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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다녀와서 어제 도착했는데요, 내용이 실제와 다른 부분이 많아서 간단히 메모 남깁니다. 필요한 국가(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가 다 들어있고, 발행시기가 가장 최근이어서 구입한 책이었음에도 장소의 클로징 시간이나, 가격 등이 맞지 않더군요. 유럽에서 블로그로 검색해서 자세한 일정이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다녔습니다. 책은 대강의 아웃라인 정도의 역할이었구요. 실제로 가서 할만한 정말 좋은 레포츠나 감상 포인트, 쇼핑 장소에 대한 리뷰가 부족합니다. 업데이트가 많이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정적인 리뷰를 남기게 되어 유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