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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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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국제 관계와 관련해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각도로 비교 분석해 보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 같다. 조금은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주제이지만 국제 관계란 무엇인지 개념부터 이해해 나가면서 국제 사회가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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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국제 관계와 관련해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다각도로 비교 분석해 보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것 같다.

조금은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주제이지만 국제 관계란 무엇인지 개념부터 이해해

나가면서 국제 사회가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다.

 

분쟁과 갈등으로 인한 무력충돌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국제사회가 모든

분쟁에 개입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그로인해 발생되는 위험은 없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국가간의 빈부격차, 자원과 환경문제, 인권보호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깊이있고 폭넓은 내용이 심도있게 다루어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질 수 있을것 같다.

토론하기를 통해서 자국의 이익과 국제사회 전체의 이익중 우선시 되어야 할것은

무엇인지 국제 연합은 어떤 과정을 통해 국가 문제에 개입하는지, 전세계적으로 왜

분쟁이 많이 일어나는지등 다양한 질문을 풀어나가면서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어려운 용어설명 정리를 통해서 그 개념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고 연표로 일어난 일들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통해서 국제 관계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갈 수 있었더 시간이 되었다.

d*********7 2013.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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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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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해서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  국제관계      '국제 관계란 두 정부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이나, 조직, 단체도 국경을 넘어 국제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요. 이들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도 하고 갈등을 빚기도 하면서 갖가지 규모와 형태의 관계를 맺습니다.' ( 16쪽 )        '지구촌'시대라거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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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해서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 

국제관계 

 

 

'국제 관계란 두 정부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이나, 조직, 단체도 국경을 넘어 국제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요. 이들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도 하고 갈등을 빚기도 하면서 갖가지 규모와 형태의 관계를 맺습니다.' ( 16쪽 )

 

 

   '지구촌'시대라거나 '세계화'라는 말은 이제 더 이상 거론할 의미가 없을 만큼 흔한 단어가 되어버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런 만큼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과거의 '우물 안 개구리'식의 교육은 현대를  이해하는데 걸림돌이 될 뿐이다.  아이들이 배우는 '사회'과목도 국내적인 문제에서 머무르지 않고 뉴스나 신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용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국제기구를 이르는 용어나  쉽게 접하는 나라 간의  규제나 법규, 분쟁 등의 문제도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 되었다.  그러므로 어쩌면 국제관계와 관련된 문제는 지금 부모인 우리에게도 당면과제이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필수 중에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공부를 하다 보면 한 두 번의 암기만으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가 있는 반면에 일찍부터 배경지식을 쌓아 그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갈 때  도움이 되는 문제들이 있다.  국제문제와 관련된 여러 가지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초등학교 시기부터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나, 직업을 선택하는데도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국제관계는 무엇이고,  나라 간의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무역협정이니, 유엔이니,  다국적기업이니 하는 용어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는 쉽게 설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워낙 자주 많이 접하는  문제들이기 때문이고,  그것을 벗어나서는 사회생활이라는 자체가 자유롭지 못한 현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 우연히 '내 인생의 책'이 시리즈로 출간한 이 '새더잘' 시리즈 중 처음 출간된 [공정무역]에 대한 책을 읽고 이 시리즈에 늘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나 일반 성인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시대의 흐름을 알고  상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다.  역시 이 번에 읽은 이 [국제관계]도 현대를 살아가는데 너무도 중요한 문제를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이제 우리 가족, 우리나라만으로 살아가는 시대가 아닌 21세기를 맞아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자유경쟁에 의해  이루어지는 '신자유주의 시대'를  맞아 살고 있는 우리가 되었다.

 

  모든 관계에는 여러 가지 갈등과 분쟁이 생기게 마련이고, 그것이 나라 간의 문제로 범위가 넓어지면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기에 그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아직 해결되지 못한 종교적, 인종적, 빈부 간, ...문제들이 산적해있다.  그것들은 정보화 시대에 걸맞게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전해지고, 우리도 그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최근의 우리는 IMF라는 국제기구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외환위기를 맞은 나라이기도 하고,  미국이나 여러 나라 간의 국제간 무역 자유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인이 유엔에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제 문제는 어느 나라나 중요하겠지만,  분단국가인 우리에게는 어쩌면 더욱더  중요하기도 하다.  독불장군으로 나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이 시대를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기에 참 적당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독서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알고,  꿈을 갖는데 도움이  많이 될 유익한 책을 만났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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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편이다. 그동안 읽었었던 몇권의 세더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제 역시 쉽지 않고 가볍지 않은 그리 관심 갖지 않았던 주제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이제 세계는 하나라고 할 만큼 세계 속에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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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편이다. 그동안 읽었었던 몇권의 세더잘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제 역시 쉽지 않고 가볍지 않은 그리 관심 갖지 않았던 주제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져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이제 세계는 하나라고 할 만큼 세계 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국제 관계에 대해 한번쯤은 깊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실타레 처럼 얼켜 있는 다양한 국제 관계를 이해하고 기후변화라든지, 핵무기 등 서로 협력해서 풀어야 할 여러 문제들 등 현 당면한 문제들과 힘있는 강대국들의 자국이익을 위한 강대국 위주의 국제사회 질서등 다른 세더잘 시리즈에서와 마찬가지로 양면에서의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정확한 지식을 제공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기 보단 특정 주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며 점차 자신만의 생각을 정립시키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또한 그것에 관해 자연스레 토론거리를 제공하여 처음엔 좀 어색하고 낯선 주제일지라도 잘 정리된 설명과 자료들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과 교양까지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처음 국제관계에 대해 접했을땐 우리아이에겐 마냥 생소하고 낯설었지만, 이젠 매체에서 들려오는 국제사회에 관한 소식들에 귀기울이고, 관심갖을 수 있을 것이며, 이젠 한국사회를 벗어나 세계사회로 눈을 돌려 세계적인 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안목을 조금씩 키워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나 역시 같이 책을 읽으며 국제 관계에 대해 모르고 있던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얻은 뿌듯한 느낌이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함께 읽어도 교양서로 무방할 듯 하다.  

 

p****6 2013.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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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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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2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하 세더잘은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로 내인생의 책 출판사에서현재까지 총 24권의 책을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그리고 잘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내용들과 알아야할 내용들을 모든 면에서 포괄적으로 그리고 다각면에서 접근한 인문학도서이다.세더잘 24편은 국제 관계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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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24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하 세더잘은
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로 내인생의 책 출판사에서
현재까지 총 24권의 책을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그리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내용들과 알아야할 내용들을 
모든 면에서 포괄적으로 그리고 다각면에서 접근한 인문학
도서이다.


더잘 24편은 국제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국제 관계의 형성과정부터 국제관계속에서의 분쟁과갈등
그리고 국가간의 빈부 격차등에 대해 설명해준다.

특히 국가마다 다른 종교와 민족주의의 영향을 비롯
자원과 환경 문제를 다뤘던 내용이 이번편에서 가장
좋았던 점 이었던 것 같다.

또한, 세더잘의 또다른 묘미는 독자를 위해 간추려 보기라던지
인물탐구라는 사례탐구등의 박스를 만들어 부연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더 쉽고 더 많은 지식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게다가 연표라는 것을 만들어 인물이나 그 사건에 대한 시대와
년도에 대해 짤막짤막하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우리가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다 잡아준다.




q*******d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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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의 지평을 열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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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나 입문자들에게 국제관계, 국제문제 등을 간결하면서도 쉽게 제대로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우연히 이 도서 시리즈를 알게되었는데 아주 이질적인 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시원한 활자와 그림들을 섞어서 편하게 읽기 쉽게 설명해 준다.그런데 아쉬운 것이 전체 시리즈를 구경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연번은 있는데 뭐가 뭔지 그 순서가 뭔지 알기 어렵다아직 출간이 다 안된 것
"교양의 지평을 열어주는!!" 내용보기

청소년들이나 입문자들에게 국제관계, 국제문제 등을 간결하면서도 쉽게 제대로 가이드 해주는 책이다.

우연히 이 도서 시리즈를 알게되었는데 아주 이질적인 듯한 다양한 분야에서 시원한 활자와 그림들을 섞어서 편하게 읽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런데 아쉬운 것이 전체 시리즈를 구경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연번은 있는데 뭐가 뭔지 그 순서가 뭔지 알기 어렵다

아직 출간이 다 안된 것인가?

그렇다면 다음이 더욱 기대되고~~~

r*****g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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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내용보기
세계는 점점 교통이나 통신수단으로 인해서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서로 협력하여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무서운 일 없이 세계가 다같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은 그저 꿈이고 희망사항일까요? 국제 관계는 점점 힘의 논리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점점 무섭고 잔인한 무기들은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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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점점 교통이나 통신수단으로 인해서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서로 협력하여 인류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무서운 일 없이 세계가 다같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것은 그저 꿈이고 희망사항일까요?

국제 관계는 점점 힘의 논리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점점 무섭고 잔인한 무기들은 계속해서 개발되어 가고, 인류의 번영보다는 점점 소수의 문명와 문화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를 구성하는 세력에도 균형이 깨져가고 점점 경쟁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으니 어쩜 당연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렇지만 국가간의 싸움은 결국 소수의 이익으로 다수의 고통을 불러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중재하고 분쟁을 해결하고자 국제기구가 만들어지기는 하지만 이를 강력하게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은 솔직히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국제 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를 읽으면서 지구상에는 참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국제 관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서술하려고 애쓰고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영토분쟁이라는 나라간의 갈등관계부터 지구온난화같은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일들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보다 현명하게 해결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역시 많은 국제관계의 이해관계에 얽혀있습니다. 분단 국가인 우리 나라의 현황을 보다 잘 이해해야 하고, 일본과는 독도, 중국과는 이어도의 영토분쟁에도 얽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수많은 나라로 체결된 FTA라는 협정으로 인해 우리나라 농민이 고통을 참아내야 하는 것이 옳은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과연 다수의 경제이익으로 소수가 그 피해를 감내해야 하고, 또한 경제이익 분배가 올바르게 돌아가게 될 것인지도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국제관계는 나라마다 자국의 이익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솔직하다.

국제 기구나 협정들로 인해 분쟁을 해결하고, 환경문제나 자원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좀더 살기좋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음에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만큼 조화와 협력이 필요한 세상임을 깨닫고 실천하고자 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에는 각 사안별로 국제 사회의 행위자들에 대해 많은 예시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점점 국제화되어가고 세계화되어가는 현시대에서 미래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임에는 분명합니다.

물론 보다 객관적인 시각과 혜안을 주고자 한다면 부모역시 국제관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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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 국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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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는 여러 과목들이 서로 맞물려 있는 요즘 학생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시리즈이다.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라는 제목은 그리 가벼운 제목은 아니지만 자료 사진이 거의 사건마다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에도 큰 어려움은 없을 듯싶다.           상호 경쟁 관계와 상호 의존 관계가 되기까지 많은 분쟁과 갈등을 겪어왔고 지금도 계속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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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는 여러 과목들이 서로 맞물려 있는 요즘 학생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시리즈이다.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라는 제목은 그리 가벼운 제목은 아니지만 자료 사진이 거의 사건마다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에도 큰 어려움은 없을 듯싶다.

 

 

 

 

 

상호 경쟁 관계와 상호 의존 관계가 되기까지 많은 분쟁과 갈등을 겪어왔고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세계 대전과 냉전, 식민통치는 국가들 간의 힘의 대결이었고, 권력의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 국가들 간에 연합을 이루기도 하지만 결국 국제흐름은 강대국들에 의해서 좌우가 되고 그런 힘에 대항하기 위해 무기를 확보하기도 한다.

 

 

 

 

 

국가 간의 빈부격차와 환경과 기후 문제등은 여러 국가가 협력해야만 하며 사실상 강대국의 양보와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일 것이다.

 

 

사회 교과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의 책이지만 근대사와 현대사의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뒷부분에는 토론하기라는 단원에 여러 가지 논제가 제시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많은 생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c*****1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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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국제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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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난 후 표지를 봤는데 뭔가 어려운 내용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였다. 이 책은 국제 관계에 대하여 써진 책이다. 차례는 1. 국제 관계란 무엇일까요?, 2. 국제 관계의 형성 과정, 3. 국제 관계 속 분쟁과 갈등, 4. 국가 간 빈부 격차, 어떻게 해결할까요?, 5. 자원과 환경 문제, 6. 국제 사회는 인권을 어떻게 보장할까요?, 7. 종교와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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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난 후 표지를 봤는데 뭔가 어려운 내용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보았는데 제목 그대로였다.

이 책은 국제 관계에 대하여 써진 책이다.

차례는 1. 국제 관계란 무엇일까요?, 2. 국제 관계의 형성 과정, 3. 국제 관계 속 분쟁과 갈등, 4. 국가 간 빈부 격차, 어떻게 해결할까요?, 5. 자원과 환경 문제, 6. 국제 사회는 인권을 어떻게 보장할까요?, 7. 종교와 민족주의의 영향, 8. 새로운 도전 과제로 이루어져 있다.

맨 처음 페이지를 펴보면 정치와 윤리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 있다. 정치는 사회 내의 여러 구성원이 영향력을 주고받는 방식을 뜻하며, 이들 사이의 관계도 의미한다. 윤리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의미한다. 국제 관계는 국제 사회를 구성하는 여러 세력이 서오 영향력을 주고받는 방식을 나타낸다.

전문가의 의견

정치와 도덕을 구분하는 사람은 결국 둘 중 하나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존 몰리 영국 정치인, 1886년

책을 읽다 보면 밑에 전문가 의견이 나와 있는데 그 말을 읽어 보면 더 좋다. 또 중간중간 사진이 있고 그 위에나 아래에 사진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읽다 보면 인물탐구라고 인물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 있다. 또, 인물탐구 이외에도 사례탐구, 집중탐구 등이 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알아두기, 간추려 보기로 줄여서 나와 있기 때문에 쉽게 외울 수가 있다. 뒤에 용어 설명이 있어서 책에 나온 모르는 단어나 집단단체에 대해 설명이 나오는 것이다. 그 뒤에 연표가 나와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맨 뒤에 찾아보기와 더 알아보기가 있어서 알고 싶어하는 내용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보라고 친절하게 홈페이지까지 써져 있다. 또, 쉽게 찾으라고 페이지 쪽수까지 나와 있어서 편리했다.

여기에 설명 되어 있는 것은 거의 6학년 사회시간 혹은 중1 사회 시간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6학년 사회가 어렵기 때문에 미리 이 책으로 공부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p*****6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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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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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네요. 처음 한 권을 접하고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서적인줄로만 알았는데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없고 쉽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사진들, 설명들이 마음에 들어 아이보다도 제가 더 잘 보고 있는 책입니다. 사형제도, 안락사, 성형수술 등 쉽고 논란이 많이 되는 주제들은 물론 다소 생소한 주제들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이번 책이 조금은 생소한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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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되네요. 처음 한 권을 접하고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서적인줄로만 알았는데 어른들이 보기에도 손색없고 쉽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사진들, 설명들이 마음에 들어 아이보다도 제가 더 잘 보고 있는 책입니다. 사형제도, 안락사, 성형수술 등 쉽고 논란이 많이 되는 주제들은 물론 다소 생소한 주제들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이번 책이 조금은 생소한 듯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도 학창 시절에 사회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났다고 하는 편이 좀 더 정확할 것 같네요.

 

국제 관계를 바라보는 입장에 대한 두 가지 시각에 대해 공부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금새 예전에 배웠던 내용들이 심도있게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 궁금해서 얼른 읽었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의 독도 문제를 예로 들어 국제 관계 속에서 국가 간의 분쟁과 갈등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스스로 더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제 사회가 왜 분쟁에 일일이 개입하지 않는지는 물론이고 전쟁에 대한 국제 사회의 입장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뉴스로만 보고 듣던 소식들이 이 책을 통해 보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토론하기'였습니다. 토론해볼만 주제들을 열 두가지나 제시해 놓았는데 이 중 제가 많이 생각하던 핵무기 확산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소수의 국가만 핵무기를 보유한다고 세상이 안전해질까요 라는 물음에 대해서 저 역시도 종종 고민을 해보고는 했거든요.

 

국제 사회가 다른 국가의 분쟁에 개입할 권리가 있는지, 그리고 전쟁이 정당화 될 수 있는지, 세계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 사회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국가 간의 빈부 격차가 국제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등... 실제로 학교 현장이나 독서 토론 등에서 주제로 다뤄보면 좋을 주제들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오랜만에 국제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d****h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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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 국제관계]
"[세더잘 : 국제관계]"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번째 이야기는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입니다.  요 도서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교양 시리즈로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도서입니다. 어려운 월드 이슈 시리즈를 책 한권에 담아주어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답니다.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은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한 신개념 아동·청소년
"[세더잘 : 국제관계]"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4번째 이야기는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입니다. 

요 도서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교양 시리즈로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도서입니다.

어려운 월드 이슈 시리즈를 책 한권에 담아주어 시리즈로 계속 출간되고 있답니다.

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더잘은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한 신개념 아동·청소년 인문교양서입니다.

아이들에게 편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서 벗어나 보다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며 아이들에게 진실을 발견하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 중에서도 알만한 아이들은 요 책을 벌써 알고 있더라구요.

역시 좋은 책은 아이들이 더 잘 안다는...^^

 

 

 

 

'국제 관계'하면 정치적이고, 아이들과는 상관없는 어른들의 얘기처럼 들리지요?

말은 거창한데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청소년들도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국제 관계란 두 정부 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나 조직, 단체도 국제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요.

국제 사회에는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존재하는데요.

각 국가나 조직은 경쟁이나 대립 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고, 신뢰와 협력에 기반을 둔 평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도 있어요.

현실 세계에서는 특정한 문제를 두고 국가 간에 이해관계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항상 분쟁이나 갈등이 존재하는데, 기후 변화처럼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제를 국제 사회가 함께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잠재적인 해결책이 일부 국가에는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20세기 초 유럽의 여러 제국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지만

더 이상 정복할 땅이 없어지자 영국, 프랑스, 독일 사이에 식민지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생겨났어요.

1914년부터 1918년까지 유럽과 그 식민지를 강타한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세계는 또다시 전쟁에 휩싸였답니다.

1939년 발발한 제2차 세계 대전은 거의 모든 대륙에서 벌어졌고, 1945년까지 계속됐는데요.

이 전쟁 때문에 원자 폭탄처럼 끔찍한 대량살상무기가 인류 역사에 새롭게 등장하기도 했어요.

 

 

 

 

세계은행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25억 명의 사람들이 하루에 2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그만큼 가난한 국가와 가난한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인데요.

한 국가의 노력으로는 전 세계적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국가가 협력해야 해요.

지구 상에서 빈곤을 완전히 몰아내기는 역부족이지만, 세상이 더 평등해진다면 가난한 국가가 무역을 통해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국제연합이 처리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안 중 한 가지는 핵무기를 비롯한 대량살상무기의 확산을 막는 것인데요.

이에 못지 않게 심각한 위협은 바로 기후 변화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간이 지구에서 살지 못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요.

기후 변화 때문에 사막화가 계속되면 점점 늘어나는 인류의 식량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이 상승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랍니다.

 

세더잘 국제 관계를 통해 세계를 둘러보며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들을 담아주어 참 유익했습니다.

영토 분쟁부터 지구 온난화까지 다양한 현안들을 소개하며 국제 관계를 심도있게 보여주는 도서로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미래를 설계하려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들었답니다.

k****4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