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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교수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 두말하면 잔소리죠.강의와 더불어 문제집 한권 한권씩 다 정성을 들여 만드셨기 때문에 하자와 흠이 없습니다. 아주 완벽 그 자체예요. 교수님이 만드신 3.0기출문제집을 풀면서 시중 한국사 기출문제집중에 최고라고 단연코 말씀드리고 싶네요.포켓 암기노트를 구매한 이유는 틈틈히 시간나는대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공부하려고 구매했어요. 책크기가 한손에 쏙 잡힐정도로 엄청 귀여운 사이즈네요. 작다고 내용이 적은건 아니랍니다. 포켓 암기노트가 왜 유명한지 알 정도로 엄청 알차답니다. 책 앞페이지는 차례가 나오는데 우리의 역사시작부터 대한민국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부록까지 실려있어요. 노트의 내용을 보면 네모빈칸을 채울 수 있게끔 만들어졌구요. 빵꾸노트같은 분위기. 중요부분을 빈칸으로 채워서 공부하게끔 만들어 놓으셨어여. 그리고 실제 유물유적 사진까지 실려있고요. 또한 관련 사료까지 실려있답니다. 더불어 컬러풀한 지도까지 만실어주셔서 이해하기 쉽네요. 마지막으로 부록편. 각 중요 지역사와 시대별 연호. 정말 중요한 인물들. 근현대인물까지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작은 책에 한국사의 모든 내용이 다 실려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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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한길 한국사 포켓 암기노트 리뷰입니다:) 공시생들 필수템 다들 필노만 알고있으실텐데 2021꺼는 포켓암기노트+빈칸노트를 접목시켰어요 오다가다 인강 들으시면서 한손으로 들고보기 아주 좋아요 복습효과 짱짱입니다. 회독수 늘리면서 반복계속 하면 점수도 같이 쑥쑥 올라가요 개인적으로 필노도 좋지만 필노로 공부하고 빈칸노트로 스스로 자가 점검하고 집가는 길에 틀린거 다시 보면서 또 반복하고 한국사는 휘발성이 강해서 반복이 최고인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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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국사 포켓 암기노트를 구매하고 스스로 채우면서 공부하는 데 빠르게 한국사 한 번 내용 환기하기에 좋습니다. 무엇보다 크기와 디자인이 깔끔하고 휴대도 편합니다. 공부할 때 어디서든 볼 수 있고 빈칸을 채우든 안채우든 자유지만 이쁘게 채워서 빠르게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강의 또한 무료강의라서 책값에 비해 많은 걸 얻어가는 책입니다. 한국사 필기노트와 이걸 병행하여 공부하면 점수 수직상승은 따라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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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우연히 전한길 선생님을 알게되고, 암기노트를 구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필기노트랑 달라요~ 더 압축되어 내용보기에도 좋고 빈칸으로 되어 있어 내가 외웠는지 확인할 수 있어 너무 괜찮은 책이네요 단, 기본서가 정리가 되어 있어야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런 준비없이 암기노트로 오면 이해하긴 힘들수 있으니 기본서 준비하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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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선생님 커리는 아닌데 들고다니면서 볼 책이 필요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얇고 들고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라 유용해요. 프리패스 듣고 있어서 강의도 같이 들어봤는데, 굳이 강의까지는 들을 필요가 없을 거 같아요. 그냥 책 내용 읽어주시는 정도고 설명은 거의 없이 두문자 몇 개만 알려주시는 수준이라서요. 강의 자체가 길지 않아서 들어도 상관은 없지만 뭐… 개인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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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에 들어요.개인적으로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어서 이동할때마다 책을 보는데 오프라인서점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만족합니다.페이지수도 176쪽으로 두께도 적절하고 스프링처리도 되어 있어서 휴대하기가 좋아서 책제목 그대로 포켓암기노트가 맞네요. 중요 지문마다 음영처리가 되어 있고 하단부에 빈칸 정답이 있고 기출확인도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도 가능하고 후반부에 있는 부록으로 지역사랑 근현대 주요인물도 있어서 맘에 듭니다. |
| 일단 필노도 편하지만 포켓 노트라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매우 간편해요. 작년에도 샀었는데 내용도 추가되서 공부하면서 볼게 거 늘어나서 좋아요. 작아서 들고 다니기 좋아서 내용도 간편해서 들고 다니먄서 외우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도 돼서 있는데 새로 샀어요!! 가격도 싸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국가직이랑 지방직 도움이 클 것 같습니다 |
| 이전 판보다 얼마나 다른가 했는데 사실 내용은 그리 다른게 없는 것 같아서 살짝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국사 보조 교재로는 쓸만했다. 기초가 끝나고 빈칸을 채우며 실력체크를 해본다거나 암기가 안되는 부분들은 들고다니면서 반복적으로 틈틈이 볼 수 있어서 좋다. 스프링 제본이라 간혹 페이지가 깔끔하게 안넘어갈때도 있지만 시험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겐 더할나위없이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