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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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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작가의 몇몇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다. 신작도 구매해 읽은 결과, 저자는 책 앞부분에 인풋과 아웃풋에 관한 이야기를 두고 뒷부분에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잡다한 팁들을 배치한다는 걸 알았다. 다만 그렇다 보니 독자의 일상과 관계 없는 팁이 언급될 때나 너무 뻔한 팁이 소개될 때에는 심드렁하게 읽을 수밖에 없게 되더라. 신의 시간술만 보면 나머지 책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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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작가의 몇몇 책들을 재미있게 읽었다. 신작도 구매해 읽은 결과, 저자는 책 앞부분에 인풋과 아웃풋에 관한 이야기를 두고 뒷부분에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잡다한 팁들을 배치한다는 걸 알았다. 다만 그렇다 보니 독자의 일상과 관계 없는 팁이 언급될 때나 너무 뻔한 팁이 소개될 때에는 심드렁하게 읽을 수밖에 없게 되더라. 신의 시간술만 보면 나머지 책에 나온 이야기들을 간략하게 정리하기에 충분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l*********l 202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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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뇌력 낭비 없애는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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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이 저자는 의사이면서 신경과학자인데 두뇌와 관련된 자기계발서를 왕성하게 집필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 저자의 책을 몆 권 읽어 보았고 아웃풋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점에 공감하고 있었기에  신간이 나와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온 이 저자의 책이 아웃풋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테크닉에 중점을 둔 것이라고 한다면 이 번의 책은 아웃풋을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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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사와 시온 이 저자는 의사이면서 신경과학자인데 두뇌와 관련된 자기계발서를 왕성하게 집필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 저자의 책을 몆 권 읽어 보았고 아웃풋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점에 공감하고 있었기에  신간이 나와서 망설이지 않고 구입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온 이 저자의 책이 아웃풋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테크닉에 중점을 둔 것이라고 한다면 이 번의 책은 아웃풋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인풋에 중점을 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저자가 말하는 몇 가지 법칙으로 요악할 수 있겠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본법칙 1 2주 동안 3회 이상 아웃풋하면 장기기억으로 저장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내용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아웃풋의 중요성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중이라면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기본법칙 2 인풋과 아웃풋을 번갈아 반복한다. 이 내용도 너무 당연한 것같지만 막상 실천하지 않고 있던 내용이라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이 내용을 궁국의 학습법이라고 칭하는데 그럴만 하다고 생각한다. 기본법칙 3 인풋과 아웃풋의 황금비율은 3대 7이다. 이 내용은 이미 저자의 책들에서 많이 나온 내용인 만큼 중요한 테크닉이라고 볼 수 있겠다. 기본법칙 4 아웃풋 결과의 피드백이다. 아웃풋한 결과를 토대로 인풋을 수정하는 것이다. 시스템적 사고법이라고 생각하도 필수적인 내용이라고 본다. 특이할 만한 내용으로 장소뉴런 활성화하기란 내용이 나오는데 장소와 기억의 연관성을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책의 내용이 간략한데 이 내용은 기억법의 대명사인 로마의 방 기법과 기본 맥락이 비슷한 것같다. 따라서 로마의 방 기법을 참고하면 좋을 것같다. 책의 내용이 직장인을 전제로 하고 쓰인 것으로 보이지만 학생이 활용하기도 좋은 내용들 이라고 생각한다.

j*******4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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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 보다는 아웃풋, 그리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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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어본 자기계발 서적중에는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여타 도서가 그렇듯 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하는 듯한 느낌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이 책의 핵심은 인풋 - 아웃풋의 중요성이다. 내가 책을 읽던 영화를 보던 심지어 사람을 만날때에도 아웃풋 할 것을 미리 생각하며 인풋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책을 읽는 다고 치면 미리 책을 보면서 감상문 혹은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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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어본 자기계발 서적중에는 괜찮은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여타 도서가 그렇듯 같은 내용을 여러번 반복하는 듯한 느낌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인풋 - 아웃풋의 중요성이다. 내가 책을 읽던 영화를 보던 심지어 사람을 만날때에도 아웃풋 할 것을 미리 생각하며 인풋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책을 읽는 다고 치면 미리 책을 보면서 감상문 혹은 블로그에 쓸 내용을 메모하고 체크하면서 보는 것이다. 영화를 볼 때도 멍하니 보는게 아니라 감상평을 쓴다고 미리 가정해 놓고 영화의 여러요소에 집중해 관찰하듯 보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아무리 인풋을 해봐도 결국 아웃풋이라는 성과를 내지 못하면 구멍이 큰 소쿠리 처럼 밑빠진 독이 될뿐이다. 라고 저자는 말한다. 알고 있는 내용 이었지만 이 책으로 다시 한 번 상기 할 수 있었다.

한번쯤은 읽어 볼만하다.

j******1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