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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를 책 이 아닌 인스타 글귀 보고 작가님 인스타 눈팅중 공감가는 내용이 너무 많아 책이 출간된다는걸 알고 바로 구매했어요 책을 읽고 힘들었던 제 마음도 많이 치유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 힘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나보다 어려운 주변을 도와야겠단 생각도 많이 들고 실천하고 살고있습니다. 작가님께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육아에 그리고 일에 찌들어있던 제 일상에서 책을 읽고난뒤 활기가 넘치는 일상으로 바뀌었어요. 구매 망설이시는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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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진 작가님을 알고 글들을 만나면서 마음의 치유가 되고 있습니다. 어쩜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이렇게 귀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혹시 삶이 힘드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우연히 전대진 작가님을 알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유명하신 분이시더라구요. 그분의 저자특강을 듣고 팬이 되었고, 이번에 2번째 저서가 나와서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해서 보는데... 어쩌면 이리도 따뜻한가요? 작가님에 반하고 책에 반하고.... 참으로 귀한 책입니다. 이런 책을 이 세상에 나오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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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스쿨에서 전대진 작가님의 실컷 울고나니 배고파졌어요 친필사인본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다 :-) 얏호, 미라클특강도 재미있게 듣고 네임스토리 이벤트도 당첨되고 게다가 신간 친필사인본까지 당첨되다니, 너무너무 행복하고도 기뻤다.
짜자잔~ 이게 바로 전대진 작가님의 친필 사인 :-) 너무 뿌듯하다. 두 번째 감동은 내 이름을 적어주신 부분이었다. 책 선물을 받은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왔다. 내 책이야, 내 책! 감사합니다, 작가님.
이 부분에서 깨달음이 왔다. 어느 누군가는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감사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또 어느 누군가는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 것이다. 호의를 베푼 입장에서의 작가님은 자신에게로 그 잘못을 돌리셨다. 그렇구나. 나도 어느 누군가에게는 감사를 하지 못한 채 받기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어느 누군가에게는 나도 호의를 베풀었지만 상대방에게 감사를 받지 못한 적도 있었다.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한 것 같다.
"인격은 훈련이 가능하다"는 말에서 완전 공감했다. 제발. 타인에게 무례하게 굴면서 그게 내 성격이니까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어주기를. 제발 반성하면서 읽어주기를.
그리고 어떤 부분에서는 이렇게 위로를 받는다. 남에게만 박수를 쳐줬던 것 같다. 나에게도 박수를 쳐주고 싶다. 짝짝짝 나은아 은뼐아 잘하고 있어. 잘했어. 지금까지도 넌 수많은 노력들을 해왔고, 넌 앞으로도 잘 해낼 거야. 이렇게 내가 나를 또 위로해본다.
나도 일단 시작한다. 일단 시작하고 본다. 저지르고 보자. 그러고 나면 무언가를 얻을 것이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무언가를 저질러 보는 편이 낫다는 것을 깨닫는 요즘, 와닿는 글귀였다.
이 글을 가져온 이유는, 주석 부분에 DID마인드가 나와있어서였다. 마침 어제 들은 강의에서 DID가 언급되어서 이게 무얼까 궁금해하던 차였다. 이 책을 보고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기뻤다.
작가님의 전작인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과 함께 한 컷 찍어보았다. 작가님이 주신 네임스토리도 가지고 있다. 이벤트로 받은 네임스토리. 소중한 나만의 네임스토리. 그런데 왠지 이 네임스토리를 보고 있으면 감동이랑 눈물이 울컥 올라오는 건 왜일까.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 내 이름. 그동안 잠시 잊고 살아서였을까?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재노스쿨 열정샐리님께도 감사드린다. ▽아래 링크로 가면 재노스쿨 미라클특강 무료강의 정보와 많은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둘러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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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울고나니 배고파졌어요~ 전대진작가님의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는 책이 아니다~ 한구절 한구절 나와 대화하고 싶은 날 문득 읽는 책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내 안의 나와 만나는 공간이 있다 그때 나의 마음을 안아준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을 선택할 권리도 나에게 있음을~ 책을 읽으며 마음의 큰 용기와 위로를 얻는다^^ 따뜻한 전대진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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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조언을 해줄수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있기는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어볼 상황, 삶, 타인과의관계, 슬픔에 대한 위로와 조언 어느하나 빠지지않은 알찬 내용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네임스토리 읽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평범하게 들리고 부르던 나의이름이 소중하다는걸 알게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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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스타로 작가님의 글들을알게되었어요 문구하나하나와닿아서 책이사고싶어졌지요! - 하고싶은거 하나쯤은 하고살자 p.24 잘하고 싶은데 안 될 때 p.92 더 좋은날,더 좋은나 p.113 괜찮아 p.a128 충분히 잘견뎌온 나에게 주는 선물같은책 제목그대로, 실컷우니 배고파지는 책으로 많은 힐링을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책 많이내주세요 괜히20만팔로워가 아니네욤 사는게버거울때 꼭 한번읽어보세요! 끄덕끄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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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 놓고 여유로운 오후 시간을 맞으며 책을 폈다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전대진 작가님의 사는 게 버거운 당신에게 보내는 말.. 책을 펼친지 한 시간 만에 다 읽었다 주옥같은 위로의 말들이 내 마음에 와닿는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하는 물음 속에 살아가는 나에게 괜찮다.. 괜찮다 하며 나를 토닥여 주는 느낌이었다 몇 가지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나누고 싶다 :) |'제일'가는 사람이 되려 하면 온 세상 사람이 '경쟁자'가 되지만, '유일'한 사람이란 걸 아는 순간에 우린 각자가 '소중한 존재'가 된다 :내 삶을 남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잘못된 것들 투성이고 내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와 내가 다름을 인정하고 내가 결정한 대로 움직인다면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유일한 길을 가게 되기 마련이다 내가 가는 길이 나의 길이다 |대개 사과는 잘못한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좀 더 성숙한 사람이 한다 :신랑과 다투고 나서 신랑이 먼저 사과하기 전에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게 이기는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태 내가 지고 있었다 이런 모자란 여자... |해야 할 말을 하는 용기보다도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절제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말하고 싶은 것을 참지 못하고 말해버리면 그 순간은 시원할지 모르겠으나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만 더 참을걸.. |네 생일 때 난 기프티콘, 내 생일에 넌 이모티콘 :참 재미있는 말이다 받는 게 당연한 사람에게 느끼는 서운함 그런데 서운함을 느끼는 건 받을 걸 기대하고 있어서라는데 내가 잘 못된 걸까?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 걸까 고민되고 세상에 지쳐 있다는 기분이 든다면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냥 그대로 괜찮다고 위로받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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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두고도 작가님이 SNS를 통해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셨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기다리며 제목이 어색하게만 느껴졌었다. 예약구매로 함께 온, '너는 빛나는 사람이야'도 처음에는 인정하기 싫었고 어색했다. 하지만 이 책이 나오고 한 날, 내게도 서러움과 아픔들로 실컷 울게 된 날이 있었다.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배고파진 내 모습을 보며 웃기도 했다. 하나 하나 읽어나가며 꼭 내 귀에 대고 들려주시는 것 같았다. 이해가 안 될 것 같으면 다시 한 번 더 읽어보면 머리로 이해가 아니라 가슴으로 와닿았다. 그건 거부할 수가 없었다. 중간중간 남겨주신 작가님만의 매력! 네임스토리가 있다. 꼭 사람의 이름이 아닌 한 단어, 말이라 할지라도 그것에 의미가 있다. 이젠 나만이 가지고 갈 책의 내용이 아니다. 한 사람에게 전해져 또 한 사람에게... 그리고 또 한 사람에게... 이어지며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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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좋으네요 보면서 그냥 내이야기같고 책 한장한장 다 공감되고 요즘 처럼 마음이 힘들때 우리가 공감할수 있고 위로 받을수 있는 전대진작가님책 볼때마다가 힐링이고 마음이 회복이 되네요?? 그냥 가끔 나를 안아줄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무작정 그리고 작가님 말 처럼 지난 어제보다 찾아올 내일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는게 우리들에게 최고의 정신건강에 좋은 그런 삶을 살아 갈수 있을것 같아요 정말 지금 이 시기에 필요한 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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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버겁게 느껴질 때 만난 전대진 작가님의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는 나를 포근히 감싸주는 안식처와도 같았다. 누구에게나 힘든 인생이라지만 유독 내게만 힘들게 느껴질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위로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짧은 글에서 오는 감동이란...다시 되새기며 곱씹고 곱씹어 읽게 된다. 아니 소중히 내 가슴에 담아둔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마음이 힘들때면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하며 억지로 잠을 청했던 나였다. 이 책을 만난 순간 이후 또 다른 스트레스 해소법이 생겼다. 유독 힘든 날이며 자연스레 이 책을 들추게 된다. 또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다. 쓰윽~한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다. 다시 들추고 또 다시 들추고...그러는 동안 내 마음은 건강하게 치유된다. 적은 비용으로 심리치료를 받은 기분이다. 참 감사한 책이다. 전대진 작가님의 세번째 이야기가 벌써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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