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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과학"지식"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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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인체과학 그림책입니다.   한창 우리 몸에 관해 관심이 많을 시기여서 그런지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귀는 듣기만 할까?>   책제목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합니다.   그럼, 귀가 듣는 것 말고 다른 일도 한다는 거야? 뭘까?       쉽게 들여다 볼 수 없는 귀 안의 모습을 너무 사실적이지는 않게(?)그림으로 그려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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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인체과학 그림책입니다.

 

한창 우리 몸에 관해 관심이 많을 시기여서 그런지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귀는 듣기만 할까?>

 

책제목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합니다.

 

그럼, 귀가 듣는 것 말고 다른 일도 한다는 거야? 뭘까?

 

 

 

쉽게 들여다 볼 수 없는 귀 안의 모습을 너무 사실적이지는 않게(?)그림으로 그려 놓았어요.

 

그 중에 고막의 진동이 맨 먼저 전달되는 청소골이 세 가지 뼈가 신기하더군요.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

 

이 그림과 설명으로 물렁물렁한 귀에도 뼈가 있다는 사실을 쉽게 인지할 수 있어요.

 

사진에는 잘렸지만 100원짜리 동전과 크기 비교도 되어 있어서 뼈의 실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 어림할 수도 있고요.

 

 

그 외 반고리관, 달팽이관, 또 멀리하는 이유, 귓속 습도와압력을 조절하는 유스타키오관 등의 역할과 모양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소리의 진동을 설명하면서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소리인 초음파까지 이야기 하고 있어요.

 

엄마 배속에 있는 아기 모습을 볼 때도 사용하는 초음파도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소리를 잘 듣을 수 없게 되면 귀의 모양과 역할을 대신 해 내는 기구인 보청기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질문.

 

귀는 듣기만 할까에 대한 답은 뭘까?를 생각해 보았지요.

 

귓바퀴는 소리를 모으고 귓구멍을 보호해 주는 역할, 몸의 균형을 잡게 해 주는 반고리관, 귀의 안과 밖의 압력을 같게 해 주는 유스타키오관,

 

그리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말을 배울 수 없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귀에 대한 지식을 다 얻은 것 같네요.

 

귀가 얼마나 중요하면 귀를 닮은 숫자 9를 본따 9월 9일을 귀의 날로까지 정했네요. ^^

 

저는 이 책을 아이와 함꼐 단숨에 휘리릭 읽고 바로 독서퀴즈로 독후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책속에서 문제를 내고 읽었던 내용을 기억해 내서 답을 알아 맞추는 것이지요.

 

그냥 책을 손에 들고 편안하게 놀 수 있는 그런 독후활동이었답니다.

 

어릴 적엔 우리 인체 중 방귀와 똥이 주로 등장하는 "소화기관"에 대한 책에만 관심이 많더니

 

이제 좀 컷다고 다방면으로 관심 가져 주시네요. ^^

 

소중한 책 한 권 덕분에 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더불어 얻게 되었습니다.

g****n 2013.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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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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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렸을때는 다들 의사, 과학자가 되고 싶어할까? 물론 나 역시 어렸을 적, 수없이 고민했다. 우주과학자, 유전공학자가 될것인가, 의사가 될것인가? 뭐.. 무슨과 의사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메스 들고 수술할 수 있는 의사. 아마도 외과의?   아무래도 '호기심' 때문이 아닌가 한다. 블랙홀이라도 되는냥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의 늪에서 세상의 모든 것은 경이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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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렸을때는 다들 의사, 과학자가 되고 싶어할까?

물론 나 역시 어렸을 적, 수없이 고민했다.

우주과학자, 유전공학자가 될것인가, 의사가 될것인가?

뭐.. 무슨과 의사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메스 들고 수술할 수 있는 의사. 아마도 외과의?

 

아무래도 '호기심' 때문이 아닌가 한다.

블랙홀이라도 되는냥 주체할 수 없는 호기심의 늪에서

세상의 모든 것은 경이롭고 신기하지 않나...

책과 다큐에서 보아온 우주의 신비,

인체의 신비...

 

누구나 성장과정에서 겪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인지,

요즘 6살 딸아이의 꿈은 과학자다.

아빠같은 과학자가 되서 로켓트를 쏘아올리겠어,

외삼촌같은 의사가되서 엄마 수술해줄께...

 

무엇이든 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어린 딸아이에게,

요즘들어 인체, 자연, 특히 동물에 관한 책은 경이롭기까지하다.

그런 딸아이의 관심을 사로잡은 책,

 

내인생의책 ▶ [귀는 듣기만 할까?]

 

지난 번에 들인 [진짜 진짜 재미있는 파충류 그림책]과 [어린이 첫 지식백과 -왜?]의 무한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찾아온

내인생의책 ▶ [귀는 듣기만 할까?]

 

이 책은 우리 신체 중 '귀'에 관한 궁금증을 단순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다.

 

평소 귀청소를 매우 좋아하는 딸아이,

귀청소를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귀 청소하면서 나온 귀지에 무한한 쾌감을 느끼는 딸이기에 별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책 읽는 김에,

귀지가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함부로 귀를 파면 안되는지 설명했더니 무척 아쉬워하면서도 수긍한다.

 

글밥이 제법 되지만,

호기심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요 또래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마음에 들어서,

이 시리즈 다른 책도 구입한 상태다.

w*******e 201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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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 귀는 듣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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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과학 그림책이 두권이 되었어요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4살 6살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지요 색감과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온 것 같아요 그림은 동화적인 요소도 있지만 모습과 소리가 전달 되어지는 과정도 잘 나와 있어요 어렵지 않게 나와서 자세히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귀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잘 이해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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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과학 그림책이 두권이 되었어요

인체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4살 6살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지요

색감과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나온 것 같아요

그림은 동화적인 요소도 있지만 모습과 소리가 전달 되어지는 과정도 잘 나와 있어요

어렵지 않게 나와서 자세히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귀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잘 이해한 것 같네요

 



 

 

 

귀는 듣기만 할까?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부터 어여쁜 자연의 소리까지... 소리는 소음도 있지만 서로 의사소통을 하게 하고 좋은 소리들로 인해서 기분도 맑아지게 합니다

책에 나온 것처럼 엄마의 잔소리도 들어야하곗지만요^^

 



 

 

소리는 귓바퀴로 모은 소리가 외이도를 지나 고막을 진동 시키고 고막의 진동은 청소골을 진동시켜서 달팽이관의 청신경을 자극합니다

청신경이 뇌에 신호를 보내고 소리를 느끼게 되는 거죠

이렇게 읽어주니까 용현이가 이해를 잘 못해요

아무래도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서 그러나봐요

그동안 접해주지 못했던 귓바퀴, 외이도, 고막, 청소골등 낯선 단어들이 등장해서 질문도 더 많아지게했어요

그래도 설명해주니 귓바퀴는 잘 이해하더라구요~

귓바퀴는 소리도 모으지만 귓구멍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귀지는 외이도와 고막에 물이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해준다고 하네요

귀지가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귀지도 귀의 건강을 지켜준다고 하니 엄마의 생각을 뒤집는 내용이예요

앞으로는 억지로 파려고 하지 말아야겠어요

어제도 파줬는데...^^

귀는 소리만 듣는 것이 아니랍니다

귓속에는 반고리관이 있는데 반고리관에 문제가 생기면 몸의 균형을 잡을 수가 없대요

너무 어지러울것 같아요... 멀미가 나는 것도 이 반고리관이 흔들리기때문이라고 합니다

귀의 건강도 항상 유의 해야겠어요

들어봤던 '유스타키오관'에 대한 설명도 있더라구요

학교 다닐때 들어보고 오랜만에 들어보는 것 같아요

용현이는 따라하기도 힘든 단어... '유스타키오관' 발음이 다소 빗나가는 경향이 있어요~

유스타키오관은 귀의 안과 밖의 압력을 조절해줍니다

평소에는 닫혀 있으며 입을 크게 벌리면 열린다고 해요

가끔 귀가 먹먹해질때가 있는데 그때 입을 벌리면 먹먹해짐이 사라진다고 하니 꼭 해봐야겠어요~

소리는 공기를 진동시켜서 전달을 하는데 공기가 없다면 소리도 전달되지 않아요

물고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물고기는 옆줄이 있는데 옆줄로 소리를 느낄 수 있어요

귀뚜라미는 무릎에 귀가 달려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네요

용현이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표정이였지만 그래도 호기심이 많이 생기나봐요

소리를 들을 수 없으면 말도 못한답니다

용현이 성현이 낳았을때 청력검사를 했었는데 그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청력은 언제나 안좋아질 수 있어요

좋지 못한 생활 습관에서도 나빠질 수 있고 나이가 들어서 청력이 나빠지기도 하죠

건강은 건강할때 챙기라는 말이 있듯이 청력 또한 잘 들리고 건강할때 잘 지켜야겠어요

 

 


 

o*****2 2013.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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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귀는 듣기만 할까? - 귀의 역할에 대해 배워요!
"[내인생의책] 귀는 듣기만 할까? - 귀의 역할에 대해 배워요!" 내용보기
<귀는 듣기만 할까?> 는 우리 몸의 소중한 기관 귀에 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인체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이죠.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 걸까요? 귓바퀴로 모은 소리가 고막을 진동시켜서 들리게 되요.   귓속에 있는 귀지는 귀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을 하고요.그래서 함부로 파면 안된다고 해요.   공기가 없으면 소
"[내인생의책] 귀는 듣기만 할까? - 귀의 역할에 대해 배워요!" 내용보기

<귀는 듣기만 할까?> 는 우리 몸의 소중한 기관

귀에 대한 모든 지식이 담긴 인체과학 그림책이랍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이죠.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 걸까요?

귓바퀴로 모은 소리가 고막을 진동시켜서 들리게 되요.

 

귓속에 있는 귀지는 귀의 건강을 지켜주는 일을 하고요.
그래서 함부로 파면 안된다고 해요.

 

공기가 없으면 소리가 전달되지 않아서 들을 수 없어요.


물고기, 박쥐, 코끼리 등의 귀에 대해서도 배워요~

5살 아들램 다소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초등학생 권장도서이긴 했지만요 ^^;;
달팽이관, 반고리관 이런 기관들 이름이 낯설어서 더 그런 거 같아요 ^^;;
몸 전체에 관한 책은 보여줬는데 이렇게 세부 기관에 대해 배워보는 책은 처음이었거든요.
이런 책들은 저도 보면서 배우는 게 많은 듯 해요.

 

할머니랑 고모가 최근에 달팽이관 때문에 고생하셔서 병원 갔다오신 이야기로
귀에 대해 관심을 가져서 책으로도 한 번 배워보려고 했거든요.
이런 책은 저녁에 집중할 때 봐야 제 맛인 거 같아요.
그래도 한 번 두 번 볼 때마다 아이가 좀 달라지는 거 같기는 하더라고요.
 
다가오는 9월 9일은 귀의 날이라고 해요.
귀의 역할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고
그 소중함을 아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m*****1 201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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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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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참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아이들이 자신의 신체에 무척이나 관심이 깊어 질때.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더 호기심이 생기는 듯합니다. 아이가 "귀는 듣기만 하지 먹기도 해요?" 하면서 관심을 기울였던 책이기도 하지요. 정말 그러네요 듣는 일 말고 먹기도 할까요? ㅋㅋ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의 눈은 벌써 호기심이 빵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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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참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아이들이 자신의 신체에 무척이나 관심이 깊어 질때.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더 호기심이 생기는 듯합니다.

아이가 "귀는 듣기만 하지 먹기도 해요?"

하면서 관심을 기울였던 책이기도 하지요. 정말 그러네요 듣는 일 말고 먹기도 할까요? ㅋㅋ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의 눈은 벌써 호기심이 빵빵하네요.



 

귀지는 어떻게 해서 생기고 왜 생기는지, 귀는 왜 그리도 구불구불 생겼는지?

높은 산에 올라가면 왜 귀가 먹먹해지는 지 참 궁금한 것도 많이 있지요.

 빙글빙글 돌다가 멈추면 왜 어지러울까?  동물들의 귀는 우리랑 어떻게 다를까?
세상에는 다양한 소리 음악 소리처럼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소리도 있고, 자동차 경적 소리나 천둥소리처럼 시끄럽고

 무서운 소리도 있어요. 우리는 귀가 있어서 대부분의 소리들을 듣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생활할 수 있어요. 
귓속의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면서 우리 몸에 있는

귀가 왜 꼭 필요한 기관인지도 알려 주지요.
 동물들도 귀가 있는지, 소리는 어떻게 전달되는지,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어떻게

듣는지도 자세하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네요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자세히 이야기를 통해서 풀어주는데요

특히 재미난 그림들이 나와서 책을 읽는 내내 웃기도 하고 눈이 동그레져서 보기도

하고 읽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p*****e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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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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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귀는 듣는 것 이외에 다른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무슨 일을 할까요?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귀가 무슨 일들을 하는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균형 잡는 것?? 정도로 대답해보지만, 어떻게 그 역할을 담당하는지 잘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저의 지적 수준이 들키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 그래도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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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귀는 듣는 것 이외에 다른 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무슨 일을 할까요?

 

지식이 부족한 저로서는 귀가 무슨 일들을 하는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균형 잡는 것?? 정도로 대답해보지만, 어떻게 그 역할을 담당하는지 잘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저의 지적 수준이 들키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

그래도 이 책을 통해 귀에 대해 많이 알 수 있게 되어 뿌듯합니다.

 

이 책은,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 귀에 대한 책으로 귀의 역할과 내부 기관 및 특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우리 몸의 일부이지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자세히 모르고 고마움도 늘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귀는 물론이고 우리 몸 전체가 제 기능을 다 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 것에 새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며 시작합니다.

때로는 듣기 싫은 소리도 있겠지만 즐거운 음악,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 등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렇다면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 걸까요?

귀 안의 세부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각 기관의 명칭을 소개하며 소리가 들리는 원리와 순서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귓속의 반고리관이 몸의 움직이는 방향과 기울기를 느낄 수 있어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빙글 빙글 돌다가 멈추면 어지러운 이유도 쉬우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도는 방향과 림프액이 도는 방향이 반대이며 림프액이 한번에 딱 멈추지 못해서 우리 몸이 멈추어도 계속 어지러움을 느낀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소리의 진동인 음파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진동수가 많을수록 높은 소리가 나는 것, 그리고 사람과 동물이 들을 수 있는 음파의 범위도 이야기해 줍니다.

 

소리는 주변의 공기를 진동시켜 전달되기 때문에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는 소리를 질러도 들을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물, 쇠, 유리, 흙 등도 소리를 전달하며

기체보다는 액체, 액체보다는 고체가 소리를 더 빨리 전달한다는 것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고기, 박쥐, 귀뚜라미, 코끼리 등 동물들의 귀의 특성도 보여 줍니다.

물고기는 머리 안쪽에 소리를 느낄 수 있는 속귀가 있고, 귀뚜라미는 무릎에 귀가 달려 있다는 것.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신기하네요.  

또한 난청 상태에 사용하게 되는 보청기의 내부모습까지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 소리가 잘 들리게 되는 원리를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많은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고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음악 소리, 자연의 소리, 아이들의 소리... 만약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우리 몸의 작은 일부라서 소중함을 잘 못느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귀의 역할과 특성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귀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9월 9일은 귀의 날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소중하면 기념일까지 있는 걸까요,.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중 한권인데,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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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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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야. 랄랄라 즐거운 음악 소리를 못 듣는다고 생각해 봐. 물론 듣기 싫은 엄마의 잔소리를 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말이야. (8쪽)   <귀는 듣기만 할까?>의 작가 백명식이 이야기합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고.  사실, ‘보는 것’에 집착하는 서구문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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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듣기만 할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야.

랄랄라 즐거운 음악 소리를 못 듣는다고 생각해 봐.

물론 듣기 싫은 엄마의 잔소리를 들어야 할 때도 있지만 말이야. (8쪽)

 

<귀는 듣기만 할까?>의 작가 백명식이 이야기합니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고.  사실, ‘보는 것’에 집착하는 서구문화에서 인간의 오감 중 시각이 평가절상된데 반해 청각에 대한 관심은 덜 했지요.  백명식 작가는 유쾌한 어투로 환기 시켜줍니다. 귀가 있기에 우리 삶이 얼마나 윤택하고 행복한지를.

 

 

 

 

 

 

 

 

 

서양화를 전공하고 늘 책과 가까웠던 작가의 이력이 십분 반영되어 <귀는 듣기만 할까?>에는 꼬마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득합니다.

귓바퀴로 모은 소리가 외이도를 지나 고막을 진동시키고, 그 진동이 청소골을 진동시키는 등의 과학적 지식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풀어주었습니다. 

 


 

 

 

 

귀지의 유용성은 세균돌격대를 막아내는 늠름한 귀지 부대에 비유했지요. 이비인후과에서 자기 귓밥의 거대함을 영상으로 보고, 기절초풍했던 전력의 꼬마는 유난히도 ‘귀지부대’의 비유를 좋아하네요.


 

 

 

 

 

요새 발레 배우기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꼬마 공주님은, 발레의 여러 동작들이 우리 귀의 반고리관 덕분에 상당부분 가능하다는 엄마의 해설을 알아들었으려나요? 백명식 작가는 반고리관 안의 림프액의 회전방향을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그림으로 그려주었네요.


 

 

 


 

 

 

 

웃다가 콧구멍으로 우유가 나와본 적 있던 꼬마는 유스타키오과으로 귀와 콧구멍이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에 수긍하는 듯 했어요. 눈, 코, 귀, 입이 사실은 연결되어 있는 기과이라는 엄마의 설명에요.


 

 

 

 

잠실의 어린이 박물관에 자주 다니던 아이는 박물관에서 본 태아 초음파 모형과 똑같은 그림이 나온 페이지를 좋아하네요. <귀는 듣기만 할까?> 덕분에, 초음파를 통해 뱃 속의 아기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을 해 줄 수 있어서 흐뭇했어요.

 


 

 

 

보너스 페이지처럼, 일상의 사물들을 통해 다양한 소리 만드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산 세게 펼치는 소리를 내려다가, 비싼 우산 하나 시멘트 바닥에 긁어버리신 꼬마....... 우산 몇개 망가뜨려도 미래의 과학자가 될지 모르는데 어찌 혼내겠나요?

 

 

 


 

 

말로만 듣던 보청기의 구조는 저도 <귀는 듣기만 할까?>를 읽어주다 처음 보았네요. 스마트폰 때문에 시력 손상입는 꼬마들이 많던데, 청력 역시 잘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인생의 책'출판사의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들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나게 전달하기 위해 내인생의 책에서 출간중이랍니다. <눈은 보기만 할까?>를 제1권으로 해서 코(후각), 혀(미각), 귀(청각), 피부(촉각)이 출간되었어요. 귀는 소리를 듣고, 눈은 사물을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피부는 접촉을 통해 느낌을 전달 받는다는 식의 1:1 대응의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랍니다.  꼬마 독자들 스스로가 인체 감각 기관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확장시키고 답 얻어가며, 자신의 몸에 대해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이 고마운 시리즈,  차근차근 다 읽어보아야 겠네요.

 

y*******a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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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귀는듣기만할까?]재미있어요!!!
"[내인생의책/귀는듣기만할까?]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인체과학그림책 귀는듣기만할까? 재미있는 인체과학그림책이랍니다. 인체에대한 호기심은 끝이없는것같아요 린이는 특히 귀에 아주 관련이있어요 올해 겨울에 중이염이 넘심해서 병원에서 중이염 시술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귀에대해서 자세히 보구싶어하고 알고싶어하는린이랍니다.!!! 재미있는 인체과학책 지루하지않게 즐겁게 볼수잇어서 넘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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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과학그림책
귀는듣기만할까?
재미있는 인체과학그림책이랍니다.
인체에대한 호기심은 끝이없는것같아요
린이는 특히 귀에 아주 관련이있어요 올해 겨울에 중이염이 넘심해서
병원에서 중이염 시술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더욱더 귀에대해서 자세히 보구싶어하고 알고싶어하는린이랍니다.!!!
재미있는 인체과학책 지루하지않게 즐겁게 볼수잇어서 넘좋아하네요
과연 귀는듣기만할까요
소리를 들을수있는것은정말 행복한일이랍니다.
랄라랄라 즐거운 음악소리를 들을수있고 차소리 등 다양한소리를 들어서 우리는행동을 하지요
하지만 린이도 가끔 엄마의 잔소리는 듣기싫어한답니다..!!
하지만 소리를 못들으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소리를 못들으면 말도 못알아듣고 대화도 못하고 정말 답답하겠지요
소리는 어떻게 들릴까요
귓바퀴로 모은소리가 외이도를 지나 고막을 진동시켜 고마의 진동은 청소골을 진동시키고
달팽이관의 청신경을 자극한다고해요
청소골은 망치뼈 모루벼 등자뼈로 되어있어서 우리몸에서 가장작은 뼈라고하네요
린이랑 새롭고 재미난 귀에대해서 보았답니다..^^
그리고 린이 귀지는 더럽다고생각했는데 귀속에있는 귀지는 건강을 지켜주는
일꾼이라는 것도 알게되었어요
귀지는 귓속 피부에서 나오는 땀과 각질이 뭉쳐진 걸루 외이도와 고막에 물이나 먼지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준다고해요
그러니깐 귀지를 억지로 파면 안된다는것도 알게되었답니다.이렇게 귀에대해서 자세하게 읽어보구
다시한번 우리몸은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 일들을 하게된다는것도 알게되엇어요
귀야 귀지야 잘관리 해줄께..^^
요런 인체 과학그림책 은 봐도 봐도 린이가 넘재미있어하네요..^^
 
 
s******8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귀는 듣기만 할까?
"[서평] 귀는 듣기만 할까?" 내용보기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5권 중에 3번째 책인 '귀는 듣기만 할까?' 입니다.  과연 귀는 듣기만 할까요?이 책은 귀의 구조와 귀 속의 각 기관 명칭, 그리고 기능까지 ...아이들이 보기 쉽게 그림으로 잘 그려져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귀지가 왜 필요한지, 우리가 돌면 왜 어지러운지,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한 느낌이 나는지, 또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동물들과 비교하
"[서평] 귀는 듣기만 할까?" 내용보기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5권 중에 3번째 책인 '귀는 듣기만 할까?' 입니다.

 

과연 귀는 듣기만 할까요?

이 책은 귀의 구조와 귀 속의 각 기관 명칭, 그리고 기능까지 ...

아이들이 보기 쉽게 그림으로 잘 그려져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귀지가 왜 필요한지, 우리가 돌면 왜 어지러운지,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한 느낌이 나는지,

또 어떤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동물들과 비교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 소리가 들려오면 외이도를 거쳐 고막이 진동하고 다음 청소골을 진동시키고 달팽이관의 청신경을 자극합니다.

2) 청소골은 망치뼈, 모루뼈, 등자뼈로 되어 있고 우리 몸에서 가장 작은 뼈가 등자뼈입니다.

3) 귀지는 외이도와 고막에 물이나 먼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4) 귀 속에 있는 반고리관은 움직이는 방향과 기울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1) 우리가 돌고 나면 어지러움을 느끼는 이유입니다. 반고리관 안의 림프라는 액체가 같이 돌다가

우리가 멈춰도 림프는 멈추지 못 하기 때문에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2) 귀의 안과 밖의 압력을 조절해 주는 기관은 유스타키오관입니다 . 비행기를 탔을때 먹먹한 느낌이 나면

입을 크게 벌려줘서 유스타키오관을 열어주면 됩니다.

3) 소리는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소리가 있고 듣지 못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

사람은 20 ~ 20000Hz 까지 들을 수 있는데 사람이 들을 수 없는 소리를 초음파라고 하지요!

초음파는 박쥐나 돌고래 같은 동물들이 들을 수 있지요!

4) 나이가 들어 귀의 기능이 떨어지면 도움을 받는 보청기의 구조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운다면 분명히 어렵게 느껴졌을 인체의 비밀들이

이 책을 통해서는 너무 명쾌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세 정도의 유아부터 저학년까지 인체과학 그림책으로 권장하고 싶습니다.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오감을 가르치면서 인체의 신비와 과학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s********0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는 듣기만 하는 걸까? 귀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줘요
"귀는 듣기만 하는 걸까? 귀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줘요" 내용보기
내인생의 책 <인체과학 그림책> 중 세번째 귀는 듣기만 할까?   아이가 신체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질때가 있어요.. 귀는 듣고 입으로만 말하고 혀로 맛을 느끼고...등등 어떻게 듣고 말하고 맛을 느낄 수 있는지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묻더라구요... 때로는 과학적 지식을 묻는 아이에게 엄마가 대답을 하기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엄마도 함께 읽으면 좋더라구요^
"귀는 듣기만 하는 걸까? 귀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줘요" 내용보기

 

 

내인생의 책

<인체과학 그림책> 중 세번째

귀는 듣기만 할까?

 

아이가 신체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질때가 있어요..

귀는 듣고 입으로만 말하고 혀로 맛을 느끼고...등등 어떻게 듣고 말하고 맛을 느낄 수 있는지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묻더라구요...

때로는 과학적 지식을 묻는 아이에게

엄마가 대답을 하기엔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엄마도 함께 읽으면 좋더라구요^^

아이와 상호작용하면서 다양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아이에게 정확한 정보도 주고..

 

이책을 만나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말뿐아니라 상세한 그림으로 귓속과 원리를 설명해주니

이해도 잘 되면서 궁금증은 꼬리를 물고~~~

 

들을 수 있다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히 생각했지만 사실 행복한 일이란걸 아이들은알까요?

듣것은 아주 중요하면서 행복한것이라고 알려주면서

소리를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귓속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이제는 귓속이 아닌 귀 전체를 보여주면서 알려주는데요

귓바퀴는 접시 안테나처럼 소리를 모아고막으로 절달해주면서

귓구멍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주네요

 

그리고 우리가 늘 귀가 간지럽다고 파내는 귀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귀지는 귓속 피부에서 나오는 땀과 각질이 뭉쳐져 만들어지고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주는것으로

억지로 파내려고 하지말고 때가 되면 저절로 나온다고 말이죠..

 

귀는 과연 듣기만 하는걸까요?

땡~~~~몸이 움직이는 방향과 기울기도 느낄수 있대요

아이는 신기해 하더라구요..

귀가 듣는것만 하는게 아니라구요?^^

방향과 기울기를 느끼는 원리를 그림과 설명으로 깔끔하게 알려줍니다

 

차나 비행기를 탈때 멀미를 하는것도 귀와 연관되고

높은 산이나 비행기를 탈때 귀가 먹먹해지는 원리도 설명해줍니다

 

일상생활에서 귀와 연관된것을 알려주니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아이에게 사고력과 관찰력을 키워줄수 있는거 같아요

왜?왜?왜? 궁금증을 가지게 되는 아이로 된다면

하나를 알게되면 열개를 아는 아이가 된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귀.....정말 소중한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고

한권의 책이지만 귀에 관련된 여러가지를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알려주니

우리아이 과학적 지식이 쑥쑥 자랄거 같네요...

귀를 보고 나니 다른 부분도 너무 궁금하네요....

 
e*****m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