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이 특히 아쉬웠던건 단테가 영입되면서 무언가 더 큰 그림과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느낌이 강해지고 거기에다 주인공 자식까지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점점더 탄탄하게 잡혀가고 반전도 있으면서 재미까지 취한 엄청난 대작이 나올거라고 생각이들게 한다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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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사랑하는 이를 되살리기 위해서… 금단의 여로를 더듬어 가는 이야기의 정석이자 이단인 다크 판타지!!! 죽은 아내 로잘리가 들어있는 관을 등에 지고, 그녀를 되찾기 위한 여행을 계속하는 소여. 믿음직한 동료를 얻고 여로를 재촉한다. 그것은 로잘리도 거쳐갔던 길. 그녀가 소여를 위해서 자아냈던 또 하나의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가 밝혀진다!! 그곳에는 아내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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