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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목사님은
전도,라는 대부분의 크리스천이 부담스러워하고 어려워하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깊이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도 문제로 고민하시는 목회자,사역자 여러분께서 성도여러분과 함께 읽으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전도 꼭 해야만 하는 건가"
"나 하나 제대로 살기도 어려운데" 하면서 하나님의 어명인 전도를 우리는 계속 뒷전으로 미루고만 있는 게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왜 저자분이 "밥 먹듯이" 전도하라고 했는지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되실 겁니다. 개인주의적이고도 어려운 때입니다.
그럴 때일수록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희생과 열정이 필요함을, 그리고 그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임을 깊이 깨닫고 모두 함께 기쁘게 전도에 앞장서길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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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책을 넘기면서 전도와는 전혀 무관심한 나를 발견한다
콘크리트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그런대로 꽤 괜찮은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한 나의 신앙관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전도를 우습게 그리고 하챦게 생각한 나~~
나는 전도를 안해도 될만큼 강심장을 지닌것일까?
오늘날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세상의 문화적 가치관과 삶의 양식에 너무
깊게 흠뻑 사로잡혀있다~~~~~
이제는 전도에대한 용기를 내보기로 결심한다
껍데기 신앙인이 아닌 나혼자만의 구원이 아닌 진짜 전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길 원하며 확인하길 원하는 모든분들에게 이책을 강추합니다
전도는 그냥밥이 아니라 영양가 높은 찰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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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처럼 쉽지 않은 전도... 주위에 보면 전도는 특별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오랜 동안 관계를 지속해 온 사람들은 서로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주저하게 되고, 노방전도처럼 낯선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 거절의 두려움을 핑계로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전도를 주저하게 되는 이유들을 분명하게 짚어주며 도전한다.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적이고 사명에 불타는 전도 실천이 큰 자극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