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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관의 관계와 내용 전개등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너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볼 정도로 즐겁게 읽기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 이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요소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다 보고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권도 벌써부터 빨리 읽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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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봤을 때는 프로포즈를 어떻게 할지 고민인지 알았는데.. 프로포즈를 먼저 하고 시작하는 전개라니..ㅎㅎ 일단 25살의 여선생님과 15살의 남고생의 교제 이야기입니다. 10살차이..솔직히 이정도면 아무리 소설이라도 받아들여지기 힘들죠. 이세계라면 모를까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그려지는 소설이라면요.단순한 10살차이라면 괜찮지만 교사와 학생이라면..ㅎㅎ 그러고보니 교사와 학생관계로 한 소설이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타임리프였죠.. 개인적인 의견은 그것도 재밌지만 개인적인 취향은 이쪽이 더맞는 것 같군요. 일단 몇 권 더 읽어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타임리프는 보다가 포기한 작품이거든요. 재미는 있었지만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라서..ㅎㅎ 어찌되었든 남주가 고등학생이니 졸업이되면 끝나는 결말이 되지 않을까요? 그전까지 사건사고..여선생님이 남주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으니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만..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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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은 독자의 말초적인 만족을 위해 존재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옆집에 사는 제자와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OK를 받을 수 있을까요 라는 작품 또한 우리가 상상하는 판타지 중 하나를 소재로 하여 우리의 상상욕구를 대리만족시켜준다는 점이 강한 작품이다. 제자와 여선생 간의 러브스토리... 사실 과거에도 여러 매체를 통해 나온 소재이기도 하다. 은근히 오래된 소재이기도 하고... 이 작품 또한 과거 작품과 비교를 해도 큰 틀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진부하다면 진부하고 정석적이라면 정석적인. 그러나 이 작품은 선생님이 고뇌하는 것보다 제자가 더 고뇌하는 면이 좀 다르다. 보통은 반대 아닌가? 게다가 세세한 부분에서 탄탄한 전개가 돋보인다. 일반 2류 연애소설하고는 차이점이 좀 있다. 나름 작가가 필력이 있나보다. 일러스트 또한 판매에 있어서 나름 공헌을 해줄 것 같다. 선생과 제자 간 러브물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나름 구입해서 읽어봐도 크게 손해볼 거 같진 않다. |
| 프롤로그부터 느닷 없는 선생님의 고백으로 시작된다는 점은 "나의 여친 선생님" 과 같다. 하지만 이 작품 속의 미츠키와 치사토는 무려 바로 이웃집에 사는 사이이다 보니 거리감이 극적으로 좁혀진다. 하지만 여교사와 남고새의 연애에는 당연히 "사회의 룰" 이 강하게 작용하기에 둘의 사이에는 장애물들이 많다.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어른인 미츠키보다 고등학생인 치사토가 더 현실적인 고민을 한다니... 하지만 그 고민 덕분에 협력자도 생겼고, 당연히 예상되었던 "과거의 떡밥" 도 풀렸기에 앞으로가 제법 기대된다. |
| 아름 괜찮은 작품인 옆집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마니아 이번 작품을 통해서 새로운 만남을 가질 수 있어 나는 좋았습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이 좋게 찾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군에서 갑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개 방식도 상당히 똑똑합니다 일반 러브 코메디가 같이 않습니다 더 신선하게 다가오더군요 나는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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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료가 쓰고 사사모리 토모에가 일러스트를 맡은 '옆집에 사는 제자와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OK를 받을 수 있을까요?'는 전통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소설 및 애니메이션에서도 자주 쓰이는 스승과 제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솔직히 처음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전체공격 엄마'가 포치 일러스트 때문에 손을 댄 것처럼 사사모리 토모에의 미려한 일러스트 때문이었지만, 생각보다 무난하게 이어지는 전개와 특별히 큰 위기 없이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에서 마음 편히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이야기 전개가 다소 빠르고 장면이나 대사의 전환도 약간 빠르게 느껴지긴 하나 그렇기에 더욱 인스턴트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로맨스 러브코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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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러브코미디물로서 자신이 속한 학교의 선생님이 사실은 알고보니 옆집이웃 여인이였는데 그 여인이 자신에게 결혼을 전제로한 교제를 신청함으로써 학교와 자택에서 그녀가 자신에게 푸시하는 일들로 벌어지는 사건과 일상을 재밌게 풀이함으로써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러브코미디물을 좋아하는 분들께서는 한번쯤은 읽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