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혈의 해수 3권을 읽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소녀는 신으로 치받드는 문어 안에서 키워진 아이였고 남들이 다 받는 저주가 소용없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과거가 나오는데 조금 안쓰러운 과거라 읽으면서 눈물이 조금 나왔습니다 저도 아마 외톨이인데 그렇게 여러번 죽으면 슬펐을거 같습니다 |
| 3권이후로 안나오는게 안타까울 정도로 작화가 짱이다. 스토리도 좋은데 그 와중에 소아학대와 소아성도착증이 나옴. 워낙 변태적인 인간들이 많아서인가 그런 코드를 빼고는 진행을 못시키나 싶긴한데 여튼 죽어서 다행이다. 설정이 좀특이한데 그 정체를 3권이 되어서야 알려준다는게 진입을 어렵게하는 요인인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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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까스로 라리마르호로 피한 줄은 자신이 리비아 황제의 명으로 선장 임명을 받았다는 아트로아라는 청년을 만납니다. 아트로아는 리비아 장관의 아들로 레비아탄을 연구하고 있다는데 무슨 꿍꿍이인지 모르겠습니다. 아트로아는 마나를 연구대상으로 삼은거 같고 줄은 그로부터 마나를 지키려합니다. 12- 아트로아는 줄에게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것 같지만 여전히 숨기는게 있습니다. 13- 아트로아는 마나의 진정한 정체에 대해 알고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마나가 자신에 대한 의식을 가진 후부터 지금까지 겪은 일들이 이어집니다. 14- 마나는 레비아노에게 숭배 받는 존재였지만 숭배하는 것이 마나에게 고통을 주었고 레비아노에게서 벗어나고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