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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진정 성공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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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홍길동이 되지마라! 홍길동의 삼성이 되라!   공무원 김철수가 되지마라! 김철수의 공공기관으로 불리어지도록 하라!   오직 하나!   온리원...   아! 나는 개그맨출신 자기계발전문 오종철강사가 저술하고 <북퀘스트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온리원>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친게 한두번이 아니다...   아! 진리는 이렇게 평범한 것이구나!   우리는 어려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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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홍길동이 되지마라!

홍길동의 삼성이 되라!

 

공무원 김철수가 되지마라!

김철수의 공공기관으로 불리어지도록 하라!

 

오직 하나!

 

온리원...

 

아! 나는 개그맨출신 자기계발전문 오종철강사가 저술하고 <북퀘스트

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온리원>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친게 한두번이

아니다...

 

아! 진리는 이렇게 평범한 것이구나!

 

우리는 어려서부터 세뇌되어왔다!

 

넌 서울대 꼭 가야돼!

서울대힘들면 연세대나 고려대라도 가야돼!

삼성에 꼭입사해야 돼!

고시에 합격해야돼!

하다못해 7급공무원시험에라도 합격해야돼!

 

그런데, 그학교에 그렇게 입학하고 그회사에 입사하고 공무원시험에

합격한다고해서 그사람의 인생이 성공한 것일까? 

삼성만 입사하면 그사람의 인생은 성공한 것일까?

 

남에게 들은 이야기가 아닌 나의 친척이야기를 하겠다.

 

나의 가까운 친척동생부부는 삼성전자에서 만나 사내결혼했다.

그러나, 두사람은 현재 삼성전자에서 다 나와있다.

둘다 삼성전자를 퇴사해 한사람은 치과의사가 되었고 한사람은

대학교직원이 되었다.

그런데도 그들은 행복하다고 한다.

삼성전자에서 그들이 늦게까지 야근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봐왔던터라 나는 그들의 선택에 박수를 보냈다.

 

그렇다.

삼성전자에 다니는 내가 아닌, 누군가에게 대기업에 다닌다는걸

보여주기위한 인생은 더이상 살기싫었다는게 그들의 말이었다.

그리하여 진정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을 자기가 주도적으로

하고싶어했던 일들을 찾기위해 삼성을 떠나 마침내 하고있는

그들이 자랑스러웠다.

 

나는 이책 온리원을 읽으면서 그동생부부들이 생각이 났다.

그렇다. 오종철강사의 이야기처럼 어느 거대한 기관이나

조직체속에 자신을 함몰시키기보다는 자신이 주체가 되서

그조직체를 이끌어나가고 주도해나간다면 그사람의 인생은

결코 후회없는 진정한 성공의 인생이 될것이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 <온리원>은 오종철강사가 자신이 토목과를

선택했던 이야기라든지 타의에 의해 선택할 수 없었던 시행착오

들도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한치도 지루할 틈이 없이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조직체속에서 소모품으로 전락하는게 아닌가

고민하고있는 샐러리맨들은 물론 매너리즘에 빠져 무미건조하게

인생을 살고있다고 느끼는 분들이 꼭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온리원...

 

나의 이름을 1순위에 올려놓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

거기에 새로운 꿈과 목표의 비밀이 숨어있는 것다는걸

명심하자...

k****3 201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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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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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치열하다.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경쟁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모습이다.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좋은 회사에 입사해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그리고 또 그 위치에서 다른 이들과 경쟁하여 최고, 1등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나?이에 대해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 될 꺼라 생각한다.이처럼 치열한 사회에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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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치열하다.
모두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경쟁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모습이다.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좋은 회사에 입사해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또 그 위치에서 다른 이들과 경쟁하여 최고, 1등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않나?
이에 대해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 될 꺼라 생각한다.
이처럼 치열한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책의 저자는 다른 이들과 같은 길을 걸으며 그들중의 하나가 되라고 이야기 하지 않고 남들과는 다른 오로지 하나의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한다. 즉, 차별성을 갖추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오종철이라는 개그맨이다. 개그맨이었지만 그다지 유명하지 않던, tv에서 가끔 나오던 그런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소통테이너로서 새로운 분야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며 이렇게 책을 쓰게 된 것이다.
개그맨일때 개그콘서트에 한번 나오고 싶어 노력하며 다른 이들과 경쟁하며 살아갔던 모습에서 이제는 나눔콘서트와 세바시 등의 mc를 맞으며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에서 한가지가 기억에 남는다.
배우 오달수 씨가 이야기했던 '청년'에 대한 내용이다.
아침에 눈을 떳는데, 그 파란 하늘에 감동하는 사람. 아, 또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멋진 또 하루의 인생이 시작되는구나, 라는 것을 느끼는 사람이 바로 청년이라는 말이다.
과연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저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가 생각해보았다.

 

이외에도 온리원이 되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1순위에 두라는 말을 되짚어봅니다.
과연 나라는 사람의 가치에 대해, 그리고 온리원이 되기 위해 차별화를 시켜야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w****n 201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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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하나밖에 없는 나[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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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원이 아닌 온리원을 바라보라는 말이 있죠. 개그맨 오종철씨는 어려서부터 예능 방면의 성공에 대한 꿈을 가득 간직한 사람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그는 MBC 개그맨 공채 시험에 응시했는데, 합격한 후 좋은 자질을 발휘할 기회가 오질 않았습니다. 상당히 긴 시간을 SBS 개그 프로그램에서 단역을 채우는 일로 보냈지만, 그에게는 좀처럼 자신의 재능을 알리거나 대중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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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원이 아닌 온리원을 바라보라는 말이 있죠.


개그맨 오종철씨는 어려서부터 예능 방면의 성공에 대한 꿈을 가득 간직한 사람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그는 MBC 개그맨 공채 시험에 응시했는데, 합격한 후 좋은 자질을 발휘할 기회가 오질 않았습니다. 상당히 긴 시간을 SBS 개그 프로그램에서 단역을 채우는 일로 보냈지만, 그에게는 좀처럼 자신의 재능을 알리거나 대중의 눈에 띄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동료들을 웃길 수 있는 개그맨이고 아이디어와 성실성도 넉넉했지만, 성실한 회사원 같은 이미지였던 그는, 일반인이 흔히 개그맨에 대해서 가지는 이미지를 갖지 못했다는 이유로 결정적인 선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우스운 인상을 주는 조건이 개그맨의 호조건인데, 이걸 충족하지 못한 그는, 그저 희극인으로서 보통의 성공 코스를 달리려 했는데, 그 전략이 실페였던 까닭이었습니다.


그때 그에게 떠오른 생각은, 흔한 개그맨이 될 게 아니라, 나만이 가진 자질로 성공할 수 있는 직업인이 되는 걸로 인생의 진로를 바꾸자는 거이었습니다. 온리원 전략이죠. 하지만 어찌 보면 이는 무난한 평타보다 더 어려운 선택일 수 있었어요. 남들이 알아 주는 표준적인 코스는 많은 이들이 걷기라도 하기에 위험이 덜하지만, 세상에서 나만이 밟는 길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밟은 일이 없기에, 위험도 크고 막막합니다. 고위험 고수익이라는 말도 있지만, 이 길은 위험만 클 뿐 수익이 어느 정도인지는 정작 막연할 뿐입니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으로 이용하자. 아무리 비전이 없어 보여도 나만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아무도 맡기를 꺼려하던 EBS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폐지 직전이던 방송, 방송인 커리어에 악영향만을 남기는 전망 없는 포스트에서 청취율을 몇 배로 끌어 올리는 기적을 낳았습니다. 나도 살고 다른 이도 살린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한 그는, 그 때를 계기로 쇄도하는 강연 요청, 자기 계발 강사 섭외에서 청중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이제 그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강사가 되었습니다. 본디 타고난 목소리도 좋고, 점잖은 외모도 갖추었던 그는, 이제서야 자기 주어진 호기를 남김없이 발휘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세상은 이제 남들 편히 가는 길을 걷는 자가 아닌, 자기만의 소명이 뭔지를 발견하는 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모습입니다.



k*********6 2013.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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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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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도 머리가 좋아야한다는게 사실인가보다. 개그맨 김영철도, 개그맨 오종철도. 두 사람의 행보나 책을 보면서 완전 더 그렇다. 김영철의 경우는 책에서 만날 때는 (일단 시작해) 참 진중하고 사려깊고 멋진 사람 같은데... 왜 방송에만 나오면 그렇게 가볍고 미운 말만 해서 욕을 먹는지.... 캐릭터라는게 참.....   오종철의 경우는 세바시도 그렇고, 모나콘, 꼴통쇼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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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도 머리가 좋아야한다는게 사실인가보다.

개그맨 김영철도, 개그맨 오종철도.

두 사람의 행보나 책을 보면서 완전 더 그렇다.

김영철의 경우는 책에서 만날 때는 (일단 시작해) 참 진중하고 사려깊고 멋진 사람 같은데... 왜 방송에만 나오면 그렇게 가볍고 미운 말만 해서 욕을 먹는지.... 캐릭터라는게 참.....

 

오종철의 경우는 세바시도 그렇고, 모나콘, 꼴통쇼 등을 보면서 참 에너지틱하다고 느꼈는데 책 역시 참 대단한 사람인 듯. 자신의 깜냥을 알고 자신의 갈 길을 개척한 멋진 사람.

책 쓰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풀어냄에 있어 어색하지 않고, 또 가볍거나 뭐야 이거! 하는 책이 아니라 더욱 놀라움. 아무래도 선입견이 있었나보다..

 

One of them이 아닌 대체 불가능한 Only One이 되라는 그의 책에 난 One of them인지

Only One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된 책.

 

[본문 중]

일반적으로 리포터들의 대본에는 리포터의 실제 이름이 적혀있지 않다. 그냥 'OOO'이라는 식으로 동그라미로 적혀 있을 뿐이다. 그러니 그 리포터는 아무나 해도 된다. 김철수가 하면 그 OOO은 김철수로 변하고 오종철이 하면 그 OOO은 오종철로 변할 뿐이다.

>> 어디든 마찬가지 인 듯. 그냥 OOO은 누구로든 대체가 가능한 사람. 하지만 그건 이 사람 아니면 절대 안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OOO. 나는 그저 OOO으로 살고 있는건 아닐까?

 

...그곳에 있으니 그곳이 전부인 줄 알았다. 다른것을 엄두도 내지 못했고, 그것이 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여겼던 것이다.

>> 그래. 지금 내가 사는 곳이, 내가 존재한 곳이 전부인 줄 알고 있어. 무서워서. 다른 길이 무서워서. 여기를 떠나는 것이 무서워서.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닐텐데...... 준비하자!

저자의 말에 정말 초초초초 공감한 부분.

세상은 거대한 기회의 덩어리란다. 문제는 찔러보느냐, 찔러보지 않느냐는 것!!!

용기내서 일단 한번 찔러보면 누군가가 '왜 먹고 싶니? 하나 줄까?' 할 수도, '그건 못 먹는거고, 저기 다른 곳에 먹을 것이 있어요'라고 알려 줄 수도 있는데 찔러보지 않고 그냥 포기하는 것이 대부분. 나는 그 거대한 기회의 덩어리를 몇 번이나 찔러 봤을까?

오늘부터 제대로 찔러보자!!!! 일단 저지르는거지 뭐~!

 

h****k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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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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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서평   이 책의 저자는 전직이 SBS개그맨이다. 개그맨이라고 하면 조금은 가볍고 경박한 선입견이 먼저 떠오른다. 사람들을 웃기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웃음을 주고 남을 웃게 하는 것을 경박하거나 가볍다고 정의하는 것 자체가 잘 못된 생각일 수 있다. 결국 우리가 시청하는 공중파 방송에 나오는 갖가지의 코메디물의 아류에 속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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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서평

 

이 책의 저자는 전직이 SBS개그맨이다.

개그맨이라고 하면 조금은 가볍고 경박한 선입견이 먼저 떠오른다.

사람들을 웃기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웃음을 주고 남을 웃게 하는 것을 경박하거나 가볍다고 정의하는 것 자체가 잘 못된 생각일 수 있다. 결국 우리가 시청하는 공중파 방송에 나오는 갖가지의 코메디물의 아류에 속하는 프로그램들 속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개그맨들을 가볍게 보고 있다는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어떤 간단한 프로 하나를 방송하기 위해, 머리를 싸 메고 소재를 구상하고 찾는데서 부터 시작하여 그 프로에 참여하는 팀원들과 모여서 밤을 세면서 연습하고, 수정하고 또 보완하면서 방송에 나오기까지의 숱한 시행착오의 과정을 이해한다면, 코메디를 가볍다고 평한다는 것은 크게 실례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이다.

 

그는 특이하게도 중앙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사람이다.

사실 그가 원하는 진로는 연극영화과를 전공하여 영화감독이 되려고 하였는데, 천재 형과 부모님의 반대와 권유로 한 사람의 기능인이 되기 위해 자기의 의지와는 무관한 전공을 택한 결과여기 때문이었다.

 

그는 결국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케릭터를 창조하고자 제안하고 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원 오브 뎀이 되지 말고, 온리 원이 되라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개그라할지라도 개그맨 오종철이 아니라 오종철의 개그를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자기의 이름을 앞에 놓게 되면 책임감이나 사명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기는 개그맨 중의 한 사람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입장이 되기 때문에 다른 개그맨과 비교하는 피곤함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경쟁이라는 소모전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가 말한다.

보통의 개그맨들이 하는 개그는 세상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라면, ‘오종철의 개그세상 사람들에게 웃을 일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참 깊은 깨달음이다. 단순히 웃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웃을 일을 찾고 만들어 준다는 창조성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저자는 온리 원을 군계일학과 같은 것이라고 쉽게 설명한다.

온리 원이되면, 삶의 주도권을 자기에게 가져 올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에게 또는 세상에 끌려 다니는 삶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삶을 이렇게 표현한 것 같다.

 

그는 개그맨이되. 오종철의 개그를 하면서, 그 만의 브랜드인 소통테이너가 되고자 했다고 술회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남을 쓰러뜨리거나 남을 짓 밝고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그와는 별개로 자신과의 경쟁을 하면서 의미 있고 재미있는 경쟁을 하고자 한다고 선언한다.

지금은 그는 연예인이면서 자기 계발 강사 섭외 1순위가 되어 1년에도 100회가 넘게 강연에 초청받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온리 원의 사람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h*******0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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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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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을 꾸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성공의 방정식은 이미 획일화 된지 오래다. 고등학생들 절반이 공무원을 진로희망으로 택하고 있는 현실에서.. 성공이란 단어는 등따스하고 배부른.. 안정적인 삶과 동의어로 사용되는 것 같다. 고용이 불안한 현실에서 안정적인 삶이 최상의 가치를 지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문제는 그러한 기회는 한정되어 있는데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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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을 꾸고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성공의 방정식은 이미 획일화 된지 오래다. 고등학생들 절반이 공무원을 진로희망으로 택하고 있는 현실에서.. 성공이란 단어는 등따스하고 배부른.. 안정적인 삶과 동의어로 사용되는 것 같다. 고용이 불안한 현실에서 안정적인 삶이 최상의 가치를 지는 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문제는 그러한 기회는 한정되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기회를 잡기위해 소모적인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그 이유에 대해 저자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무대에서 경쟁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온리원’은 제목 그대로 ‘나는 타인과 다른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자신의 장점을 찾아 세상을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웃기지 못하는 개그맨. 개그맨으로서 웃기지 못한다는 것처럼 커다란 단점이 또 있을까? 저자 오종철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장점으로서 승부했고, 이제는 유수의 기업과 그 못지않은 장소에서 뛰어난 자기계발 강사로 자리매김했다.

 

상대와 나를 비교하다보면 분명 나에게 부족한 점이 눈에 띌 것이다. 이에 내가 나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데 치중하다 보면 나는 상대방과 같아 질 수는 있으나, 상대방과 나의 차별성은 없어진다. 결국 나의 노력은 상대방과 나의 치열한 경쟁으로 귀결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여진다. 하지만 만약 나의 단점보다 장점을 적극적으로 계발한다면 나와 상대의 차별성은 훨씬 두드러지고 궁극적으로 ‘나’가 하나의 ‘브렌드’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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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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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적부터 자의이든, 타의이든 늘 '경쟁'구도에서 살아왔다. 누군가보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누군가보다 착해야 하고, 누군가보다 돈도 많이 벌어야 한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 오죽하면 '엄친아','엄친딸'이라는 말이 유행을 하겠는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우리의 삶에 대한 프레임을 바꿔주는 책이다. 바로 '베스트'가 아닌 '온리'라는 프레임으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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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릴 적부터 자의이든, 타의이든 늘 '경쟁'구도에서 살아왔다.
누군가보다 공부도 잘해야 하고, 누군가보다 착해야 하고, 누군가보다 돈도 많이 벌어야 한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현재진행형이다.
오죽하면 '엄친아','엄친딸'이라는 말이 유행을 하겠는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우리의 삶에 대한 프레임을 바꿔주는 책이다.
바로 '베스트'가 아닌 '온리'라는 프레임으로 말이다.
시대가 점점 복잡, 다양해 지면서 이러한 변화는 충분히 현 시대에서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다.
비록 남들보다 공부는 못하고, 덜 착하고, 돈도 없지만 '자신만의' 한 가지 필살기를 가지고 있다면 살아감에 있어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이 남들이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면, 비교적 힘든 가시밭길을 가야 하겠지만, 분명 그 길을 개척함에 있어 스스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때 경영계에 휘몰아쳤던 '블로오션'이 진화하여 '개인의 블루오션'을 찾자는 말을 저자는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원동력으로 바로 자신의 이름을 걸라고 한다.

남들에게는 가장 많이 불리는 것이지만, 스스로는 불러볼 일이 별로 없는 자신만의 이름을 앞에 놓고 무언가를 해보라.
분명, 같은 일일지라도 보다 책임감도 들고, 열정도 생길 것이다.
바로 이것이 '이름'의 힘이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저자 스스로의 경험이 녹아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개그맨이라는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살다가 자신만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리고, 그 선회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너무 결과론적인 이야기라고?
물론, 그럴수도 있다. 그러나, 치열하게 살면서 '남들이' 보기 좋은 성공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성공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어쩌면 더 확률이 높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저자의 내용들은 역발상적인 내용들이 많다. 그리고, 핵심을 제대로 찌르고 있다.
'한국의 홍길동'과 '홍길동의 한국'.
단지 이름의 위치만 바뀌였을 뿐이지만, 그것이 뜻하는 내용은 완전히 다르다.
지금까지 학교에서의 나, 회사에서의 나, 가족에서의 나로 생활했다면, 이제부터는 '나의 학교','나의 회사','나의 가족'이라는 마인드를 가져보자.
단지 마음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이 바뀔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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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 - 오종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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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사실 난 온리원이라는 말을 몇년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회사의 모토가 온리원 정신이기때문에 많이 들을 수 밖에 없었는데사실 온리원이라는게 추구하기도 어렵기도 하고, 이루기도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의 저자는 개그맨 출신인 오종철씨다. 사실 저자의 이름을 듣고 인터넷에 이름을 쳐보고도 한참을 멍하니 쳐다봤었다. 이 사람이 개그맨이였나?
"" 온리원 - 오종철 "" 내용보기
온리원. 

사실 난 온리원이라는 말을 몇년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회사의 모토가 온리원 정신이기때문에 많이 들을 수 밖에 없었는데
사실 온리원이라는게 추구하기도 어렵기도 하고, 이루기도 어려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의 저자는 개그맨 출신인 오종철씨다. 
사실 저자의 이름을 듣고 인터넷에 이름을 쳐보고도 한참을 멍하니 쳐다봤었다. 
이 사람이 개그맨이였나? 싶었었던 마음에...
근데 확실한건 에스비에스 공채 5기 개그맨으로 당당한 공채 출신이지만 
(그가 중간에 말하는 같은 기수의 개그맨들의 이름은 듣기만 하면 다 아는 사람들이다.)
웃기지 못한다는 개그맨인 이유로 무명의 상태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 그가 지금은 잘나가는 토크쇼의 엠씨이고, 자신의 프로그램을 몇개 갖고 있고 
강사 섭외 1순위인 자기계발 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그런 그가 추구하고 있는게 바로 온리원이라는 점에서 다시 한번 주목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에서 꾸준히 강조하고 말하고 있는 점은 온리원이라는게 원오브 뎀=내가 주최가 되어라- 하는 점이다. 

요즘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 수많은 스펙이 필요하다. 
그리고 수많은 스펙을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게 흔해졌기때문에 다른 스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스펙이 바로 자신을 주체로 말할 수 있는 온리원.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다른 곳에 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가 주체가 되어서 내가 있은 후 내가 하고 싶은게 따른다면 
그것은 온리원 적인 게 될 수 있다는것. 

그게 전체적으로 저자가 말하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것이다. 
어렵게 설명을 하고 있는게 아니고 막 전문적인 용어를 쓰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다른 자기계발서들보 훨씬 빨리 읽히는 편이였고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써주기 떄문에 부담없이읽을수있는 책이였다.
나 자신에 대한걸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던 책이였다.
c****i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길을 가자_ 온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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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면서 남과 틀린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르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내 마음에 따스함을 가져다 준 책이였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네요 ^^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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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면서

남과 틀린 것이 아니라 남과 다르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내 마음에 따스함을 가져다 준 책이였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네요 ^^

강추에요

 

s****s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리원이 되기 위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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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이라는 것은 세상에 유일하게 있는 하나의 존재를 의미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 자체로 다른 사람에 비해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런데 일상을 둘러보게 되면은 특별한 사람들 보다는 비슷한 사람이 눈에 먼저 보이게 된다. 이것은 나의 주변에 특별한 사람이 있는 것 때문이 아니라 사실상 자기 스스로도 평범하게 지내는 시간이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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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리원이라는 것은 세상에 유일하게 있는 하나의 존재를 의미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나 자신 자체로 다른 사람에 비해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런데 일상을 둘러보게 되면은 특별한 사람들 보다는 비슷한 사람이 눈에 먼저 보이게 된다. 이것은 나의 주변에 특별한 사람이 있는 것 때문이 아니라 사실상 자기 스스로도 평범하게 지내는 시간이 참으로 많기 때문이다.

 지은이인 오종철 개그맨을 라디오 방송에서 많이 들으면서 왜 개그맨인데 평범하게도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지고 하였다. 개그라는 주제 자체가 잘 맞지 않아서 그러한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궁극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저자도 또한 온리원을 만들기 위해서 그동안에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다른 일을 한다고만 생각했으니 나 또한 생각을 깊이 하지 못한 부분이 많은것 같다.

 늘 알다 싶이 우리인생은 단 한번 뿐이고 매우 소중한 시간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흘러가고 있음을 생각한다고 하면은 나 또한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당당하고 포부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는 것은 우리는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길을 편하지만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는 길은 매우 외롭고 힘들기까지 하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변화와 의식에 대한 각성이 필요로 할 것 같다. 타인과의 번잡한 경쟁속에서 벗어나서 좋은 책을 읽고 싶다.

 

b********4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