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너무 예뻐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구입하게 되었다. 웅진책으로 표지에 손바닥이 아이의 크기와 딱맞고 반짝거림이 사로잡는다. 책을 읽으며 참여할 수 있어서 가끔 책이 찢어지지는 않을까 걱정파면서 보는 책이다 ㅎㅎㅎㅎ 책을 읽으며 두드리면 힘이 세어질 것만 같은 책. 다섯살 아이가 애정하는 책이라 구입하면서 메인 책꽂이에 꽂아두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힘 세지는 책!! |
![]() ![]() 손바닥 그림에 손을 올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를 세면 힘이 아주아주 세지는 마법이!! <힘 세지는 책>을 보자마자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역시나 아이의 반응은 최고입니다. 평소 참여형 도서를 좋아해 이번에도 선택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난 후에도 강해진 힘으로 엄마를 도와줄만큼 씩씩한 어린이로 변신해서 귀여워요. 겁이 많아 용기가 필요한 아이를 씩씩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도서로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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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부터 순하고 말만 많은 우리 아이가 조금 걱정되 었다. 몸은 잘 쓰지 않으려 하고 수다스럽지만 기질이 순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치이고 밀리지 않을까 우려되는 터였다. 유치원 원장님도 너무 순하다고 하셔서 한층 더 불안했었다. 꾸지람보다는 칭찬을 해주지만 훈육은 해야하기에 엄격하게 대하면 시무룩해지는 아이. 내가 만드는 공작을 보고 자기것은 엉망이라며 어깨를 움츠리는걸 보면 마음이 짠하다. 너는 원래 아이니까 엄마 아빠보다 작고 약한게 당연 한거야. 잘하고 있어. 그러다가 책을 펼치고 힘세져라 야압~~!! 외치니 따라서 외치며 좋아한다. 자신이 슈퍼맨이 되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다면 그 느낌 알것이다. 내가 슈퍼 영웅이 되어 나쁜 악당을 혼내주는 그 느낌! 아이에게도 그런 시원한 느낌이 필요하지 않을까? 힘세져라 야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