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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해서 최신 중의학 관점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소갈이나 3多니 하는것은 옛날 사람들이나 볼수 있던 방법이지 요즘 그렇게 하면 이미 당뇨병 중증인것이다. 요즘은 현대의학으로 당뇨병을 일찍 캐치한다는 전제하에 현실적인 내용을 써놓았다. 한자의 경우 한글 병행이라 읽기는 쉽다. 비전공자가 보기엔 좀 어려울수도 있겠다. 그런데 이 책의 목차와 실제 페이지는 항상 2page씩 차이가 난다. 엄연한 편집실수인데 2013년에 발행되어서 지금까지 수정도 안하고 팔고 있다는건 참 의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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