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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존경하는 그림작가 선생님의 책이라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그림 한 장 한 장 다 방에 걸어 두고 보고싶을 정도로 대단히 아름다운 그림이 한 권 가득 담겨있습니다. 특히 은행나무가 노란 빛으로 화려하게 화폭을 물들이는 장면은 정말 압권입니다. 이런 멋진 그림을 그림책으로 볼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올해 산 책 중에 단연 최고의 그림책입니다. 지난번 김동성 선생님을 뵈었을 때 책에 싸인을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 쑥스럽고 용기가 안나 못 받았던 것만이 유일한 아쉬움 입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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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는 아직 아기인 조카에게 우리나라의 정서와 봄을 알려주고 싶어 여러 책들을 검색하다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익숙한 동요의 가사가 작품같은 그림과 어우러진 정말 멋진 그림책입니다. 한국의 봄을 알지 못하는 조카가 이 책을 통해 어렴풋이나마 우리의 봄을 느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너무 예쁘고 정겨운 그림이 좋아서 구매하였습니다 표지부터 삽화까지 하나하나 모두 아름답고 정겹고요 잘 모르던 시대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 그리워한다는 것 자체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즐거운 경험아닌가 싶습니다 고향의 봄이라는 제목과 삽화가 정말 너무도 잘 어울려서 브미리보기만으로도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좋은 삽화와 정겨운 내용 모두 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