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판본 표지 디자인의 책이 좋다.초판본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출판사 써네스트에서 출간되었다. 1837년판 초판본 표지라서 소장하기 좋은 시집 베스트셀러이다. 알렉산드르 푸시킨 시집 추천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가 가득한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감성시'이다. 내게는 인생 책이며 여러 번 펴보아도 좋은 그런 인생시가 가득한 시집이다. 인생의 변화와 불안을 담아낸 시로서 삶이 예기치 않은 일들로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기를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초판본으로 만나보는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에는 그가 공부하던 곳과 생가, 푸시킨의 자화상을 연도별로 볼 수 있다. 알렉산드르 푸시킨 혹은 푸쉬킨으로 불리는 그는 이름보다 시가 더 유명하다. 이 시는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을 직면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그 속에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라고 한다. 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인생 시'로 추천하고 싶은 인생책이다. 푸시킨은 37세의 젊은 나이로 떠났지만 추천도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는 오래도록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인생시'가 힘이 된다. 베스트셀러 시집 추천으로 푸시킨 시집은 '필하기 좋은 책'이며, 힘들 때 힘이 되는 글귀가 많아서 추천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힘든 시간을 걷고 있을 때에는 모든 게 다 무너져 내린 듯 마음마저 땅바닥에 떨어져 버린다. 그러나 저만치 바라보면 희망의 빛이 분명 보일 것이니 천천히 다시 일어서서 그 빛을 향해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