생각하면서 살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현재를 잘 사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부연설명한다. 현재 주어진 모든 일에 착실하고 진지하게 임할 때, 비로소 자신의 재능을 펼칠 기회가 찾아온다는 이치 또한 덧붙이고 있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에 애정을 갖고,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말은 줄이고 일은 늘리고 있는 사람이 저자가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의 모습이다. 저자는 책에서 "선천적 재능, 천부적 소질보다는 1만 시간이 천재를 만든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굳게 믿는다고 여러 번 밝힌다. 불평과 원망으로 내게 주어진 환경과 조건을 회피하듯 시간을 보내며, 내게는 불행이 계속된다는 부정적인 확신을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상황에도 낙관적인 태도와 적극적인 도전, 힘차고 감사한 대응을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잠깐의 실수나 잘못을 영구화, 보편화 시켜 스스로를 실패자로 낙인찍지 말라고 가르친다. 성공하고 싶다면, 지나간 실수와 실패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그녀의 전문 분야라고 할 수 있는 "커리어 설계"의 노하우가 잘 정리되어 있다.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방법으로 '독서의 기술'을 소개하기도 한다.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로 <책을 반복해서 읽고, 나만의 논리에 따라 저자의 생각과 지식을 새롭게 재구성해 서술하는 활동>을 유익하다고 가르친다. 그 과정을 통해서 그 책은 더 이상 저자의 것이 아니라, 내 지식의 일부로 온전히 자리잡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실제 삶과 연관되고, 실제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독서가 쓸모있다고 한다. 책은 오랜 세월 검증된 고전을 읽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고 성찰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참다운 교육 과정이라고 했다. 소중한 사람과 사랑(가족, 애정 관계)을 발견하는 팁과 준비 과정도 소개한다. 연애와 결혼, 출산..뭐든 포기해버리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이야기로, 한국의 수많은 솔로, 비혼 청년들이 읽어볼 만한 내용이라 생각된다. ^^ 저자는 인생 설계에서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돈이라고 말한다. 부가 뒷받침 되지않는 자유는 결국 허울뿐이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마인드부터 갖추라는 것이 저자의 답-! 투자를 배우는 법과 금융지수를 높이고 기르는 법을 소개한다.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저축을 하고 남은 돈을 쓰라는 원칙과 돈의 가치 증가 방식의 여러 유형을 알려주고, 투자 상품을 평가하려면 숫자로 사고하는 법 등을 익히라고 권고한다. 한편..우리의 꿈을 막는 방해꾼에는 대표적인 몇 가지가 있는데, 첫째 '미루기를 고치는 방법'에는 나는 지금부터 이 일에 딱 5분만 투자한다 (부담감과 복잡한 고민을 줄여준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5분 보내기 (행동하고 싶은 의지를 유발해줌) 포인트 적립법(작은 보상으로 만족감 누리기), 미션 경쟁 등이 있었고, 둘째 '주의력 분산'에는 나중에 할 일은 적어두고 현재에 집중하기, 휴식의 중요성과 머리 비우기 셋째 '거절 못하는 습관'에는 나에게 유리한 결정을 내리기, 완벽주의 (기대를 낮추고, 실수와 실패 두려워말기) 등이 넷째 '3분의 열정' 금방 사그라드는 의욕과 실행력에 맞서는 법으로는 달성가능하고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설정하여 임하는 것이 있었다. 저자가 인생 설계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의외로 "다이어리" 였다. 그녀는 PDCA 사이클을 적용한 다이어리 작성법과 구체적 활용의 노하우를 6장 챕터 전체에서 비중있게 다루며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인 수이메이우위씨는 자신과 세상을 바꾸려면 "높은 이상과 현실적인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온화하고 친절하며,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도 힘써 노력하고 있을 저자의 모습이 그려지며, 분명하고 깊은 도전이 되던 책이다. 모든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굿굿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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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 외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다.하지만 나는 광저우 출장으로 그 곁을 지켜드리지 못했다.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던 그 겨울, 나는 깊고 무거운 우울감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그렇게 중요한 순간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할 때마다 좌절감에서 헤어나지 못했다.드렇게 중요한 순간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할 때마다 좌절감에 사로잡혔다.매일같이 홀로 보내는 일상이 정말 몸서리치게 싫었다.가장 참을 수 없는 건,내 운명과 삶을 선택할 자유가 내게 없다는 사실이었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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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꿔라
적당한 자극을 주고 삶에서 필요한 핵심만 짚어주는 책을 어려서부터
접해준다면 인생의 방향을 잡는 데 혼란을 덜 겪을 까~
어떤 선택을 할 때마다 올바른 선택지를 찾아낼 수 있는지 등
시간이 지나고 나니 많은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인생 2막을 위한 성공적인 습관을 가져보기 위해서 더 늦지 않기 위해
자기 나이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라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누구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어제보다 오늘이 낫기를, 지금보다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기를 항상 꿈꾸지만, 솔직히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는
항상 막막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항상 혼공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인생을 10년 단위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20대까지는 많은 경험과 방황을 해봐도 좋을 시기라고 하지만 30부터는
또 그런 얘기가 사라지죠. 그렇기 때문에 30전에 생활 습관부터
경험해 본것을 토대로 목표도 세워보고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자 역시 변화를 시작하게 된 30살 겨울을
생각하면서 독자들도 30살 전후로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지요. 그만큼 나이대에 맞는 동기부여, 자기계발책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 책이랍니다.
비슷한 연령대는 분명 책을 읽으면서 공감대를 더 형성하게 될 것 같아요.
꿈, 동기부여, 목표설정, 마인드컨트롤, 독서, 커리어, 인생 전반에
걸친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20대부터 읽어두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렵지 않게 인생 이야기를 풀어써줘야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는 희망을 배울 수 있겠죠. 그래서 젊은층을 상대로 나온
자기계발서는 확실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시간적, 경제적 자유를 꿈꾸면서 보내는 젊은 시절
꿈만 꾼다고 실현이 되는 것은 아니겠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좋은 글들과 조언, 방법을 한 권에서 만나본답니다.
개개인마다 배우고 학습하면서 습관을 고치는 방법부터
기본기를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다이어리는 어떤 책에서든 다 얘기를 하는 부분이지요.
다이어리가 이성적 두뇌를 사용하면서 기억을 연장시키고,
경험을 스스로 정리하게 해주는 거래요. 두뇌가 정보를 재가공하게
이끌면서, 이성적 두뇌가 나쁜 습관을 극복하게끔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이어리 정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당연히 좋은 습관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죠.
내 인생인만큼 커리어도, 독서도, 사랑도, 내 인생 내 방식대로
설계하라고 당차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결국은 자기 자신을
자기가 잘 알고 실행해야겠지요.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도
또 경제적 문제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 자유도 필요함을
꼭 알아둬야겠어요. 또한 주변에 자신을 방해하는 방해꾼들이
얼마나 많나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미루는 습관, 게으름,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함, 짧은 끈기 등 참 나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들이
제일 큰 방해꾼들인거죠. 그런 방해꾼들이 정보화 시대에서는 더 많아지고 있다죠.
그만큼 편리하게 세상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이 더 게을러지고,
쉽게 얻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정보화 시대라도 적절한 조절은 필요한 법인 것 같아요.
이 책에서도 역시 인생의 스케쥴을 한 번 그려보라고 얘기해죠.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인생셜계가 되어 있는 것과 안 되어 있는 것은
정말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마인드 컨트롤이 왜 중요한지를 다시
깨달아보면서 오늘 하루는 꿈에 이루는 습관들을 적어보면서
인생 설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도와주고 있는 책이었답니다.
어떤 책을 읽든 자기계발서는 독자들로 하여금 해보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키게 만들어주죠. 변화는 독자의 몫인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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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라는 숫자는 참 특별하다. 20대에는 30대되면 무언가 인생의 반은 이루어놨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고, 40을 목전에 둔 지금 시점에는 다시 30으로 돌아간다면 이라는 후회가 가득하니 말이다. 이 생각은 많은 사람들이 할 테니 얼마나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특별함이 큰지 짐작 할 수 있다. 물론, 30대에 많은 것을 이루긴 하였다 내가 원하는 직종의 일도 하게 되었고 결혼도 하여 평생의 반려자도 만나고, 직장에서는 이제 나름 경력이 꽤 쌓여서 관리자의 역할도 하니 말이다. 현재의 내 모습도 꽤 만족하며 살지만 다시 30으로 돌아간다면? 난 더 열심히 다른 모습으로 살게 될까 란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나이 서른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때라고 생각한다. 그런 만큼 서른 살에 인생의 2막을 화려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성공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30전에 나를 바꾸고 30부터 세상을 바꾸라’ 책은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우리가 왜 꿈을 꾸어야 하는지, 꿈은
어떻게 해야 이루어지는지, 꿈을 이룬 사람들은 어떻게 다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꿈을 실현시켜줄 성공 습관을 소개한다. 총 7장으로 이루어진 성공습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30전 후, 내 인생을 설계하라’와 ‘다이어리 꿈을 이루려면 꼭 써라’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많은 재테크나 인생 설계 강의에서 말하는 가장 중요한 건 ‘인생의 스케쥴을 그려보라’라는 것이다. 현재 나이에서 먼 훗날 까지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하며,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재산은 얼마나 가지고 싶은지 등의 조건들에 관하여 말이다. 처음에는 굉장히 낯설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미래가 어떠한지 고민이 해본 적이 없기에 그저 어렵다.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100세까지 산다고 하지만 내가 얼마나 더 살지도 모르고, 내 재산에서 얼마나 저축이 되어 자산이 올라갈지도 모르는데 굳이 왜 해야 하나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어느 재테크의 강연에서 만난 나의 인생설계로 내 인생은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억지로 무리하게 세워둔 플랜에 대하여 다시금 보니, 그다지 못할 이유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내가 원하는 대로 나의 계획에 맞추어 해보면 그것도 참 재밌겠다라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닌 계획대로 사는 삶에 눈을 뜨게 되었고 이러한 마인드로 나의 삶 자체가 많이 바뀌어졌다는 생각에 예전보다 더 충실하게 하루를 잘
살아가려 노력한다. 꿈을 향해 가는 길을 가로막는 미루는 습관, 주의력 분산, 3분의 열정 같은 방해꾼들을 손쉽게 물리치는 기술도 알려준다. 또한 시간낭비를 줄이고 매 순간 나의 성장을 꼼꼼히 기록하는 다이어리 작성법도 노하우도 공개한다. 개인적으로 6장의 ‘다이어리 꿈을 이루려면 꼭 써라’라는 저자의 소개도 흥미로웠다. 아침에 아무일 없이 눈뜨고 출근하고 일을 하는 그 자체만으로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한 문장씩 감사일기를 통하여 아무일도 아닌 평범한 일도 기록하라고 한다. 아마도 오늘도 무탈하게 삶을 살 수 있는 행운을 얻게된 것에 대하여 사소한 점이라도 감사하며 살라는 의미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알고있 고 실천하고 있던 몇 가지 사항을 이 책으로써 복습을 하니 더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30후반에 40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아직 남은 30대의 성공을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 긍정적으로 달리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