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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부모인가, 양육자인가?’ 아이를 바르고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은 대한민국 모든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해법! 이 책은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3040 부모들에게 필요한 자녀교육법을 알려 주고 있다. 태어나서 얼마 안된 아기 때부터 아이는 어린이집이나 조부모님 손에 맡겨지고 부모는 맞벌이를 하며 지내게 되는 요즘 세상,,, 저자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부모들에게 아이의 인생에 기적을 일으키는 방법은 아이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아이를 부모의 틀에 맞춰 키울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하고, 즐기는 것은 무엇인지 찾아내어 키워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초등학생부터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양육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 슬기로운 부모 교육을 만나보았다. 부모 교육에 관한 책들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여기저기서 듣는 정보는 무궁무진하다. 그렇지만 흘러 넘치는 많은 정보들로 흔들리고 팔랑거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며, 혼란한 부모와 더 힘든 아이들만이 생겼을 뿐이다. 나또한 그러하다 ㅠㅜㅠㅜ 좋은 정보를 상황에 맞게 적절히 녹여 내는 것이 필요하겠다! 그렇게해서 만난 좋은 이 책을 소개해본다.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고 싶은 부모를 위한 코칭이라는 부제가 있다. 난 사실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도 하지 못한 것 같은 지금이다.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그냥 먹여주고 재워주는 문제에만 급급한 “양육자”인 것 같다. 아이는 나와 같이 걸어 가야 한다! 부모는 아이의 비전을 함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티칭(teaching)이 아니라 코칭(coaching)을 해야 한다. 챕터 끝쪽에 이렇게 tip이 있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다. 내 상황을 되돌아보고 정리해보며 부모가 되기를 기도해본다. how to 3-5장에서 자세히 다뤄지는 부모공부로 실제 상황들에 맞춰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다. 세상에 실패한 부모는 없다. 오직 부모로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는 부모만이 있을 뿐이다. 부록에서 만나는 부모 코칭 기술로 적용해 보며 함께 할 생각이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남고 싶은가?! 정답이란 건 없겠지만 좋은 부모로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이 책이 그런 부모가 되고자 노력하는 나에게 귀한 양식이 되어 주었다. #슬기로운부모수업 #구은미 #라온북 #진짜부모 #부모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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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모수업 평소 육아서를 즐겨보는 편도 아니고, 육아서에 쓰여진 말들로 괜히 죄책감을 느끼게 될까봐 그동안 애써 외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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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부모는 용돈, 최신형 스마트 기기, 경제적 지원 등을 아이들이 받고 싶어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이들에게 "부모에게 무엇을 받고 싶은가?" 라고 물어보니 예상과는 전혀 다른 답변이 나왔다. 아이들은 부모로 부터 [믿음, 임정, 기다림, 신뢰, 사랑]등을 받고 싶다고 대답했다. 임시 탁아소처럼 변해가는 학교, 과다한 경쟁에서 많은 아이가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다...
본문의 짧막한 내용만 보아도
처음엔 제목만 보고 여느 육아도서처럼 그런데.. 생각보다 내용이 무겁고 심각하고!!! 또 많은 것을 반성하게 하고 다짐하게 하는 정말 귀한 내용이었답니다 머릿 속에서 전구가 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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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어봤던 육아 도서들의 저자는 대부분 ![]()
시어르신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우린 너네만 잘 살면 돼' 랍니다. 이 책에서는 1980년대생의 부모들과 2000년대생의 아이들의 배경과 현실에 대해 날카롭고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어요 우리 부모님의 세대는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줌에 감사하라 했던 시절이며 거기에 어느 정도 성장하면좀 집안의 가계에 일조할 수 밖에 없었고 늘 학업이나 경제력 등 물질적 정신적 굶주림에 목마름을 가지고 사셨던 때 였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부모님이 되어 현실적으로 자신들은 가질 수 없었던 것에 대한 열망을 자식들만은 마음껏 누리게 해주고자 '내 자식 만이라도 나처럼 되지말고 더 잘 되길' '자식만 잘 되면 난 괜찮아'로 바뀝니다. 그렇게 성장한 우리 80년대생들은 개인주의적 자기중심적 성향으로 자라 경쟁이 일반화 되어있다고 저자는 얘기 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의 세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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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많이 느낀 것 주위 사람들이 인정한 좋은 부모가 아닌 내 아이가 직접 인정하는 좋은 부모일 것 내 틀에 아이를 맞추기보단 아이의 틀을 넓혀주며 나를 맞춰갈 것 그리고 아이에게 물질적 대처가 아닌 정서적 대처를 하여 더욱 존경받는 부모가 될 것 늘 육아도서를 읽으면서 후회하고 반성하고 다짐하고 또 다시 잘못이 반복되지만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제가 아이를 이해하고 맞춰나가고 있음이 조금씩 느껴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정체기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통해 전문가의 훌륭한 강의를 잠자고 있는 우리아이 옆에서 편히 공부할 수 있는 구은미 작가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몇 번 더 읽으면서 꾸준히 새겨야 할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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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부모수업♡ 3040 부모를 위해 내 아이가 누구보다 차례
3장. How to ① 내 아이의 잠재 능력을 발견해주는 부모 공부 5장. How to ③ 아이의 기적을 저는 이 부분이 좋더라구요^^ 부분 부분마다 나와있는 부모가 하는 긍정 공부, 추억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부모 마지막으로 좋은 말... 딱 3040 부모를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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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부터 시작해서 성년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자녀' 출산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부모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이다. 우리 아이는 지금 '영유아기'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부모로서 잘못된 육아법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단 뽀로로가 큰 예이다. 손님들이 왔을 경우나 나의 할 일이 있는 경우엔 뽀로로에 관대해지고, 갑자기 아기가 뽀로로를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으면 꺼버리고, 다그친다. 이런 이중적인 나의 모습.. 독박육아 핑계는 그만두고 정말 반성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분명 미혼일때는 나는 절대 양육하면서 미디어매체는 보여주지 않을거야~ 라고 노래했었는데.. 부모되는 길은 정말 만만치 않다.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이다. 자녀교육문제는 끊이지 않고 아이가 성장할때마다 계속 생기게 될 것이다. 우리 부모님이 그러하였듯이 말이다..도서를 통해 앞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만나게 될 문제들에 대비하여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었다. 저자는 이제 자녀를 위해 부모가 공부해야하는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백번 천번 공감한다. 많은 부모들이 이 책을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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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존중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된 지금의 시대에 다시 한번 정의를 되짚어 봐야 할 것 같다. 동정과 헷갈리면 안되는 배려.. 여러번 읽고 써 보았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교육과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 도입이다. 그러면서 역시 중요한 한가지는 부모의 일관성이라는 것! '부모인 우리의 권리를 누리기 위해 혹은 아이들의 권리를 빼앗지는 않았나? 아이들의 마땅한 권리를 누리지 못한 결핍은 무엇을 불러올까?' 읽는 중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이 있다. '부모는 자신의 어린 시절, 즉 아이에게는 있지도 않은 생전의 이야기를 익혀 알기를 원한다. 부모 시대의 사고, 신념, 사상 등 부모의 어린 시절 유행을 따라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것이 40대 부모와 10대의 아이라는 예시에서 시작했는데... 요즘 40대 부모가 아직도 이런 사람이 있을까? 50대에서도 중후반 대에서나 볼수 있는 것 같은데... 익혀 알기를 원해서 아이에게 얘기해주는 것이 아닌 재미와 대화의 흐름을 위한 수단으로 보는 것이 요즘 40대 부모들의 모습인것 같은데... 세대 간의 갭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인가? 아무튼 새로운 시대의 열린 사고와 변화의 흐름에 대한 관심에서 살짝 'NO'라고 얘기하고픈 구간 구간들이 있었다.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를 사랑하는 소와 호랑이의 이야기에서 적절하게 표현된다. 최상의 풀을 사랑하는 호랑이에게 바치는 소! 최상의 고기를 소에게 바치는 호랑이! 서로는 원하는것이, 바라보는 곳이 달랐음으로~~ 이 책에서 가장 궁금했던 3장과 4장! 거의 어록 수준이다. 1. 부모가 공부를 하고 무언가를 알고 있다는 것은 지식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식과 정보를 기반으로 그 이상의 것들을 융합라는 지혜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부모는 지혜로워야 한다. 2. 웃을 준비가 되어? 있는 부모라야만 아이들에게서 고픔을 들을 수 있고, 그 고픔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아이를 또 부모인 나를 웃게 하는 것이다. 3. 아이가 아이이고 싶어 할 때는 그냥 아이로 바라보고? 아이가 어른이고 싶어 할 때는 어른처럼 받아들여 주는 것이 좋다. 4. 부모는 꿈에대해 메뉴판을 제시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허락하고 지지하는사람이다. 5.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다양하게 나타나게 될 장애 요소들에는 전조증상이 있다. 나는 지금 아이에게 어떤 엄마일까를 생각하며, 맺음말로 마지막을 장식해 본다. 세상에 실패한 부모는 없다. 오직 부모로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찾고 있는 부모만이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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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닌 입장에서 보는 육아책, 어쩌면 이보다 더 객관적이고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을까 싶다. 해 따뜻한 5월 새로이 조카를 맞이하게 되어 설렘만 가득하던 차에 만나본 이 책은 이모란 입장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갓 부모가 되는 이들에게 조언해줄 수 있는 얘기들이 담겨있다. 알고있는 유명한 말 중 아는 만큼 보인단 말이 있다. 책에서도 잠깐 인용되었는데 저자는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움직일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 부제를 읽고 책을 읽기 전, 잠시동안 이 단락에서 어떤 내용을 다룰지 짐작해봤다. 그러다 곧 부모도 공부를 해야만 자식을 가르치고, 훈육하고, 교육할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내가 다 살아봐서 하는 말이니 그냥 들어! 하는 식의 훈육법은 이미 낡은 시대의 산물인 것이다. 그것보다는 엄마가 찾아봤는데 말이야, 이거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대. 하는 말을 내가 자랐던 시대에 들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니 그 말이 맞았다. 내 부모님이 저런 말씀을 하셨다면 더더욱 좋은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떡잎이지만 떡잎은 거목이 아니다. 그 씨앗을 어떻게 자라게 하느냐는 부모의 몫인 것이다. 우리 아이는 떡잎부터가 크게 될 아이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오류라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뼈저리게 느꼈던 부분이 바로 우리 세대에 이루어진 교육은 참교육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것에 대해 후회하는 말이 아니다. 그저 그때 그랬더라면 나도 변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을 내 아이에게 쏟아붓는다면 우리 다음 세대는 더 달라질 것이고 그 다음 세대도 더 진화하고 발전할 것이다. 책에는 어떻게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이해시켜야 하는지 정확하게 다루고 있다. 아직 나에게는 부모가 된다는 것이 멀고도 아득한 얘기지만 곧 다가올 조카의 훌륭한 이모는 될 것 같아 책으로부터 많이 배우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