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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와서 엄마한테 졸라서 샀다. 뒷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서 졸랐는데 교과서의 내용이 전부였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행이다. 드소토선생님이 들어가있는데 여우가 입을 닫아서 깜짝놀랐다. 드소토선생님은 여우가 코고는 소리를 듣고 먹는다는걸 알고 여우의 입을 벌리지못하게 한게 현명했다 드소토선생님처럼 현명하고 착한 똑똑이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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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어린이책 작가인 윌리엄 스타이그의 <닥터 드 소토>, 국내에선 2013년 출간된 작품으로 이미 많은 독자에게 읽혀진 책이다.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뉴베리상을 수상한 기타 작품들에 비해 몹시 얇은 32페이지의 그림책이다. 스타이그의 일러스트는 단순하며 수수하지만 정겨운 그림체로 친근하다. 스타이그는 그림책 작가로서는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부인의 도움을 받아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치과의사인 드 소토, 오늘도 열심히 다른 동물들의 치아를 관리해준다. 단 고양과 동물들은 환자로 받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치통으로 고생하는 여우가 병원으로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되고, 마음착한 드소토는 여우를 도와준다. 하지만 부인은 경계를 하게 된다. 여우가 치료를 하고 난 후 그 뒤로 무슨일이 일어나게될지 책을 읽어보도록하자. 닥터 드 소토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닥터 드 소토>는 뉴베리 아너상을 받은 32쪽의 그림책이지만 렉서스지수 530L을 보이고 있으며 3~4학년에게 권해지고 있다. 뉴베리상의 몇 안되는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진 그림책 중 한권이다. 저학년이나 유아에겐 베드타임 스토리로 부모나 보호자가 읽어주기에도 나쁘지않은 작품이다. 좋은 책은 좋은 스승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책을 읽고 책을 통해 성장하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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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이 매끄럽고 긴장하게 만드는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 글밥도 적은편은 아니여서 글밥 좀 늘리고싶다~ 하면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어른이 읽어도 재밌었음 ㅋㅋㅋ 원서도 있던데 궁금하네요~ 7세아이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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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구입했어요. 학교에서 읽어봤는데 재미있게 읽었다고 갖고 싶다고 했다고 해요. 책을 가지고 싶어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는 어린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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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랑 재밌게 봤어요! 병원 책을 사달라고 해서 검색하다가 구매했어요 스토리가 반전도 있고 통쾌한 맛도 있습니다~ 아이가 쥐띠라 더 몰입해서 봤습니다.^_^ 자기 전에 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잘 구매했다 싶은 단행본입니다. 추천해요! |
양치질 하는데에 도움이 되고자 구입한 책입니다.인터넷에서 본 내용과 똑같고 책 재질도 좋네요배송도 빨랐고 앞으로 유익하게 읽어질 책인 것 같습니다. 두껍지도 않아서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민하시는 분들추천해드립니다~~ |
| 우리 두 아이들이 이야기의 재미로 빠지게 해 준 책이에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고 따뜻하고 재치가 넘쳐요^^ 글밥도 꽤 되어서 좋아요. 읽어주면서도 참 많이 웃었네요. 주변에 많이 선물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작가님 책들 다 좋은데 이게 베스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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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잇고 유쾌한 책입니다. 어릴때 한글책으로 자주읽던책이라 영책도 좋아해요. 드소토 생쥐 치과 의사가 욕심많고 음큼한 여우의 충치를 치료해주며 잡아먹히지않기위해. 꽤를 내는 이야기입니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충치를 치료해주었지만 며칠을 굶은 여우는 치료 마지막날 드소토를 잡아먹기위해 생각하고 기다리죠 드소토 부인의 지혜로 입을 벌릴수없게 본드를 붙여둔 덕어 먹히지않는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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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책이라 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치아 치료에 아주 실력있는 의사입니다. 동물의 세계이다 보니, 덩치가 비슷한 환자도 있지만, 몸집이 아주 큰 동물들도 있지요. 어느날 이가 아파 괴로워하며 여우가 치료를 해달라고 사정하고, 병원의 규칙상 사나운 환자는 치료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지만 아파하는 여우를 보며 치료해 주기로 결심합니다. 중간중간 여우는 치료만 끝내면 이가 아팠던 것도 잊은 체 드소토 선생님과 간호사를 잡아먹으려 군침을 삼키고, 지혜로운 드소토 선생님은 여우의 마음을 눈치채고 치료를 해준다고 속여 위기에서 빠져나옵니다. 2학년 아이와 읽기에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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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교과서 수록도서여서 구입했어요. 알고보니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고 윌리엄 스타이그 작가님 책이더라구요.. 뉴베리 명예 수상작이고, 열린 어린이 선정도서에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라는 거겠죠? 생쥐와 여우의 모습에서 그림과 내용.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1학년 2학년 아이들과 함께보는데 엄마인 제가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창작그림책이라 유치부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