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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길잡이, 상대를 먼저 이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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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서 서로 오해를 하고 골이 깊어 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세대간의 특성으로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칫 오해하는 일이 그중에 대다수 일듯합니다. 책을 통해 내가 겪어본 세대가 아닌 대상과 이야기 하거나 그들이 갖는 생각과 행동 양식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이해한다는 문제는 항상 어려운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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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서 서로 오해를 하고 골이 깊어 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세대간의 특성으로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칫 오해하는 일이 그중에 대다수 일듯합니다.

책을 통해 내가 겪어본 세대가 아닌 대상과 이야기 하거나 그들이 갖는 생각과 행동 양식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이해한다는 문제는 항상 어려운데. 특히 팀 또는 조직 내에서 소통이 같이 협업하는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게 되니 제일 중요한데 그부분에서 오해를 줄이고 대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물론 읽기도 쉬웠습니다.

c*******n 2020.04.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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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내용보기
90년대 태어나, 직작생활을 하는 후배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는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성과를 창출하려하고, 또한 자신을 위해서 소비를 아끼지 않는 그들을 타켓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유난히 90년대생이 이전 세대보다 주목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들은 이전 선배들이 지냈던 회사생활과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다.이 책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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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태어나, 직작생활을 하는 후배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는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내어 성과를 창출하려하고, 또한 자신을 위해서 소비를 아끼지 않는 그들을 타켓으로 하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유난히 90년대생이 이전 세대보다 주목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들은 이전 선배들이 지냈던 회사생활과는 전혀 다른 패턴으로 일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또한 내 경험에 비춰가며 생각해보자니, 내 나름대로의 결론이라면, 직장의 변화이자 그 구성원이 생각하는 직업관의 변화이다. 이전 세대들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일과의 전부이다보니 직장에서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이라고 여겼고, 그러기에 성공을 위해 상사들에게 무조건 충성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들에게는 가정보다, 나보다, 직장이 우선순위의 첫번째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90년대생에게있어, 직장은 월급을 받고 자신의 목표를 이뤄나가는데 한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기에 그런 충분조건을 갖고 있는 곳이라면, 지금의 직장을 가볍게 떠날 수도 있는 것이다.또한 90년대생들은 상사의 모조건 충성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 피력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잠잠코 퇴사를 준비하다가 떠나버린다. 


90년대생들의 특징을 표현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그들이 살아온 방식, 정보를 얻는 방식에 따른 차이일 것이다. 일방적인 미디어 시대에 살았던 이전세대와는 다르게 90년대생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영상만을,뉴스만을 보며 자신의 생각을 굳혀왔기 때문에, 일방적이 아닌 다양함이 더욱 개인화를 촉진시켰을 것이다.


 90년대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싸잡어 정의하기 보다는 개개인으로 접근하라고 하는 저자의 말이 핵심인 것 같다. 기성세대들이 90년대생들에게 해야할 말이다.

"세상을 향해 선한 영향력을 뿜어낼 준비를 하고 있는 젊은 세대를 향해 저는 개인이 아닌 집단을,창의가 아닌 통제를 강요하고 있었습니다.후회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P10)"


YES마니아 : 로얄 d***8 2020.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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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 서평 20-04.04]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 서평 20-04.04]" 내용보기
서평자 : 구자호작성일 : 4월 12일도서명 :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 자꾸 눈치 보게 되는 90년생과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저자 : 김범준 저 / 박진수 감수출판사 : 한빛비즈연도 : 2020년이 책의 작가는 팀장이 리더로 인정받으며 이 대리와 함께 제대로 일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로의 ‘관계 적정거리’를 파악해야 하고, 적합한 ‘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 서평 20-04.04]" 내용보기
서평자 : 구자호
작성일 : 4월 12일
도서명 :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 자꾸 눈치 보게 되는 90년생과 일로 행복해지는 비결
저자 : 김범준 저 / 박진수 감수
출판사 : 한빛비즈
연도 : 2020년

이 책의 작가는 팀장이 리더로 인정받으며 이 대리와 함께 제대로 일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서로의 ‘관계 적정거리’를 파악해야 하고, 적합한 ‘소통도구와 방식’을 택해야 하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지 말고 논의’해야 하며, 교감할 수 있는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라고 제안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갑자기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사람들을 살펴보면 '누구의 부하도 되지 않았고, 누구도 부하로 두지 않았다'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고 한다. '프로 효율러'로서의 90년대생을 받아들일 때 그들과의 관계는 비로소 유연하고 담백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90년생의 시대이기에 그들이 원하는 것, 그들이 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고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자기만 생각하는 '미 제너레이션 Me Generation' 세대인 그들이 '위 제너레이션 We Generation' 세대가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기업들이 준비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90년대생을 움직이고 싶다면 그들이 그들이 '왜?'를 물어볼 때 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일을 맡겼다면 상대방을 끝까지 존중하려는 태도가 중요하고, 가르치려는 생각을 버리고 함께 고민하고 나누자는 태도. 90년대생을 대하는 이전 세대에게 진정성있는 소통의 자세가 필요한 마인드라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미닝아웃 Meaning out'이란 말이 있는데 '자신만의 의미 있는 취향이나 정치적 혹은 사회적 신념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금은 비주류의 성공담과 소수자의 일상이 돈이 되는 시대다. 상대방의 시간을 아껴주고, 언제나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상대의 마음을 인정하는 것 세 가지로 '신뢰'를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말보다 행동으로 먼저 움직이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김범준 저자의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이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기성세대들이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사람이 웃을 때는 결국 좋은 사람과 함께할 때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기 때문이고,

둘째, 소통에 대해 소통을 원하는 자가 소통의 목적을 이루기 이루기 위해 일방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관계라는 것을 언급했기 때문이며,

셋째, 열린 소통으로 성공한 조직의 사례 및 진정성있는 자세와 마인드가 기성세대에게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김범준 저자의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이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깃성세대들이 노력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반복된 내용이 보이고 90년생도 노력해야 할 점은 언급되지 않은 채 기성세대인 상급자들이 그들을 옹호만 해야 한다는 느낌이 드는건 아쉽다.

내 마음 속에 남은 한문장은 절대 화를 표현하지 않고 나의 기준을 말한 후 그의 기준을 듣는다는 세 가지의 커뮤니케이션의 팁을 언급한 내용이었다.

#카이로스 #80년생김팀장과90년생이대리가웃으며일하는법 #서평연습43



d*******2 2020.04.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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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생.김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80년생.김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내용보기
나는 70년대생이다.이책을 읽기전에는 8090년생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하지만 난 이 책을 읽고 얼마나 조직사회에서 관계에 대해 잘못이해하고 전달하고 있었음에 반성하게 되었다.공감을 하기보다는 왜 다름이란 벽으로 비라보았는지를... 잘지낸다고 생각하고 착각한것이 아닌지를 아낌없이 사심없히 그들과의 관계를 구축해 왔는지 돌아보게 되는 책 이었다.많은 소통의 책을 읽어
"80년생.김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내용보기
나는 70년대생이다.
이책을 읽기전에는 8090년생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난 이 책을 읽고 얼마나 조직사회에서 관계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전달하고 있었음에 반성하게 되었다.
공감을 하기보다는 왜 다름이란 벽으로 비라보았는지를...

잘지낸다고 생각하고 착각한것이 아닌지를 아낌없이 사심없히
그들과의 관계를 구축해 왔는지 돌아보게 되는 책 이었다.

많은 소통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이번책처럼 나의 입장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게 되는 유용한 책이었다.

말을 하고 표현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바빴다.
조금 더 넓은 사고로 바람직한 사회 문화 태도라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90년대생들에게 믿음을 먼저 주는 선배가 되고 싶은 소망도 갖게 되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