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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나라의 정책에서 뗄레야 뗄 수 없다. 복지는 국민의 행복과, 삶의 질과 직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복지는 정부에서 어떠한 정책을 펼치느냐, 세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천지차이이다. 흔히 우리는 유럽이 복지국가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에서 여러가지 사회문제는 복지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중 하나가 저출산 문제일수도 있겠다. 이 책은 복지의 기본적인 역사의 흐름과 함께, 한국의 복지제도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고 있다. 복지를 좀 더 알아간다면, 나라의 정책과 사회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다. |
| 왜 우리는 북유럽만큼 복지가 보편화되어있지 않은가, 왜 의료보험제도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가? 등의 의문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중간에 통계 자료나 국가별 비교 그래프가 많았는데 해당 부분이 한국의 복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되었습니다. 특히 국민의료보험제도에 대한 국민 인식, 과잉 의료에 대한 문제점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