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책 보는데 관심이 많아진 애기를 위해서 구매한 책. 상당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안에 바닷물고기 종류도 굉장히 많아서 애기가 흥미있게도 읽었고, 안에 해당 생물?에 대한 설명 같은 것도 상세히 나와 있어서 어른인 내가 봐도 재밌었다. 애기를 위해서는 강추하는 책. 딩동 시리즈가 괜찮긴 한데, 몇몇 주제는 좀 별로인 것도 있긴하다. |
|
27개월 아기가 자동차에 한참 빠져지내더니 요즘에는 물고기에 지대한 흥미와 관심을 보여서 바닷물고기 도감을 찾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물고기에 흥미를 가지니 아쿠아리움에도 한번 방문하려 알아보던 중 물고기에 대해서 사전에 볼수있는 책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찾던 중에 물고기 이미지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물고기 도감을 구입하려니 막상 선택지가 좁아서 고민을 많이하다가 마침내 찾아낸 바닷 물고기 도감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실제 사진 이미지 여서일까요? 아이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직 27개월 아기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지만 색색깔의 각기 다른 모양 다양한 바닷물고기 사진만 보는데도 신나하네요. 택배가 집에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아이에게 주니 책을 열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재미있게 보았어요. 넙적한것, 길죽한것, 커다란것, 작은것 다양한 물고기 사진이 생생하게 실려있어서 더욱 흥미진진해요. 나중에 아이가 더크면 책속에 있는 사진에 맞는 물고기 생태 설명까지 같이 읽고 알차게 공부할수 있겠죠? 생각 만으로도 벌써 설레네요. 물고기 도감은 여기저기 찾아봐도 눈에 들어오는 책이 없었는데 이 바닷물고기 도감은 내용이 알차고 이미지가 생생해서 만족스러워요. 특히 얼마전에 찾아본 번역판? 도서는 오리지날 제목과 한국 번역 버전의 제목 괴리가 커서 제목만 보고 샀다가 낭패를 보았다는 후기도 있어서 도착 전에는 걱정을 약간했지만 기우였어요. 아주 내용이 알차고 유익한 책이예요. 건전하기도 하고요. 이번주에 바닷 물고기 도감으로 아이랑 같이 물고기 공부하고 다음주에는 아쿠아리움에 가서 실제 물고기도 실컷 보고 올 예정이예요 물고기 도감으로 눈에 익히고 가니 아이가 더 신나할것 같네요. 물고기 도감 말고 아쿠아리움 관람후에 놀이하며 집에 올수 있도록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귀여운 물고기 스티커북도 추가 구매 했어요. 엄마도 아이도 만족 스러운 바닷 물고기 도감,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책 재질도 컬러풀하고 인쇄종이 질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다만 무게감이 있어 외출시에 들고 다니기는 힘들고 집에서 봐야하는 책이예요. |
|
워낙 바닷생물을 좋아해서 이책 저책을 많이 사줬는데도 찾아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사진이나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은 아이한테는 그다지 좀 특별한 물고기가 없어서 흥미를 많이 끌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진도 좋고 글씨도 많지 않아서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 아이의 초기 물고기에 대한 관심을 끌기에는 좋을 듯 합니다. 이제 막 바닷생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라면 괜찮은 책인데 나이가 조금 있고 이런 바닷생물에 대한 책을 많이 본 아이한테는 좀 새롭지 않을 수 있어서 자주 꺼내보지는 않네요. |
| 대부분의 아이들이 물고기 보는걸 좋아할거에요. 첫째아이도 물고기도 좋아하고 막상 아쿠아리움가서 엄마 이건 뭐야? 라고 묻는데 제가 이름을 아는 물고기가 별로 없어서 대답도 못해주고 그런일이 종종 있어 저도 배우고 아이도 보여주려고 구매해 보았어요. 첫페이지 물고기 너무 예뻐 바로 구매했는데 구성은 너무 좋아요 실사로 간결하고 크게 보여주고 간단한 설명 두줄이 있는게 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좋더라구요.. 백과사전 느낌도 아니고 아가미 지느러미 이런 구조를 설명하는것도 아니고요. 만 3살 아이에게 딱 좋은 구성인데 다만 아쉬운점이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물고기는 많이 없었어요... 여러가지 열대어나 젤리피쉬 닥터피쉬 이런거 평소 수족관에서 자주 접하던 물고기도 많이 실려있었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