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하니까 구매햐소 읽어봤습니다 아이가 수줍음이 많고 겁이좀 많아서 도움이 될까했는데 공감을 많이 하느것 같습니다 아이가 읽으명서 공감허더라구요 ㄷ움이 좀 되는것같아 좋그 유명한 책이니.소장할 만하다고 샹각이 됩니다 감사함니다 |
조카가 읽고 싶다고 하여 바로 구입했습니다. 배송이 굉장히 빨라서 1차 놀랐고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있어서 2차 놀랐습니다. 하루만에 바로 왔어요 선물로 줬떠니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그자리에서 바로 뜯어서 읽는센스! 읽느라 저도 쉬고 너무너무 좋았네요 ㅎㅎㅎㅎ 또 다른책 구입하러 가야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
||
|
린아. 린이가 작가 이름 처음으로 말한 앤서니 브라운. 5살때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도 가고. 그때 너무 좋았는데. 전시회 또 가고 싶다. 그림 작가들 전시회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
사람들은 일어나질 않을 일에 대한 걱정을 안고 산대. 그런데 그 걱정들은 실제로 일어나질 않고 지나갈때가 더 많대. 여기 빌리도 걱정을 떠 안고 있고. 걱정을 하다 잠도 못 자고. 큰 고민을 할머니가 해결해주지. 그래. 걱정인형으로 말이야. 그런데 빌리의 멋진 점은 걱정인형들이 자신의 걱정을 듣고 또 걱정을 할까봐 걱정인형의 걱정인형을 만들어준다고거야. 대단하지.
걱정인형은 과테말라 전통이래. 요즘 나라이름 나오면 지도에서 꼭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가.. 비행기 타고.. 비행기에도 관심 많은 린이. 7살에는 비행기타고 린이랑 여행가고 싶다는 엄마의 꿈이 이루어지길.. 6살 린아. 7살 린이 생일에 비행기 타고 생일파티하자. 엄마는 약속 지키는 사람이야.. 사랑해. |
|
연말에 뮤지컬을 하길래 미리 책을 보고가면 좋을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빌리는 걱정이 너무나 많은 아이입니다. 신발이 걸어서 창문으로 도망가면 어쩌지? 큰 새가 날 잡아가면 어쩌지? 큰 비가 내려 방이 물바다로 변한다면…… 빌리에게는 세상이 온통 걱정거리뿐이에요. 엄마 아빠가 도와주려고 애쓰지만 소용이 없답니다. 어느 날 할머니 집에서 자게 된 빌리는 좀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할머니에게 자기의 걱정들을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방으로 가서 뭔가를 들고 나오시는데... 걱정인형에게 걱정을 나눠주다니...ㅎㅎㅎ 한국정서랑은 좀 안맞는것 같긴 하지만 그 걱정인형이 또 걱정되는 빌리의 마음이 너무 예쁩니다. |
| 애 학교에서 이걸로 인문독서의날 행사 진행했어요 여러번 읽어도 쉽게 넘어가면서 잘 읽네요 이걸로 골든벨도 하고 감상문도 적었나보더라고요 이런거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빌리에게 걱정하지말라는 편지 쓰듯이 써보라고 귀뜸도 해줬답니다 색감도 이쁘고 애들의 착한마음이 담겨져있어서 잘읽었습니다 상품권 덕에 저렴하게 샀어요 잘쓸게요 둘째도 읽어줘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