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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이 되자마자 얼른 구입해 보게됐습니다.
자전거에 워낙 관심이 많았던 저로서는 서점에만 가면 관련서적들을 들쑤셨지만 제가 생각하고있는 기준의 서적들은 많지가 않았습니다. 뭐 흔히들 말하는 교과서적인 딱딱한 교재느낌의 책들 뿐이었어요.
아직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한장한장이 기대가 되는 서적임은 분명 한거 같아요. 책장이 술술 넘어가네요ㅋㅋ
처음 타는 자전거 선택에 있어서의 기본적인 정보, 자전거 관리, 이벤트 행사 정보, 대중교통을 위한 소개, 역사, 라이딩 소품등등 뭐 하나 빠지지않은 훌륭한 책인것 같아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을 굳이 꼽으라면 코스에 대한 정보가 더욱 다양하게 실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한강 라이딩을 나갈때면 4대강 인증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막연히 도장만 찍으러 다니기에는 너무나 지루하다고 생각했거든요ㅋㅋ
아무쪼록 독자로서 자전거 관련서적의 바이블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쓴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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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자전거가 일상이 된 사람들이 많아졌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기고 공원의 자전거 산책코스. 아기자기한 자전거용품샵. 자전거 전문잡지 등 그런데!!! 막상 자전거를 타기 위해 실용서 하나 구입하려하면 딱딱한 제목. 뻔한 활자의 책들이 대부분이라 읽기 전부터 지루했었다.
겉표지부터 다정함이 느껴지는 오늘부터 자전거~ 사실 자전거를 탄다는 것이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멋의 척도로 변질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던 차에 자전거와 친구가 되려면 어떻게 어디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지루하지 않은 글과 화보같은 사진들. 편리한 구성으로 잘 정리되어있다. 추천을 한다면 자전거를 처음시작하는 아니면 나도 한 번 자전거를 길들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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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사람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나도 이 시류에 편승하여 자전거부터 덜컥 구매하게 된 사람 중의 하나이다. 자전거는 어릴때 타고 놀았지만 성인이 되고난 후에는 안탄지 이미 오래다. 자전거를 구매하고 자전거에 대한 책을 알아 보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자전거 구입요령이나 정비요령에 대한 소개 보다는 자전거를 즐기는 일반인들이 쓴 에세이를 주로 담고 있어 좀 특색이 있다. 자전거 마니아의 한 사람으로 등극해 볼까 생각중이다.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의 생활을 담고 있어 흥미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