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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데 이 저자는 차트의 고수가 절대 아닙니다. 진짜 봐야될 걸 보지 못하고 꺼꾸로 보고 있어요. 실제로 이런 기법으로 하락장에서 돈 벌었는지 계좌 까보라고 묻고 싶네요. 급등주 일봉 차트는 패턴이라서 수백가지 이상 존재합니다. 여기 책에 나오는 패턴으로 조건식 만들면 너무 많은 종목들 나옵니다. 진짜 비기는 10개 이내로 압축해야 합니다. 본인도 초짜였을 때는 이런 비기라고 사기치는 책들 수백권 읽었는데 결국 하락장에 다 날렸습니다. 내가 볼때 이 저자는 주식 30년 한다해도 진짜 비기가 뭔지 깨닫지 못할겁니다. 화려한듯 하지만 내공은 약합니다. 이런 자에게 주식 배우면 결국 다 잃을겁니다. 한국에서 주식차트 제대로 볼 줄 안다고 얘기하려면 김종철 소장 정도가 되어야 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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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모든것이 담겨 있다. 저자의 노하우가 모두 나와 있다. 모든 정보를 다 알순 없지만 이 책을 보면 정말 주식하는데는 공부를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식이 많은 사람이 수익을 많이 낸다는 보장은 없지만 차트를 모르고선 주식 고수가 될수는 없는 것 같다. 예전에는 가치투자만이 주식의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국처럼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국내 코스피, 코스닥이 아니길래 적절히 단타 ,스윙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차트 정복하는 그날까지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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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차트라 필요 합니가. 주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 투자자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이런책이 나오길 기다렸었거든요 초보이신 분들은 봐도 몰라요. 초보이신 분들은 주식투자 끝장내기로 먼저 공부하시는게 나아요....정말 바로 투자하는것보다는 공부 후 하는게 맞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알차서 두고두고 공부하시면 좋은 내용입니다. 차트 분석책은 많이 있지만 나름 실질적린 내용 담고있어서 담고 있는 내용들 보면 초보자에게 움이 많이 됩니다 |
| 보기는 정말편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컴퓨터 화면처럼 레이아웃도 잘되어있고..현재 여러 주식책을 보고있습니다만 이책을 보고 느낀건 시험보기전 최종 점검 하기위한느낌? 뭔가 저한테는 맞지 않는듯해요. 실력이 좀더쌓인다면 시간이 지난후에 크게 활용할기회가 있으리라 있을꺼도 같은데.. 쓰다보니 고수를 위한책? 일수도 있겠네요. 알고있는 기술도 있고 처음 접해본 내용도 있는데 머리속엔 잘안들어오는듯합니다.~! 서점서 직접보시고 사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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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전자책을 많이 구매해 읽는데요. 관심있어서 샀는데 종이책을 그냥 스캔해서 만든 pdf 파일이네요. 모바일 환경에서 읽기 너무 너무 불편하네요. 평소 전자책을 많이 구매해 읽는데요. 관심있어서 샀는데 종이책을 그냥 스캔해서 만든 pdf 파일이네요. 모바일 환경에서 읽기 너무 너무 불편하네요. 평소 전자책을 많이 구매해 읽는데요. 관심있어서 샀는데 종이책을 그냥 스캔해서 만든 pdf 파일이네요. 모바일 환경에서 읽기 너무 너무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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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많아 읽기 쉽게 되어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차트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는 사람이 읽을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원리적인 이야기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이런 형태가 나타날수 밖에없는 심리적인 요인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내용을 담을려고 하다 보니 그런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단편적인 내용이 많았던것 같고, 깊이가 조금 깊지 않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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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를 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차트가 아주 여러 상황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차트를 그냥 대충 5일선, 30일선,월차트,일차트,주차트로 보는데 사실 요즘 하락장에서는 의미가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거래량이 없다가 갑자기 거래량이 터졌을때 음봉장대나 양봉장대 그리고 신고가 돌파등 여러가지 상황이 기술되어 있는데 사람들이 차트를 보면서 거래해서 차트대로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심리상태를 반영해서 차트가 만들어지는지 전후관계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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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런 책 구하기 힘들었는데.. 2004년인가 2004년인가 챠트 분석책을 구입한 적이 있다.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식을 접했는데.. 그간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 모습을 보고 주식은 절대 하면 안되는 거구나 생각했는데.. 딱히 돈을 불릴 마땅한 수단이 없어 시작하게 되었는데.. 차트책은 정말 나에게 많은 비법?을 전수해줬다. 누가 나에게 주식에 대해 물으면 우선 챠트책을 공부하라고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너무 반가웠다. 생초짜일 때 읽었던 책과 다른 저자의 최근 책을 접하니 감회가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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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물론 어렵다. 하지만 주변에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공부하지 않고 주변에서 추천해주는 종목, 당일 급등하는 종목을 아무런 계획 없이 들어가면서 수익이 나면 내 실력이고 손실이나면 어려운 시장탓을 한다. 정말 수익이 내고 싶다면 고등학교 시절 처럼 미친듯이 공부를 하라는 말이 생각난다. 이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구성이 재미있다. 다른 기술적 분석책처럼 옆으로 넘기는게 아니라 위아래로 넘기는 방식으로 차트를 좀더 넓게 만들어 보기 쉽게 만들었으며 학창시절 문제지를 풀듯이 집중해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정말로 수익을 내고 싶다면 고등학교 시절처럼 미친듯 공부하라는 말에 어울리는 책이다. |
| 책이 크고 무거울줄 알았는데 가볍고 보기 편한 사이즈라서 좋네요. 안에 내용은 굉장히 광범위하고 엄청 많아요.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어야 보고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을거같아요. 두루두루 알면 좋을 내용이지만 중간중간에 오탈자랑 빠진글자가 있어서 좀 보기 불편한것도 있어여. 예를들어 도표에서 A를 설명한다고는 했는데 A가 표시가 안되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중간중간에 빠진 글자 찾아서 읽느라 좀 힘들었어요. 내용이랑 완성도 대비 가격도 좀 높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