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의 감동 그대로 영어원서 읽기!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어공부
"영화의 감동 그대로 영어원서 읽기!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어공부" 내용보기
영화의 감동 그대로 영어원서 읽기! 스크린 영어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영어공부 #영어원서 #스크린영어리딩어벤져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길벗이지톡   <스크린 영어 리딩>어벤져스 : 엔드게임 1, 2번역 및 해설 이시재 - 길벗 이지톡 - 장기전으로 가야 하는 영어 공부.. 영어와의 길고 긴 싸움이 지루하고 힘들다면 가끔은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영어 원서 읽기 추천해요 '스
"영화의 감동 그대로 영어원서 읽기!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어공부" 내용보기



영화의 감동 그대로 영어원서 읽기!

스크린 영어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


#영어공부 #영어원서 #스크린영어리딩어벤져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길벗이지톡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2


번역 및 해설 이시재

- 길벗 이지톡 - 


장기전으로 가야 하는 영어 공부..

영어와의 길고 긴 싸움이 지루하고 힘들다면 가끔은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영어 원서 읽기 추천해요


'스크린 영어 리딩' 로 만나는 마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대박 난 영화인만큼 영어 원서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벌써 1권의 마지막 공부에요


이번만큼은 영어 공부하면서 책장 넘어가는 게

아쉬웠던 적이 없네요 진짜루~ㅋㅋㅋ



 

'스크린 영어 리딩' 으로 영어 원서 읽기 영어 공부할 때

단어장과 표현 설명을 담고 있는 워크북 먼저 보면서

모르는 단어부터 체크하고 영어 원서 읽고 쭈욱 반복했더니

이제는 꽤 많은 양의 단어 뜻을 알게 되었어요 :)
 



 

"It is go time. 작전 개시해."

"Bombs away. 시작할게."

"Things are getting dicey out here. 여기 상황이 위험해."


영어 공부하면서 제일 힘들고 어려운 게

직역하면 요상해지는 표현들, 바로 관용어구들이죠


관용어구는 상황에 맞게 적절한 의역이 필요한데

언어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라면

직역을 해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무슨 소린지 전혀 알 수 없는 말이 탄생하게 되는 거죠 ㅠ_ㅜ


이런 관용어구들은 특별히 모아 모아 모아서

워크북에서 표현 설명을 해주고 있으니 완죤 좋아요 ^^*



Ant-Man : "Is that Axe Body Spray?"

"이거 혹시 액스 바디 스프레이야?" 


토니에게서 특별한 냄새를 맡은 스캇 (앤트맨) 이

혹시 액스 바디 스프레이를 썼냐고 물어봐요

갑작스러운 스캇의 질문에 당황한 토니..


고작 향수 하나에 왜 당황하고 민망해할까 싶은데

'액스 바디 스프레이' 에 대해 알면 재미가 배가 되지요

액스 바디 스프레이는 가격이 저렴해서 주로 10대들이 애용하는 향수이고

서양에서 숙맥인 남자가 데이트할 때 몸에 중무장하는 게

바로 액스 바디 스프레이라고 설명에 나와요 ㅋㅋ

세계적인 갑부에 여자가 끊일 일이 없었던 토니가

액스 바디 스프레이를 뿌렸다니.. 그리고 그걸 들켰.. ㅋㅋ

아아.. 토니가 부끄러워할만 하네요 ㅋㅋ


알고 보면 이야기가 더 재밌어지는 배경지식..

배경 지식 설명도 워크북에 아주 알차게 담겼어요 :)




 

2012년으로 시간여행을 해서 드뎌 마인트 스톤을 겟-!!!

근데 이렇게 순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면 안 되죠

스티브 (캡틴 아메리카) 는 2012년의 스티브를 만나게 됩니다



 

Steve : "Oh, you gotta be shitting me." 

책에는 "이런, 빌어먹을." 이라고 나왔지만 욕입니다 ㅋ


어벤져스 멤버들과 너무 오래 어울려 다니다 보니

(He'd been hanging out with the Avengers for too long)

이젠 스티브가 그들의 욕하는 습관을 배우게 된 것이죠

(he was picking up their habits.)


바른생활 사나이였던 캡틴 아메리카에게도 이런 모습이 ㅎㅎ




 

타임 스톤을 얻기 위해 브루스가 찾아 간 곳은 뉴욕 생텀..

이때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직 외과 의사였고요

브루스를 맞이한 것은 바로 에인션트 원입니다


에인션트 원에게 타임 스톤을 받기가 호락호락하지 않는데

브루스는 과연 타임 스톤을 받아서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영화의 내용을 알고 봐도 재미와 감동이 그대로네요

오히려 텍스트로 읽으니 세세한 숨결 하나하나가

영어 원서를 통해 느껴지는 듯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네요  



영한대역으로 읽는다!! 어벤져스로 읽는다!!

영어 원서 읽기는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추천-☆




 

YES마니아 : 로얄 p******1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원서로 즐기며 영어공부하는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어원서로 즐기며 영어공부하는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용보기
영어원서로 즐기며 영어공부하는 스크린 영어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코로나19 때문에 영화관 안 간지 넘 오래되었네요 기대했던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 의 개봉도 연기되고.. 흑..볼만한 영화, 보고 싶은 영화도 없으니 더 안 가게 되는.. 그래도 요즘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으로 마블 영화를 영어 원서로 읽으며 영어 공부를 하는 중이라 좋아하는 마블
"영어원서로 즐기며 영어공부하는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용보기

 

영어원서로 즐기며 영어공부하는

스크린 영어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


코로나19 때문에 영화관 안 간지 오래되었네요

기대했던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 의 개봉도 연기되고.. 흑..

볼만한 영화, 보고 싶은 영화도 없으니 더 안 가게 되는..


그래도 요즘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으로 

마블 영화를 영어 원서로 읽으며 영어 공부를 하는 중이라

좋아하는 마블 영화를 곱씹으며 즐길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영화에 대한 갈증을 달랠 수 있네요 굿-!!!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2


번역 및 해설 이시재

- 길벗 이지톡 - 


영어 고수가 되어야만 영어 원서 읽기를 즐길 수 있나요?


'스크린 영어 리딩' 시리즈는 영어 수준에 맞춘 학습법을 제시하기에

영어 초급자부터 중고급자까지 모두 영어 원서 읽기가 가능해


'스크린 영어 리딩' 시리즈는 영한대역이라

초급자는 영어 해석 먼저 읽고 내용 파악하면

영어 원서의 내용을 이해하기 더 쉬워요


워크북은 단어장과 표현 설명을 담고 있는데  

초급자는 영어 원서 읽기 전에 모르는 단어에 체크만 해두고

영어 원서 읽은 후에 다시 워크북의 단어를 쭉 훑어보면

단어의 뜻을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단어 공부가 되지요



 

미래를 바꾸기 위해 일명 '시간 강탈 작전' 계획을 세워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어벤져스 멤버들..


앗.. 여기는.. 2012년의 뉴욕.. 치타우리족의 침공으로

뉴욕 전투 (the Battle of New York) 가 벌어지고 있어요


영화 '어벤져스' 의 마지막 치열했던 전투신이 바로 떠오르네요

앗.. 그럼 짠내 캐릭터인 로키도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럼요 ^^*



 

어벤져스 멤버들은 아직 파괴되지 않은

인피니티 스톤을 찾기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거죠


Steve : "Stay low. Keep an eye on the clock."


Stay low?? 들키지 않게 몸을 낮추고 다니라는 건가요?

여기서는 조심히 행동하고 들키지 말란 뜻이면 되겠죠

'Be careful!!' 정도로 해석을 하면 된다고 나오네요


'keep an eye on ~' 이란 표현도 자주 유용하게 쓸 수 있겠어요

'~을 계속 지켜보다, 감시하다' 라는 뜻이니, 여기서는

시간을 잘 지키라는 말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워크북에는 이처럼 관용어구, 비유적 표현 등

어려운 표현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좋아요


영화를 보면서 미처 캐치하지 못했던 세세한 표현들이 나오니

마블 영화 '어벤져스' 팬으로서 감사하다는요 ㅋㅋ

영어 싫어하는 아들놈도 이건 열심히 다 찾아서 읽어요 ㅋ



 

과거로 가게 된 어벤져스 멤버들이

2012년의 어벤져스 멤버들을 본다면??


시간여행은 두 번의 기회가 없기에

절대 실수가 없어야 되는 심각한 상황이지만

그 순간에도 농담을 하는 유쾌한 토니의 모습.. 좋아요♥

토니 스타크의 찐팬으로서 아주 좋습니다 ㅋㅋ


Tony : "I almost forgot that suit did nothing

for your ass. It's ridiculous."


그걸 또 아메리카의 엉덩이라고 응수하는 앤트맨 ㅋㅋ

아.. 진짜 텍스트 보면서 이렇게 깔깔 웃기는 처음이네요


나중에 영화 '어벤져스' 를 또 다시 보게 된다면

 캡틴 아메리카의 엉덩이만 보게 생겼어요 어쩔.. ㅋㅋ



 

 

Loki : "How do you keep your food down?"

"저런 말 듣고도 오글거리지 않아?"


멋진 척하는 친구를 보며 할 수 있는 말이네요 ㅋ

'keep food down' 은 직역하면 '음식을 아래로 내려보내다' 죠

'소화하다' 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는데 이걸 이렇게 사용하네요



단 하나의 희망을 위해 시간 여행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마냥 심각하고 암울한 분위기로 빠지지 않는 것이

이 영화의 매력.. 미래에서 온 어벤져스 멤버들이

과거로 와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들을 재밌게 즐겼네요


나중에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책 다 보고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영화를 다시 볼 예정인데..


영어 원서 읽기로 배경 지식 다 빨아들인 후에 보는 영화는

아무것도 모른 채 봤던 영화와는 또 색다른 재미가 있겠네요 :)



영한대역으로 읽는다!! 어벤져스로 읽는다!!

영어 원서 읽기는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추천-☆



 

YES마니아 : 로얄 p******1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차) 어벤져스 엔드게임1
"5차) 어벤져스 엔드게임1" 내용보기
양자 터널을 통해 2012년 뉴욕으로 시간 이동을 한 어벤져스는 그곳에서 치타우리족으로 인해 부서지고 엉망이 된 뉴욕을 마주합니다.한편 타임 스톤을 찾으러 떠난 브루스는 생텀 생토럼에서 에인션트 원을 발견하게 되는~챕터 17.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됩니다.'나도 양자 터널 좀 이용해봤으면....'누구나 이런 상상을 할 것 같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핵심 부분!그러
"5차) 어벤져스 엔드게임1" 내용보기

 

양자 터널을 통해 2012년 뉴욕으로 시간 이동을 한 어벤져스는
그곳에서 치타우리족으로 인해 부서지고 엉망이 된 뉴욕을 마주합니다.
한편 타임 스톤을 찾으러 떠난 브루스는 생텀 생토럼에서 에인션트 원을 발견하게 되는~
챕터 17.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나도 양자 터널 좀 이용해봤으면....'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할 것 같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핵심 부분!

그러나 양자 터널은 위험하고 이용한다해도 어벤져스 멤버들만 지구를 구하기위해 이용해야하는 것~~

2012년 뉴욕...
지금으로부터 8년전이면 나도 참 젊었을건데
물론 어벤져스 멤버들 또한 더 젊고 혈기 왕성하여 전투에 집중할 수 있을텐지만
늘 전투태세로 세상을 대해야하는 멤버들의 고민 또한 깊어가리라~



 



뉴욕의 어딘가에서 치타우리족의 침공이 계속되니 계속 싸우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와중에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고 있는 부르스를 에인션트 원이
"You're about five years too early."
"5년쯤 일찍 찾아왔군"
말할때 나 혼자 어찌나 웃기던지....
양자 터널의 부작용??

이 문장도 짚고 가기!
Stay low, Keep an eye on the clock.
들키지 마. 시간 엄수 잘하고.
--->
낮은 상태를 유지라하~ 양자 터널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는 어벤져스의 상황에서는 들키지 말라는 의미!


 


로켓은 왜 사람 헷깔리게 말을 하는 생명체인건지...
알고있으면서도 자꾸 무생명체 로켓이 말하는 것에 깜짝깜짝 놀래게 됩니다.

I'll go see if the scullery has a couple of to-go cups.
주방에 들고 다닐 컵 두 개가 있나 보고 올게.
----> 서둘러 작전을 실행하려는 로켓과 다르게 집중하지 못하는 토르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

음식을 주문할 때 'For here or to go?'로 '테이크 아웃 용의' 뜻이기때문에
토르가 말한 to-go cups는 들고 다니며 마실 컵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아~ 과거로 돌아가서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참 행운이지만
이미 돌아가신 어머니의 생전 모습을 뵌다는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눈 앞에 두고 못본 척해야한다는 것은
토르에게 너무도 가혹한 상황입니다.

It was like it would leap out of his chest.
"I think I'm having...I'm having a panic attack."
"나 아무래도... 나 공황장애 오나 봐."

어쩌면 살아 돌아올 수도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숨기고 다시 되살려내자고 하는 로켓의 인내심에
함께 마음 아파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이제 2014년 모라그 행성으로 클린트와 나타샤, 로디, 네뷸라가 이동합니다.
electrical storm이 휘몰아치는 상층 대기에서부터 아래 지면까지 내리꽂힙니다.
모르는 단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워크북에 나와있기에 살짝살짝 힌트 받아가며
해석하면되고,
제 나름대로 문법이나 숙어 등등 스크린을 지면으로 옮겨 놓은 듯한 착각 속에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하지만 워낙 스크린 용어나 해석이 많아 오른 페이지의 도움도 슬쩍 ~받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챕터20에서는 다시 2012년 뉴욕에서 토니와 스캇, 스티브는 마인드 스톤과 스페이스 스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네요.
과거의 어벤져스가 쉰드 요원에게 마인드 스톤이 담긴 로키의 창을 넘기자 스티브가 그들을 뒤쫓는데
앤트맨도 등장하고 스트라이크 팀이 마인드 스톤을 회수하러 오고
미래에서 온 경험때문에 2012년을 기억해내는 요원들!

흥미진진해진 내용에서 챕터20이 끝나는데
드라마건 예능프로그램이건 다음 회차를 위해 진짜 재미있는 부분에서 사정없이 잘라버리는 수단 잘 아시죠?

음 나도 챕터21로 바로 넘어가고 싶지만
다음주 공부 분량을 고려해 더 재미있게 진행하려면 여기서 그만~^^

YES마니아 : 로얄 y****2 202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블 영화를 영어원서로, 영어공부까지!!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블 영화를 영어원서로, 영어공부까지!!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용보기
마블 영화를 영어원서로 즐기고, 영어공부까지!!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   <스크린 영어 리딩>어벤져스 : 엔드게임 1, 2번역 및 해설 이시재 - 길벗 이지톡 -좋아하는 영화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제대로 본 거 같은 느낌이 들고, 마음까지 개운해져요저에겐 마블 영화들이 그런 영화들입니다 ^^*솔직히 러닝타임이 3시간 이상이 되는 영화를 영화관에 앉아
"마블 영화를 영어원서로, 영어공부까지!! 스크린 영어리딩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용보기

 

마블 영화를 영어원서로 즐기고, 영어공부까지!!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엔드게임 1, 2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2


번역 및 해설 이시재

- 길벗 이지톡 -


좋아하는 영화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제대로 본 거 같은 느낌이 들고, 마음까지 개운해져요

저에겐 마블 영화들이 그런 영화들입니다 ^^*

솔직히 러닝타임이 3시간 이상이 되는 영화를

영화관에 앉아 한 번만 보고 이해하기는 힘들어서

차분하게 즐길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마블 영화로 영어 원서로 읽는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시리즈 덕분에

영화도 텍스트로 즐기며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으니

#영어원서 #영어공부 #일석이조 즐거움 얻고 있어요 :)

 

 

'스크린 영어 리딩' 영어 원서로 영어 공부할 때

원래는 단어장과 표현 설명을 담고 있는

워크북 먼저 보면서 모르는 단어부터 체크하는데..

<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때문에

자꾸 영화 내용을 담고 있는 본책을 먼저 보게 되네요 ㅋ

 

 

영화 개봉 전 예고편에도 흑화 버전 호크아이가 나와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켰던 장면이 나왔어요


'the dark-clad figure 검은 옷의 인물' 이 등장하는데..

흑화하여 로닌이 된 클린트 (호크아이) 의 액션-!!!

이런 건 텍스트로 읽어도 어쩜 이리 재밌는지..


그나저나 검은 옷을 입은.. 이란 표현은

지금껏 men in black 만 떠올랐는데.. 워낙 강렬하니 ㅋ

이젠 'dark-clad' 란 표현도 같이 기억해두자고요 ^^




 

그런 로닌을 지켜보던 것은 다름 아닌

오랜 동료, 친구 나타샤 (블랙위도우) 이지요


스크린 영어 리딩 책에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영화의

영화 속 주요 장면을 그대로 옮겨 담아 놓아서

영화 팬은 볼거리가 많아 좋고요 영화를 잘 모르는 이들은

영어 원서 읽으며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니 좋고요 :)



 

책에 나오는 영어 단어를 다 외우는 것은 아니지만

워크북을 보면서 교재에 나오는 단어는 꼭 체크하고

모르는 단어도 두 번, 세 번 읽어보고 넘어가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이 액션, SF 영화라

영어 단어들이 확실히 생활 영어와는 거리가 있지만 ㅋ

학교 수업 시간에나 배웠던 문어체보다는

평소에 많이 쓰는 구어체 익힐 수 있어 좋다는요




 

Tony : "You're drifting left. One side there. Levowski."

"너무 어슬렁댄다. 한쪽으로 다녀. 레보스키."


이 문장만 보면 영화에 레보스키라는 인물도 나오나 싶지만

여기서 '레보스키' 는 토니가 토르를 지칭하는 말로

뚱뚱해져서 약간 뒤뚱거리듯 걷는 토르를 레보스키라고 불러요


영화 '위대한 레보스키' 의 주인공이 이렇게 생겼다고 하네요

달라진 토르의 모습을 구상할 때 제작진이 영감을 받은 영화래요

근데.. 그런 영화도 있나?? 진짜 처음 듣는 영화인데 ㅋㅋ




초록창에 '위대한 레보스키' 검색해봤는데..

아.. 장탄식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토니가 토르를 그렇게 부를 만도 하네요 ^^;;


이게 영화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재미죠 ㅋㅋ




 

흩어졌던 어벤져스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본격적인 시간여행 테스트가 시작됩니다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마블 영화 특유의

코믹하고 낙천적인 분위기가 잘 드러나 재밌는 부분이죠

물론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




 

Clint : "I'm game."

"내가 하지."


'I'm game.' 나는 게임이라고? 아니랍니다 ㅋ

game 이 명사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할 마음이 있는, 의향이 있는, 용기가 있는' 이란

형용사로도 쓰인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


그래서 'I'm game.' 이 다음 다음 문장에 나오는

"I'll do it." 하고 같은 뜻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시간을 되돌려 과거로 돌아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다시 모아

모두를 되살릴 기회를 다시 찾고자 해요


몽상 (a pipe dream) 이라고 생각했던

'The Time Heist (시간 강탈)' 실행으로 옮깁니다




 

Rocket : "As promises go that was pretty lame."

"약속치고는 너무 성의 없네."


가디언즈 우주선을 걱정하는 로켓에게

클린트가 영혼 없이 "I'll do my best." 라고 하자

로켓이 성의가 없다며 반박하는 말이죠


두 번의 기회가 없기에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상황이라

결코 작은 임무가 아니기에 모두가 걱정 한가득이죠


과거로 돌아간 그들은 어떤 상황을 맞게 될 건지

이야기는 점점 흥미롭게 흘러갑니다


영어 공부가 이렇게 기대되기는 또 오랜만이네요 ㅋ

최애 영화를 영어 원서로 보니 책장 넘기는 재미가 짜릿-!!!


지루한 싸움이 되기 쉬운 영어 공부도

스크린 영어 리딩 시리즈와 함께라면

이렇게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



영한대역으로 읽는다!! 어벤져스로 읽는다!!

영어 원서 읽기는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추천-☆


 

YES마니아 : 로얄 p******1 2020.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주)어벤져스 엔드게임1
"(4주)어벤져스 엔드게임1" 내용보기
퀸젯이 도쿄 상공으로 날아올라, 눈에 띄지 않게 야간 착륙을 하기 위해 들어오고비에 젖은 거리에서는 폭력이 난무합니다.검은 옷을 입은 미지의 인물이 폭력배 무리를 추격하며 학살하고악인을 처단하며 그의 분노를 풀던 미지의 인물은 자신의 모든 행동을 뒤에서 지켜보던 한 여인에게 시선을돌리게됩니다.========================================================================
"(4주)어벤져스 엔드게임1" 내용보기

퀸젯이 도쿄 상공으로 날아올라, 눈에 띄지 않게 야간 착륙을 하기 위해 들어오고
비에 젖은 거리에서는 폭력이 난무합니다.
검은 옷을 입은 미지의 인물이 폭력배 무리를 추격하며 학살하고
악인을 처단하며 그의 분노를 풀던 미지의 인물은 자신의 모든 행동을 뒤에서 지켜보던 한 여인에게 시선을
돌리게됩니다.

================================================================================================

Blows were traded, but the boat was taking too long,
something the dark-clad figure could ill afford.
? '클린트 바튼'을 뜻함 ~할 여유가 없다

주먹질이 오갔고 격전이 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기에 검은 옷의 인물은 여유를 부릴 시간이 없었다.

'이 문장도 짚고 가기!'를 통해 배경 지식과 함께 문장 내에 가리키는 대상도 알아보고
깊은 뜻을 알 수 있어 훨씬 문장의 해석이 매끄러웠답니다.


 

 


스즈키와 검은 옷의 인물 간의 격전이 계속 펼쳐지는 가운데
내가 모르는 일본어가 나오네요.ㅋㅋ
난 히라가나도 겨우 아는데 일본어로 말하면 어쩌라구??

"마테...타스케테 구레. 오마에 난데모 얄, 나니 가 호시?"
뭔 소린지...
허나 치면적인 부상을 입은 스즈키의 모습에 ..
그리고 빗속에서 우산을 들고 서 있는 붉은 머리의 여인이 있었으니,,


 


 

일본 자객, 호크아이, 블랙 위도우의 영화 속 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마블 시리즈의 어벤져스를 책장 앞에 가둬둔 이 뿌듯함!
내용의 전개에 따라 펼쳐진 부분이라 흥미진진함이 더해지니 바로 다음 챕터로 휘리릭~~

 


 

 

 
어벤져스 엔드게임1 의 본책의 왼편에는 원서가 오른편에는 해석이 있어서
나 혼자 의역이 불가할때 살짝살짝 컨닝을 하지만 그것도 안될때는
워크북의 도움을 받는답니다.
우리나라 언어가 아니기에 단어를 찾고 문장의 흐름을 읽어내려해도 의역이 필요한 부분은
전문가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스크린 영어회화이기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작년 초 미국에 갔을때 가이드분이 말씀하시길
"전 영어 참 못해요. 그냥 여행영어만 합니다."
오잉?
'가이드를 하는데 영어를 못한다하면 우리같은 일반인은 어떡하라고?~'
이랬는데 영어책을 접하다보면 뭐,,우리 언어도 똑같지만~
전문 용어라는 분야가 있어 그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하는 반면 보통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있잖아요.
아마 어벤져스 시리즈 또한 그런 단어들이 많이 포함되어있고
표현 자체가 문맥에 맞게 매끄러워지려면 살짝 돌려서 해석해야하는 부분이 느껴집니다.


 


솔직히 단어..모르는 것 투성이예요.
워크북의 도움도 받지만 다른 단어도 발음 확인차 찾아보기도 한답니다.
이 책이 수험생 자습서였다면 더 열심히 들여다봤을텐데
스크린 영어회화라 그나마 저에게는 다행입니다.
그렇다고 단어가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예요.
계속 반복되어 장면 속에 삽입된 단어들 덕에 은연중 각인되기도 하고 좋아요.

 

 

 



 

지난 번 책까지는 노트를 따로 마련해 책에 절대 필기하지 않았는데
이번 어벤져스 엔드게임1부터는 책에 바로 모르는 것을 적고 함께 암시하는 식으로
써내려가면서 책 활용도를 높이고 있어요.
제가 책을 여러번 보는 스타일도 아니고 이 책을 제대로 느껴보고 시간도 아껴보자는 차원에서
그냥 책 중간중간에 흔적을 남기고 있는데
처음 시도해봤지만 나름 의미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도서관에서 빌렸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근데 이 책은 나만의 책이기에~ (물론 빌려달라고 하는 주변인도 있긴합니다^^)
공부한 흔적을 마음껏 남겨봅니다.

이렇게 흔적을 남기니 책에 대한 애착도가 저는 조금 더 상승하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체크가 되기에 진짜 나만의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어벤져스 기지에 설치된 대형 양자 터널 플랫폼에 어벤져스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본격적인 시간여행 테스트가 시작~ 클린트는 양자 터널을 통해
마침내 과거로 돌아가는 것에 성공합니다.

'시간 강탈' 작전 회의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어벤져스 멤버들은 각 스톤이 있었던 정확한 시기와
장소를 파악하기 위해 ㅏㅈ신들이 알고 있는 모든 정보를 공유하며 작전을 세웁니다.
 
여섯 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있었던 장소와 시간을 파악한 어벤져스가 마침내 시간 강탈 작전을 개시합니다.
세상을 원래대로 되돌릴 중대한 임무를 진 채 어벤져스가 양자 세계로 사라집니다.

 
"As promises go, that was pretty lame."
"약속치고는 너무 성의 없네"

제가 해석하면 '약속한대로 해~그것이 꽤 설득력 없는 것이었어' 미흡하죠?ㅋㅋ
워크북의 도움을 빌리자면
As~ go 는 '일반적인 ~에 비하면, ~ 치고는'이라는 의미가 있어 훨씬 부드러운 해석을 이끌어갑니다.

영화를 본 듯한~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한 듯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어벤져스 엔드게임1 스크린 영어 리등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2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벤져스 엔드게임1 ..3차
"어벤져스 엔드게임1 ..3차" 내용보기
스캇의 시간여행 계획은 반대한 토니는 동료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그들을 돌려보냅니다. 이후 우연히 피터 파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한 토니는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두 사람을 바라보며 많은 감정이 북받쳐 오릅니다.,tackle a problem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보통 축구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클'은 부정적인 의미로 들리지만 여기에서는'문제를 다루다'의 의미로
"어벤져스 엔드게임1 ..3차" 내용보기
스캇의 시간여행 계획은 반대한 토니는 동료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
그들을 돌려보냅니다. 이후 우연히 피터 파커와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한 토니는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 속 두 사람을 바라보며 많은 감정이 북받쳐 오릅니다.

,tackle a problem from a different point of view.

보통 축구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클'은 부정적인 의미로 들리지만 여기에서는
'문제를 다루다'의 의미로 긍정적 사용이 가능했네요.
늘 한가지에 국한하지 말고 상황에 따른 응용력을 길러나가야할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한때 대중의 환호와 에너지를 먹고 살던 스타와 같은 화려한 삶을 살았다 비유할 수 있는 토니 스타크가
자신의 고요한 삶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누구나 양면성을 지닌 삶이 가능하기에
활동적이며 화려했던 과거와 평온한 현재의 삶이 180도 다른 토니 모습이 그렇게 낯설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니였어요.

Great minds think alike.
훌륭한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하는 법이다.


'이 문장도 짚고 가기!' 를 통해 배경지식과 상황에 따른 의역도 배울 수 있으니
저처럼 영어에 능통하지 못한 사람들은 특히 이 부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 좋습니다.
뭐 어떤 학문이든 배경 지식이 풍보하면 좋은거잖아요.

많이 배우고 익혀 스킬을 키워나가야지요.


 



스캇을 대상으로 시간여행 테스트를 하게되는 어벤져스 멤버들은
행크 핌의 밴을 열여 양자 터널(Quantum Tunnel)을 작동시키지요.
브루스는 스캇을 일주일 전으로 보내기 위해 제어판을 조작하는데....


기기 작동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이 많죠?
상황의 급박함을 대화체로 보여주는 장면 장면~
덕분에 무료하지 않고 순간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집중도를 높이는 저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휴~ 단어들이 어렵지않은 것 같은데 왜이리 비슷비슷하여 자꾸 찾아보게되는지..
이럴때 워크북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시간도 아끼고 학습면도 도울 수 있게 따봉!

 


 



스캇을 대상으로 시간여행 테스트를 하게되는 어벤져스 멤버들은
행크 핌의 밴을 열여 양자 터널(Quantum Tunnel)을 작동시키지요.
브루스는 스캇을 일주일 전으로 보내기 위해 제어판을 조작하는데....


기기 작동을 위해 준비해야할 것이 많죠?
상황의 급박함을 대화체로 보여주는 장면 장면~
덕분에 무료하지 않고 순간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집중도를 높이는 저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휴~ 단어들이 어렵지않은 것 같은데 왜이리 비슷비슷하여 자꾸 찾아보게되는지..
이럴때 워크북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시간도 아끼고 학습면도 도울 수 있게 따봉!

 


 

 

 


어벤져스는 지난 5년간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을 찾아 나서고
토르를 찾아 노르웨이로 향하게 된 브루스와 로켓은

WELCOME TO
NEW ASGARD
PLEASE DRIVE SLOWLY

표지판을 보게되고 부둣가에서 낚시를 하고 있는 아스가르드인을 보게 됩니다.
이 아스가르드인과는 예전에 인연이 있었죠?

문제는 그 멋졌던 토르가 화악~ 바뀌었다는 것인데
어쩌다가 이런 일이???

토르의 도움이 필요했던 두 친구는
"There's beer on the ship."
이라며 유혹의 목소리를 내고 토르 또한 이내
"What kind?"
라며 반응을 보이니 정말 다행입니다.


 

매주 집콕 생활이 따분하지 않으려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액티브하게 영어공부하고

영어 원서를 마치 영화 보듯 읽고 있는데

다음주는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더 궁금해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y****2 2020.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한번쯤 도전해 보는 것이 원서 읽기 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에 맞는 원서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너무 쉬우면 지루해서 금방 의욕을 잃고 너무 어려우면 금방 포기하고 맙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영화의 원서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세계적으로 흥행한 최고 슈퍼히어로 영화인 어벤져스 시리즈를 원서로 접할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내용보기

영어 공부를 하면서 한번쯤 도전해 보는 것이 원서 읽기 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에 맞는 원서를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너무 쉬우면 지루해서 금방 의욕을 잃고 너무 어려우면 금방 포기하고 맙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영화의 원서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 책은 세계적으로 흥행한 최고 슈퍼히어로 영화인 어벤져스 시리즈를 원서로 접할 수 있어 너무 기대됩니다. 어벤져스 엔드 게임 영화를 통해 느꼈던 감동을 원서로 공부하면서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c******2 202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내용보기
아마 다들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영화로 보셨을 겁니다.진짜 대작이었고....마지막에는 눈물도 흘린 분도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그런데 이게 책으로 나왔습니다.게다가 한영서적입니다.영화를 생각하면서 본다면 공부가 되지 않겠습니까?가뜩이나 영어 공부하기 싫은데 해야하는 우리의 상황...이럴 때 나온 이런 해결서 같은 책...정말 구원자 같은 책이지요.그리고 이건 어른에게만 해
"스크린 영어 리딩 어벤져스 : 엔드게임 1" 내용보기

아마 다들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영화로 보셨을 겁니다.

진짜 대작이었고....

마지막에는 눈물도 흘린 분도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게 책으로 나왔습니다.

게다가 한영서적입니다.

영화를 생각하면서 본다면 공부가 되지 않겠습니까?

가뜩이나 영어 공부하기 싫은데 해야하는 우리의 상황...

이럴 때 나온 이런 해결서 같은 책...

정말 구원자 같은 책이지요.

그리고 이건 어른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기 싫지만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늘 힘들어하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익숙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차차 성장하겠지요^^

추천합니다.

m*****2 202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