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권을 읽고 너무나도 취향이라서 눈물을 흘리며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 4권은 꽤나 실망스러웠다..... 캐릭터를 계속 대책없이 늘리는 느낌을 받는데 그 새로나온 캐릭터도 재미가 없고.... 그리고 그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 나오는 에피소드는 다 취향이 아님..... 전반적인 평가는 무리수 개그가 많았다는 느낌이다.... 소재가 떨어졌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5권도 나오면 살 예정이다... 1-3권은 완벽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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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남성 만화가인 후지사와 카미야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그린 만화, [토끼목 사축과] 04권 리뷰합니다. 일본의 사축 문화(?)가 한국에도 거의 비슷하게 나타나는데 이는 일본 잘못이 아니죠. 한국이 맘대로 배워갔으니까요. 보면서 해학과 풍자가 느껴집니다. 작가 본인이 원래 사축 출신이라 그런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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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4권입니당! 웃기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실 고증 제대로라 묘하게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게 매력이다! 작가 센스가 장난 아니라서 보는 내내 감탄하게 된다! 가볍게 읽기 시작했다가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진짜 대단한 작품이라고 볼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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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4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권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짝사랑하는 직장 동료에게 모후코의 존재를 들켜버린 주인공의 에피소드로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 작품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과연 이작품에는 정상인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나마 남주가 제일 정상인것 같은데 비정상만 주위에 가득해서 오히려 비정상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토끼목 사축과 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