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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등장인물의 말없는 디스커뮤니케이션으로 인간관계가 꼬여가고 있어요. 뭐 그런 부분의 답답함 역시 즐거움의 한 방식이기도 하지만 서도요. 이야기는 큰 음모 같은 수수께끼를 내면서도 서서히 진상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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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가 실마리가 집혔어요! 베일에 싸여있던 등장인물이 무대에 선 순간입니다. 코테츠.. 엄마랑 만나서 서로 모자간의 정을 쌓았으면 좋겠다.. 근데 아키의 마음은 뭘까요? 뭔가 행동이 좀?맘에?안든다?!시노부는 예민(???)한 고딩이라고!! 행동을 똑버로하란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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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노아와 아키의 사이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고 시노부도 나름 결의를 하는 권. 약혼을 해소하기는 하는데 확실히 아직까지는 아키에 비해서 시노부의 감정이 훨씬 명확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냥 더 좋은 남자를 만나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는 하다. 하루코 씨라는 아키의 과거에 얽힌 사람이 등장하는데 아키네 집안과 합성 다이아를 만드는 사람과 무슨 연광이 있어서 사건이 발생했는지가 궁금하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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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09권 리뷰입니다. 타카의 집을 구경하게된 시노부. 집 인테리어는 플랜테리어로 화사하게 꾸며놓았어요 그러면서 듣게된 아키의 과거에 시노부는 속상해합니다. 재밋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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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9권 리뷰입니다.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9권을 보는 내내 허기가 졌습니다. 이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뒷권이 줄어드는 것이 너무 아까워서요. 너무너무 갈증이 나게 만드는 책입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이 앞으로 써내려갈 이야기가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 앞으로도 다작하고 건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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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여러가지 사건들로 둘의 사이를 답답해하던 시노부는 아키에게 파혼을 이야기하지만, 다시 약혼은 유지하게 됩니다. 일단 둘의 나이차이가.... 코테츠의 엄마가 하루코 씨였네요. 아미 아키는 알고 있는 것같았지만. 그리고 코테츠와 시노부의 어울림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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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 9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래 나이 차이가 큰 커플이 그리 좋아하는 키워드가 아니고 오히려 기피 키워드였는데 작가님이 짜놓으신 특유의 설정 때문인지 아키랑 시노부는 너무 좋기만 해요. 물론 아직도 시노부가 어려서 아무런 진전은 없지만... 이러다 시노부 성인됨과 동시에 작품이 끝날까봐 걱정되네요. 이번편에서 약혼 깨고 붙이는 과정에서 살짝 연애 감정선이 나와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
| 노다메 칸타빌레를 그린 작가의 새로운 작품 리뷰입니다. 일본 책은 대체로 너무 조그매섴ㅋㅋ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 드뎌 시노부 보석성자군요..! 이번에도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깜찍하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도 사고싶은데 그건 3500원..더 옛날건데 애장판 버전이라..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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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9 |
|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9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일부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억측이 있을 수 있기에 유의하세요.연예인이자 모델인 노와라는 다른 캐릭터의 비중이 커지는 와중에 아키와 노와가 우선적으로 맺어지는게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여자주인공인 시노부가 아직 고등학생으로 나오기 때문에... 작가 특유의 개그코드가 참 재미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