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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착각① 목표는 미래를 바꾸는 것
목표를 세우는 이유는 지향하는 미래를 실현시키기 위해 지금 어떤 행동을 하면 좋을지 명확하게 하기 위함이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지금 현재의 행동이다. 목표는 먼 미래보다는 지금 현재를 바꾸는 것이다. 착각② 목표를 실현 가능성을 보고 결정한다 실현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의 덫에 갇히면 "실현이 불가능할지도 모르니 안 하겠다!"며 처음부터 행동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목표에 행동할 가치가 있는지 어떤지!"를 생각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착각③ 목표 달성 못하는 내가 참 한심하다 생의 목표는 무엇을 달성하는가가 아니라 어떠한 사람으로 성장하는가에 있다. 목표를 세우는 참된 목적은 성장하는 것이며 목표 달성을 그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착각④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목표를 변경해서는 안된다 목표의 역할은 "지금 당장 얼마만큼 변할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얼마만큼 성장시키는가"에 있다. 따라서 지금 현재를 덩구 변화시키고 자기 자신을 더욱 더 성장시킬 수 있도록 목표를 다시 설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착각⑤ 기한은 꼭 엄수해야 할 정해진 시간이다 기한을 정하는 이유는 오로지 어느 정도의 속도로 성장해 나갈지 스스로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니 기한을 자기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할지 스스로 얽어매기 위한 족쇄로 생각할지에 따라 목표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극명하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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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력이 아닌 행동을 즐기는 능력, 미래기억으로 감정을 변화시켜라!
인간을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사고나 의지가 아니라, "감정"이라는 깨달음. <미래기억>에서 얻은 교훈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이 쉽게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것은, "공부는 해야만 하는 것이다"라는 사고나, "공부를 열심히 해야지"라는 의지가 아니라, "공부하고 싶다"는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사고나 의지나 감정에 의해 똑같이 책상에 앉았다 하더라도, 공부가 재미있다, 공부가 하고 싶다고 "느낀다"면, 공부에 몰입하는 정도가 달라질 것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동'이 뒤따라야 하며, 그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행동력이 아니라, "행동을 즐기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야 할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능력입니다. 생각해보니,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보면 아무리 고된 일도 밝은 미소로 척척 해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래기억>은 무엇을 '힘들게'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는 생각은 우리의 착각이고 고정관념이라고 말합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일을 '쉽게' 해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다. "사람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사고가 아니라 감정이다!"(64) 그러므로 "성과를 내고자 할 때는 '하고 싶다'는 감정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행동을 바꾸려 하지 말고 감정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하고 싶다는 감정을 만들어내면 행동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감정을 내 편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감정을 바꾸는 동력은 "의미 부여"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귀찮다"고 느끼는 것은 그 일이 정말 '귀찮은 일'이여서가 아니라, "귀찮다"는 감정을 유발시키는 의미 여가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일에 몰입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즐겁다!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 내 미래와 관련이 있다!"는 의미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일에 바로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은 "싫다! 가능하면 하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부여되어 있습니다"(32). <미래기억>의 저자는 "이 세상에 행동력이 없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이 행동을 유발시키는 의미 부여를 하지 못할 뿐이다!"(34)라고 단언합니다.
이 의미 부여에 필요한 것이 바로 '미래기억'입니다. 사람들은 두뇌 속에 세 개의 상자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상자에는 '과거기역', '현재기억', '미래기억'이 나뉘어 자리 잡고 있습니다"(16). 사람들은 이 세 개의 기억을 사용하여 의미 부여를 합니다. 예를 들면, "청소는 귀찮고 해봤다 다시 어질러지는 일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과거기억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기로 했으니 청소를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현재기억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청소를 하면 기분까지 맑아지고 일의 능률도 더 오를꺼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미래기억을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다시 정리를 하자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우리의 '감정'입니다. 감정을 유발시키는 것은 "의미 부여"입니다. "의미 부여"는 미래기억에 의해 좌우됩니다! 미래기억은 "지금 바로 하지 않으면 손해다"라는 기분을 만들어내는 일종의 스위치와 같습니다. 조직이론에서 말하는 '동기이론'과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그 동기(의미 부여)가 우리의 감정을 바꿀 수 있고, 감정이 바뀌면 행동은 쉽게 따라온다는 것을 밝히고 강조하는 것이 이 책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세 개의 기억 상자라는 개념이 우리의 행동력을 저하시키는 원인과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원리를 쉽고 명확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미래기억>은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실행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한 가지 더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가 있다면, 과거기억, 현재기억, 미래기억 중에 어떤 기억을 사용할지는 질에 의해서가 아니라 양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기억을 만들어내는 방법뿐 아니라, 목표를 세우는 방법, 목표를 실행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는 방법"에 보면, "목표는 미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감정에 변화를 일으켜 지금 현재를 바꿔 주는 것"(77)이라는 설명이 나옵니다. 지금 현재를 바꾸는 것이 목표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목표를 세우고 꿈을 꿀 때마다 미래만 '고려'했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그리고 현재의 행동을 바꾸려면 감정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새겨봅니다.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이 일이 정말 재미있다"라는 감정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기려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동을 변화시키기가 한결 수월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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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있다. “올 한해는 어떻게 살지?” 그러면서 올 한해의 목표를 정리한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처절한 하루하루가 시작된다. 짜이어진 스케줄에 맞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 내 자신이 그리도 자랑스럽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조금 힘들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미 예상했던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이런 저런 핑계로 인하여, 예측하지 못한 일들로 인하여, 오늘 하루 계획되어 있던 일들 중에 몇몇 일들을 이행하지 못하게 된다. 더 나아가 이러한 일들이 상당히 자주 반복되곤 한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바로 그것이다.
이젠 스케줄을 이행하기 이전에,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 원인분석에 들어간다. 그 결과, 스케줄이 너무 무리였다는 결론에 도달하곤 한다. 그러면서 1월 1일에 세웠던 스케줄을 급 수정한다. 그렇다보면 작년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올해를 보내곤 한다. 그리고 목표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붙이기에도 민망한 일상적인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런데 괜찮다. 앞에 설명한 예시가 본인만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건 너무나 일상화되어 있는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미 답은 나왔다. 일반화의 오류를 깰 수 있는 방법론을 배우면 되는 것이다.
저자 이케다 타카마사는 “미래기억”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미래기억이란, 미래에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내가 어떻게 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 즉 그 행동에 대한 미래 이미지를 연상해보는 것이다. 자신의 먼 미래의 모습을 연상하면서, 그렇기 되기 위하여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아니라, “너무나 하고 싶은 일”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스스로를 동기 부여하는 것이다.
나 역시 그의 이론에 격한 공감을 하였다. 그저 남들이 하기 때문에, 남들이 하라고 하니까,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는 목표는 오래 가지 못한다. 본인이 그 일을 하면서도 정확히 내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 갈피를 못 잡곤 한다. 그렇지만 뚜렷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꾸준히 형상화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케다 타카마사의 이야기처럼 압박감을 사로 잡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그 순간을 즐기고 너무나 하고 싶은 일이 되어 버린다.
카르페 디엠 [carpe diem]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 하라는 뜻이다. 목표, 도전, 꿈은 반드시 거창하고 거대한 것만은 아니다. 그것들을 이루기 위하여 하루하루를 충실히 준비하면서 살아가다보면, 어느 순간 도달할 수 있는 위치이다. 그저 우리에게는 그렇게 꾸준히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좌절하는 것이다.
꿈을 낮추라는 말이 절대 아니다. 함부로 도전하지 말라는 말도 절대 아니다. “미래기억”이란 개념은, 어떻게 하면 지치지 않고 꾸준히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탄생한 이론이다. 다시 한 번 더 미래기억이란 이론을 되새겨 보고, 현재 나의 상황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나는 과연 꿈을 향해 꾸준히 달려갈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꿈을 향해 꾸준히 달려갈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가 될 나의 미래기억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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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기리에 방영된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를 지키려는 남자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려냈다. 드라마에서처럼 어느 날 갑자기 기억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가족들이 겪어가는 고통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주변인들을 못 알아보는 본인의 고통 또한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기억력 감퇴라고 한다. 노인은 치매를 걱정하고, 30, 40대 주부들은 건망증을 걱정하고, 10, 20대 청년들은 디지털 치매를 걱정하는 시대다. 이 책은 빌딩 유리창 청소부에서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이자 억만장자가 된 앤서니 라빈스의 성공 방법론을 변화심리학자인 저자 이케다 타카마사가 동양인의 정서에 꼭 맞추어 업그레이드시킨 것이다. ‘미래기억’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 바로 행동하라”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능동적으로 목표를 실천하는 변화심리학의 방법이다. 이것을 통해 수동적인 ‘해야 할 일’을 능동적인 ‘너무 하고 싶은 일’로 바꿔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은 두뇌 속에 세 개의 상자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상자에는 ‘과거기억’, ‘현재기억’, ‘미래기억’이 나뉘어 자리 잡고 있다.”고 하면서 “목표는 세웠지만 과거의 실패한 경험 때문에 의욕을 상실한 사람은 ‘과거기억’을 사용한 사람이다. 목표는 세웠지만 바쁜 현실을 핑계로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은 ‘현재기억’을 사용한 사람이다. 목표를 세우자마자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싶어 못 참는 사람은 ‘미래기억’을 사용한 사람이다.”(p.16)라고 말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워놓고도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기억 속에서 괴로워하며 행동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실패한 경험, 힘들었던 일, 괴로웠던 때와 같은 ‘과거기억’이 “어차피 해도 안 돼”라며 행동에 브레이크를 가한다. 하지만 미래기억은 ‘어떻게 해야 긍정적인 미래가 펼쳐질지, 내가 어떻게 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할 강력한 감정이 필요하다. 미래기억은 잠들어 있는 감정을 세차게 뛰게 할 것이고, 미래를 바꾸는 분기점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미래기억으로 해야 할 일들을 간단히 끝낼 수 있다’에서는 ‘해야 한다’를 ‘너무나 하고 싶다’로 바꾸는 방법, 미래기억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2장 ‘두 배 빨리 달성할 수 있는 목표 만들기’에서는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착각과 두 배 빨리 달성 가능한 목표 세우기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주어진 할당량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제3장 ‘감정을 자기편으로 만들면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에서는 왜, 많은 사람들은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을 계속 유지할 수 없는 것인지 자세히 밝힌다. 제4장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게 꿈을 실현시키는 계획 세우기’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하게 꿈을 실현시키는 계획의 세 가지 특징과 계획 세우는 방법인 목표 분해형과 문제 해결형에 대해서 설명한다. 제5장 ‘인생의 역경을 이겨 내는 ‘히어로즈 저니’ 법칙’에서는 히어로즈 저니에서 배울 점과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은 지금까지 어떤 기억에 사로잡혔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과거의 실패한 경험 때문에 과거기억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젠 ‘미래기억’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다. 머지않아 변화된 나 자신과 미래를 만날 날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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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심리학의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라빈스가 공유한 인생을 바꾸는 목표 달성법은 누구에게나 동기부여를 높여주는 효과적인 방법이자,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반면에 결과와 보수를 중시하는 서양인들에 비해서 바람직한 자세와 과정을 중시하는 동양인들에게는 행동을 이끌어내어 결과를 변화시키기에는 지속력이 약했다. 그래서 저자는 동양인의 정서에 맞춘 효과적인 방법으로 앤서니 라빈스의 목표 달성법을 업그레이드 시켜 미래기억을 활용한 목표 달성법을 만들어냈다.
이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내 감정에 대해서 무관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루에도 목표와 일에 대한 감정이 수없이 솟아오르는데도 이에 대해서 아무런 고려와 숙고도 없이 그저 흘러가는 대로 방치해왔다. 나부터도 미래기억보다는 과거기억과 현재기억이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이제는 미래기억 덕분에 좀 더 주도적으로 내 삶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긴다. 미래기억을 늘려가며 긍정적인 성취의 경험이 늘어간다면 지금의 정체되어 있는 삶의 느낌에서도 조만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미래기억을 통해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도 활용하기 시작했으니 이제 지속력을 유지하는 데 신경을 쓰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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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6일 수요일 현재,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과거, 2014년 6월 26일 목요일 미래, 현재에 서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한다.
작년 오늘만 해도 다니던 약국이 팔릴지 몰랐다. 다른 직장을 구하게 될지도 몰랐다. 내년 오늘은 어떨까? 2023년 즉 지금부터 10년 뒤의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미래기억이란 현재행동과 연결시킨 미래 이미지를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하루 10개 영단어를 외우면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릴거야" 연봉을 올릴 수 있을거야"와 같이 이런 행동을 하면 미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생각해서 기억에 담아두는 것이다.
책은 총 207쪽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해야할 일을 끝내는 방법 2장 목표 만들기 3장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 유지 방법 4장 꿈을 실현시키는 계획 세우기 5장 히어로즈 저니 법칙을 다룬다.
19쪽의 감정에 불을 켜는 도구 '미래기억'이 가장 흥미로웠다. 누구나 경험했을 이야기이다. 학교 가는 날에는 늦잠을 자는데, 소풍 가는 날에는 새벽에 눈이 떠진다. 뭔가 신나고 재미난 일이 기대되는 내일을 생각하면 미리 기분이 좋아진다.
아, 맞아.. 여행을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은 일이 아니다. 어디를 갈지 계획하고 상상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여행 가는 날 아침에는 몸도 가뿐하고 마음도 가볍다.
이처럼 미래 목표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담고 있으면 목표를 향해 해나가는 하나 하나의 일들이 즐거움이라는 것이다. 행동을 즐길 수 있기에 지속 가능하고 한층 즐겁게 성과를 올릴 수 있다. 성과가 올라가면 행동량이 더 늘어나게 된다.
63쪽의 '왜 사람들이 목표달성을 못할까?'도 핵심을 말해준다. '이것을 하고 싶다' 느끼기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과거의 실패한 경험을 되새기며 불가능하다고 스스로 낙인을 찍는다.
저자는 하기 싫다 감정을 억제하는 대신 쉽고 편하게 한다는 긍정적 감정을 고취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즉 감정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좋아한다. 저자가 대학3년 때 앤서니 라빈스 책으로 부터 받은 감동을 공감한다. 내 경우에는 '신념의 마력'이라는 책이었는데, 다른 세상에 눈이 떠지는 순간을 맛보았었다. 나태하게 살아질 때 마다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에너지를 받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탈진된 의욕을 충전했다.
하고 싶은 일들이 있다. 하지만 현재에 묶여서 그냥 저냥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하루가 너무 고단해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피곤하고 졸립다. 하지만 미래는 천천히 다가온다. 지구는 자전을 하고 공전을 하며 내 안의 세포들은 조금씩 늙어간다. 미래에 대한 생각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다. 꼭 해야만 하는 삶의 미션이다.
최소한 오늘 하루는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보리라. 오늘 운동을 하면 내일은 건강해진다. 오늘 저금을 하면 내일도 풍족하다. 오늘 공부를 하면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늘과 내일에 관한 주문을 외워본다. 오늘 하면 내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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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던지 성공을 위해서 노력을 안하는분은 없을 것이다. 허나 주위에 환경적인 요인이라던지 의욕상실과 같은 경우가 발생하면서 현재와 타협점을 찾으려 애를 쓰며 멈춰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저의 경우에도 성공을 위해서 큰뜻을 품고 살고 있지만 현재를 보고 있노라면 힘들거나 지쳐 보기하려는 경우가 더러 발생한다. 특히 예전의 성공을 추억으로 가지면서 옛날에는 이렇게 잘됐는데.... 라는 자기 비관을 하면서 하소연을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그럼 예전의 성공이 아닌 미래의 성공을 위한 도전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을 하다가 읽은책이 "미래기억" 이라는 책이다.
이책의 저자는 이케다 타카마사라는 분이고 앤서니 라빈스의 강의 철학을 담은 내용으로 경영자와 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그 공적으로 2008년 앤서니 라빈스사 로부터 김사장 수여와 함께 우수 트레이너로 인정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2010년 주식회사 오픈 플랫폼을 설립하고 상장 기업 경영자와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시는 분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우리들은 행동을 하기 위해서 스케쥴을 짜고 있지만 막상 그 스케쥴은 지켜지지 못하고 계속 뒤로 미루어 지거나 포기하고 맙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지켜지기 위해서는 행동의 원동력인 감정을 바꾸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미래기억으로 목표을 세우면 두 배 빨리 목표를 달성하고 싶을 것입니다. 이런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괴로운 감정이 동반되는 목표가 있으면 행동력이 떨어지게 되지만 미래기억을 사용하여 두근대고 설레는 감정이 동반되는 목표를 세우면 행동이 행동을 부른다고 하고 있고 이것을 이용하면 단시간에 많은 행동들을 일으킬수 있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그럼 이런 행동을 끌어 들이기 위한 감정이란 것을 알아야 되는데 여기서 사람들의 무의식은 90%에 해당하며 그만큼 자각하지 못하는 시간들의 감정들을 긍정적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미래기억을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하여 많은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해 놓았으니 나머지는 책을 통하여 읽어 보도록 하길 바란다.
이책은 그림과 함께 중요한 포인트적인 글의 경우 색깔로 표시하고 있어 편하게 읽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도록 2~3 페이지로 알리려고 하는 사항을 잘 표현해 놓아 처음 처세에 대한 책을 읽는 분이라도 쉽게 읽을수 있어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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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속에서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것은 과거의 기억을 50%이상 사용한다. 경험한 것을 미래에 일어날 사건으로 예측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과거의 기억이 긍정적이고 좋은 기억으로 충만하다면 현재와 미래의 진행될 사건도 아마도 그렇게 흘러갈 것이다. 미래 기억이라는 것이 어감으로는 이상하게 들리지만 기억은 과거의 사건을 머리속에서 끄집어 내는 행위인데 아직 경험하지도 않은 일을 끄집어 낸다는 것은 그저 미래상상으로 대체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앤서니 라빈스는 자기계발과 NLP과정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유명하고 책도 베스트 셀러가 될정도로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이 사람의 책을 끝까지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NLP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다른 서적들은 많이 읽었다. 하지만 저자는 앤서니 라빈스에게 감명을 받아서 이 강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적이 말하듯이 자신의 발전이나 성공을 위해서는 목표를 정하는 작업을 첫번째로 한다. 그리고 상세한 시간스케쥴에 따라 하루 하루를 계획하고 행동을 하면 그 목표에 이를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과정이다. 저자는 이 목표를 정하는 작업도 행위를 하는 것도 모두 이전에 감정이라는 것을 중요시한다. 목표를 정하는 것도 완성을 위한 것도 아니고 목표는 그저 어느정도 과정을 위한 나침반의 역할만 하면된다. 그것에 도달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위치만 알려주면 된다는 것이다. 비행기가 항로를 갈때 최단거리로 따라 가는 것이 아니고 이리저리 그 항로에 맞추어 가기 위해서 지그재그로 움직이면서 결국에는 종착점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정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목표는 중요하다. 그러나 그 목표는 매번 갱신해야된다. 우리가 목표를 세우는 것은 과정을 충실히 하고 성장하기 위해서이다.
일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그 일자체가 힘들고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 일에 대한 감정이 좌우한다. 즉, 행위이전에 감정이 성공을 이루는 핵심이라 하겠다. 감정을 좋게 만들기 위해서 책이 제시하는 것은 좋은 질문은 통해서 결국 자신이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내어 최종적인 모습을 그리며 일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목표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제시한다. 목표에 완성이나 마감효과라든지 평소에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제시하고 설명해서 약간의 혼란도 생겼다.
결국, 모든일의 완성은 행위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이 행위는 좋은감정이라는 포장을 통해서 할때 지속적이고 기분좋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을 관통하는 내용일것 같다. 이 좋은 감정을 만드는 핵심기법이 미래기억을 사용하는 것이고 행위의 결과보다는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이 될 것을 요구한다. 즉 어떤 결과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장을 해야한다. 성장은 꾸준한 목표를 재설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다보면 어떤날은 잘 되고 어떤날은 모든것이 귀찮아 질때가 있다. 한번 하기싫은 상태가 오면 몇일씩 가기도 한다. 습관이 되어 아예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매년 포기하는 신년목표들이 쌓여간다. 생각해보면 내가 이룰수 없는 너무 높은 목표를 잡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하지만 결국에는 매년 같은 목표를 세우는 것을 보면 꼭 하고 싶은 목표임에는 틀립없다. 하고싶은 일과 하기싫은 일로 구분되어 지는 것은 모두 감정의 문제이다. 그 목표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고 생성하는가에 따라서 일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게을러지고 미루는 방식이 모두 감정의 문제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는데, 이제는 감정을 다루는 방식으로 성장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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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억 중 10년 동안 계속해서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당신의 목표나 꿈을 찾기 바랍니다 어제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내가 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는 일을 매일 계속해 간다면 장기적으로는 대단히 큰 성장을 이룰수 있습니다 쉽게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이라 해도 처음부터 모든 일을 한꺼번에 달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작은 성공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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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성공이나 행복을 위해서 현재의 행복을 포기한다. 하지만 당신이 <미래기억>을 읽는다면 미래의 행복을 현재로 당겨오면서 꿈도 더 빨리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너무 쉽게, 두 배 빨리, 당신의 큰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다는 것에 놀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