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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3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어서 새로운 원나블 (원펀맨,나의히어로아카데미,블랙 클로버) 추천을 받아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취향 저격의 스토리 진행 및 액션 작화는 너무 좋습니다 에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이북을 소장 할수 있어서 정말 좋고 다행입니다.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독자는 기존 소년 왕도물을 좋아하셨다면 추천 합니다 1세대 원나블 (원피스,나루토,블리치)를 좋아하셨다면 정말 재미있게 보실거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설명 하실수 없지만 보게 되시면 정말 만족하고 다음권이 기대될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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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약간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거는 초반이었고 일단 이야기에 익숙해지니까 재미있네요. 매우 무난한 전형적인 소년만화인데 이런 전형성이 나쁜 건 아니고 누가 읽어도 일정 수준 이상의 재미를 보장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이야기를 읽다보면 앗 이건 전혀 예측하지 못했어 이런 것들이 없고 앞 이야기 보다보면 뒤에 어떻게 될 것인가가 대충대충 예상이 된다는 게 있어요. 그래도 잼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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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3권을 읽었습니다. 아스타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일을 마무리하려했으나 마법제의 명령으로 해외의 악마조사 파견을 나가게 되어 무죄를 증명할 시간을 얻게 된 검은 폭우입니다. 사실 무력에서도 명분에서도 인맥?에서도 마법기사단 측이 좋게 보는 아스타가 앞서는데 사법을 담당한다고는 하지만 키라가문과 권위만 내세우는 귀족들만으로 일을 이렇게 진행시킬수는 없을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는 무리수인지 아니면 나라에 뿌리박힌 의식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엘프소동이 마무리되가는 와중 해외로 향한 검은폭우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
|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틀형성장우정 소년만화 많이 보신분들은 블크가 제대로 그 왕도를 가고 있다는 걸 아시겠지요 이번 재판장에서 검은폭우의 모습이 특히나 그랬고 바로전의 엘프들과 힘을 모아서 악마에게 승리한 것. 등이 정말 딱 클리셰 그대로에요 그래서 이런 감성을 잘 아는 분들은 이번권이 또 감동적이면서 조금 간지러웠을것 같네요 제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안정적인 이야기전개에 캐릭터들도 익숙하고 재밌는 편. 그림체도 날이갈수록 더 좋아지니 챙겨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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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개적으로도, 코믹스의 진행방식적으로도 깔끔하게 1부가 끝났다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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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3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보는 작품중 0티어 작품중 하나인데요.. 이번권은 표지도 너무 예뻐서 더더욱 맘에 듭니다.. 길고 길었던 엘프와의 전쟁/ 마족결전이 끝이 나고 악마빙의때문에 법정에 섰던 아스타는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하트왕국으로 가서 원흉 악마를 찾기 돌입을 하게되는데요... 가면 갈수록 기대가 크고 너무 잼있어 지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블랙 클로버 2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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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클로버 23권입니다.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가게 된 블랙클로버입니다. 악마에게 조종당한 엘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엘프로 전생을 하고 인간이 공격받던 건 조종한 악마가 세계에 현신하기 위한 계략이었지만 아스타와 그 일행들은 잘 무찌릅니다. 하지만 일이 진정되고 난 뒤엔 악마의 힘을 사용하는 아스타가 주동자로 몰리고 마는데요. 그리고 아스타와 같은 악마 사용자는 이 세계에 또 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아스타 일행은 다른 나라로 향하게 되는데요.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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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화방으로 와이프랑 데이트를 갔습니다. 중학생 무리들이 이 작품을 보고 있더군요....전 친미레전드를 뽑아들고 열독중, 중학생들이 책을 자리에 두고 다들 갔더라구요. 카운터로 갔다주자 맘먹고(간식 좀 사러가는길에....흠흠) 책을 집어드는데 헛! 커버의 그림체가 맘에 듭니다..... 급땡김이 발생 1~2권을 순식간에 읽은 후.....그날 10여권을 읽었습니다(친미 미안 ㅜ-ㅜ) 그리고 저의 수집벽이 발동되었.........와이프는 만화책 좀 그만사라고.... 전 읽어보고 땡기는 작품만 구매합니다. 남들이 아무리 재미지다고해도 제 입맛에 안맞으면 병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품의 패턴은 여타 소년만화의 형식입니다. 무찌르고 더쌘놈 나타나고 새기술 익혀서 또 무찌르고, 도움 받아 무찌르고의 반복......그런데 재미납니다...... 일단 케릭터들이 굉장히 흥미를 유발하고, 병풍으로 죽어나가지 않는점도 맘에들고, 떡밥도 이래저래 많이 깔아두고 뒤의 얘기를 안 볼수가 없는 마력의 작품!!! 일단 10권까지만 정주행 해보세요. 제가 남긴 글이 이해가 되실껍니다. 내용은 책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PS: 초판 부록포함으로 와서 기분이가 더 좋아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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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권 나왔는지 몰랐네요 아직 초판이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차세대 원나블이었는데 기존 소년만화의 틀을 못깨서 그런지... 인기는 별로 없는 듯합니다. ㅠ 인기가 많아야 이것저것 많이 나와주는데 아쉬워요 꽤 재밌는데 말이죠 ㅠㅠ 소년만화답게 이야기는 길어질듯합니다. 담나티오에 의해 '악마가 깃들었다'는 죄목으로 재판장에 서게 된 아스타. 아스타와 검은 폭우 동료들은 아스타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원흉인 악마'를 찾기 위한 탐색에 돌입한다!! 세상의 이면에서 꿈틀대고 있는 저주, 그리고 악마의 단서를 찾아 막대한 자연의 마나가 흘러넘치는 비경국가 하트 왕국으로 향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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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원나블이라는 블랙클로버입니다. 주인고들의 마법배클물이라고 보는데 이게 또 단순하지가 않은게 매력인거 같습니다. 주인공이 마법능력치가 없다가 모든마력을 무효화시키는 능력을 얻고 이야기사 시작하지요...ㅎㅎㅎ 요즘 내용이 점점 더 재밌어져서 연재속도가 좀만 더 빨라졌으면 하는바램이있습니다. 코로나떔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안식처가 되어주어서 너무 좋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