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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실 주변에서 지인들이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이미 본인이 읽고 난 그런 실제 소감들을 얘기하면서 이 책에 대한 호평을 하였고 그리고 이 책에 대한 내용들을 응용해서 재태크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 책에 대한 관심이 갔었구요. 원래 책을 구매할 생각은 없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우연히 또 발견을 했지 뭐예요. 종이책만 나온줄 알았는데 이북도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북을 더 자주 읽는 저에겐 이북으로 나왔고 또 전에 관심이 있었던 이책에 대해 읽어볼 기회다 싶어 구매했어요. 그리고 정말 술술 잘 읽히는 책이예요 본인의 실제 경험담이 쓰인 책이라서 더 와닿습니다. 쉽게 읽을수 있는 책을 원한다면 이 책도 아주 괜찮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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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이 마호 저의 남편보다 쪼끔 더 법니다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를 끌어서 읽게 되었는데요. 내용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자가 은행원 출신 남편과 대화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사실 별다른 노하우가 담긴 것 같지도 않고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여성관이 언뜻언뜻 읽혀서 더 아쉬웠어요. 예스24에서 별점 이렇게 박하게 주기는 처음이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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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현재 TV와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하면서 각 연구소, 기업 등에서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는 베테랑 기업인이다.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독립하여 ‘돈을 버는 시각’과 ‘경영자적 마인드로 일하는 법’에 대해 강의를 하면서 수많은 기업을 살리고, 자신과 같은 여성을 대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전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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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능력이 제로에 가까웠던 평범한 주부 드디어 자신이 가진 능력과 가능성에 눈을 뜨다! 30만 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기적 같은 책 이 책의 저자는 현재 TV와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하면서 각 연구소, 기업 등에서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큰 성과를 올리고 있는 베테랑 기업인이다. 28세라는 젊은 나이에 독립하여 ‘돈을 버는 시각’과 ‘경영자적 마인드로 일하는 법’에 대해 강의를 하면서 수많은 기업을 살리고, 자신과 같은 여성을 대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은 그녀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이 아니다. 은행을 다니다 결혼 직후 일을 그만두고 경단녀가 되었다가 다시 일을 시작하기 위해 여러 자격증을 따고 도전해보았지만 무엇을 해도 시큰둥했다.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경제적으로도 독립하고 싶었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시작된 ‘66일간의 수업’. 저자는 그 수업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발견했고, 일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휘하는 법을 깨달았으며, 자신의 꿈을 성취해나가는 과정에서 돈이 붙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 66일간의 수업에 대한 기록이다. 좀더 자세히읽고 꿈을현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