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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추락한 외계인 비행사 에어로는 자신을 닮은 펭귄을 보고 지구인이라고 생각하지요~ ㅋㅋ 지구인이 펭귄아리고~ 기발한 스토리에 마음에 빠져 책을 읽게 되었는데~ 비행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아 냈고 비행기의 역사와 만일 비행기가 발명되지 않았다면?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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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가 살던 위성에는 공기가 없었기 때문에 바람도 안 불고 구름이라는 것도 없었죠~ 위생에서의 생활과 지구에서의 달라진 생활에 대해 재미있게 스토리에 담아 내면서~ 공기의 이동, 바람과 하늘이 푸르게 보이는 이유는 공기~ 공기 속 입자들이 태양 빛을 산란시키기 때문이라는 하늘의 색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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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비행에 대해 알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담아냈는데 모닥불 옆에 앉아 무심결에 위쪽으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연기를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려요. 공기가 뜨거워지면 위로 올라간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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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노력으로 풍선을 타고 오르고~ 날개를 달고 하늘 위로 올라가고, 엔진을 단 비행기에 이어 하늘을 연 수송기까지!!! 디디어 에어로는 비행기를 타고 남극 밖으로 나가지만 진짜 지구인이 소리보다 빠른 초음속 제트기까지 개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ㅋㅋㅋ 재미나고 기발하게 비행기의 제작 과정을 담아 이야기 해주며 과학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과학책이라 딱딱한 설명이 담긴 책들이 대부분이라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책이 너무 신선했고 비행기 만드는 어려운 과정도 재미있게 알려주어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과학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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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세젤잼과학동화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책을 만나다!!!!! 표지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확 끈다. 비행기라는 주제로, 어렵게 설명하면 한도 끝도 없는 내용을 이 책은 참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다. 게다가 어려운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외계인 주인공 에어로가 멋진 포즈로 신문특종을 장식하고 있다^^
주인공 에어로다. 에어로는 에르카무스 라밀렉토 주빌레이 헤로스매크리스 행성의 다이모 일등 조종사다. ㅋㅋ 에어로의 우주선 다이모가 망가져서,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에어로가 처음 만나게 되는 지구인! 외계인 에어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을 한 펭귄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이 끝나 갈 쯤 ....에어로는 진짜 지구인을 만나게되고, 진짜 지구인들은 사이가 좋지않지만, 펭귄보다 훨씬 똑똑한 생명체라는 평가를 내린다.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이 책은 불시착한 에어로가 낯선 행성인 지구를 벗어나기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이다. 그런 이야기를 통해, 비행기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이다. 내용도 구성도 기발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에어로, 펭귄여자친구 지니, 거북이Q와 함께 여러가지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그 상황 속에서 과학원리를 알게된다.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나, 핵심 내용들을 책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준다.
공기의 이동과 바람, 하늘의 색, 중력, 활강과 비행의 차이, 수소와 헬륨, 양력의 원리.....등등 그 중에 제일 재미있게 본거는 비행기 창문 모양이다. 창문이 네모가 아니고 원형이거나 둥그스름한 사각형 모양이 이유도 알려준다. 이런 생각지도 못한 궁금즘의 해결에서부터 과학을 재미있게 느껴지게 만든다.
이 책은 초저부터 초고까지~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재미있는 상황과 그림~그리고 설명까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친구라 하더라도 ,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인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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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이 많은 첫째가 잘 볼거 같아 신청한 [한솔수북]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박병철 글 · 송수혜 그림
책이 배송되자마자 아이가 한 챕터를 혼자 보는 모습을 포착했다. 으하하하 끝까지 잘 읽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9살 첫째에게 호흡이 긴 책이라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다ㅠ 그림책만 보다가 챕터책을 보기 시작한지 한 달도 안된 첫째에게는 조금 어려웠지만 비행기를 좋아하고 챕터책을 수월하게 읽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끝까지 잘 볼 수 있는 책이다.
외계인 에어로가 남극에 불시착하여 자기 행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것저것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냈는데 그 속에 비행기의 발명, 발전의 역사가 함께 담겨있어 창작동화&지식책의 느낌이 난다. 에어로가 살던 행성에 자원이 고갈되어 다른 행성 탐사를 위해 우주를 다니다 남극으로 불시착 에어로의 모습이 펭귄의 모습을 하고 있어서 남극에 사는 펭귄을 보고 지구인도 자신과 비슷한 모습이라 생각함 아는 것은 많은데 항상 실수투성이인 거북이 Q와 펭귄들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공기가 도움이 안된다고 투덜투덜거리는 에어로 위의 내용요소가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같다.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신선하기도 하고 지구의 자원이 고갈되어 다른 행성을 찾으러 간다면... 하는 상상과 그곳에서 만난 외계인의 모습이 인간과 비슷하다면 외계인들이 우릴 도와줄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 속에서 에어로가 만든 비행선이 사고나는 장면이 나오는데 책의 뒤에 실어진 비행기의 역사에 1937년5월6일 독일의 비행선 사고가 있었다는 내용과 사진을 보고 다시 더 꼼꼼하게 읽어보게 되었다.
이야기 속에서는 이 사고로 풍선모양의 비행선에서 날개가 달린 비행기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실재로도 비행선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 후 비행기가 발명되어 둘이 함께 사용되다가 이 사고로 비행기가 급발전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보는 동화책이지만 비행기의 역사를 그 속에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되어있어 초등학생들이 볼 만한 과학동화로 인정! 초등 3,4학년이라면 글의 호흡도 적당할거 같다. 지금 챕터로 끊어서 보고 있긴한데 첫째가 좀 더 긴글에 익숙해지면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글 중간에 있는 과학지식에 대한 설명박스가 있는데 앞부분은 9살 아이에게도 어렵지 않았지만 뒤에 본격적인 비행기가 나오면서 달린 설명박스는 아이가 어려워했다. 다시 책을 읽는다면 처음엔 내용만 읽고 그 후 설명박스를 함께 읽어보는 식으로 할 거 같다.
[본 서평은 네이버카페 '책자람'을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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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비행기가 되었을까요?? 막연히 라이트형제의 플라이어 1호가 최초의 비행기라고 알고 있지만 지금의 비행기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책을 읽으면서 비행기의 변천사를 쭈욱 알 수 있는 책이예요.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에 매료될 듯 해요.
세젤잼 과학동화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과연 외계인 에어로는 어떻게 비행기를 만들었을까? 그 과정을 책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되요~ 외계인 에어로는 지구 밖에 사는데 우주선이 지구에 불시착 하는 바람에 지구 밖 집에 가기 위해 비행기를 만들기 시작해요. 어려운 과학책이라고 느껴지지 않고 에어로가 비행기를 만드는 것을 응원하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는 비행기의 역사가 나와 있어요. 비행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단순히 설명을 해주는 책이 아니라 에어로가 느끼며 경험한 것 처럼 적혀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비행기에 대해 배울 때쯤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했어요. 고학년때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꺼 같아요. 발명의 과정이 짠 하고 바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보고 경험하면서 그걸 바탕으로 만들어지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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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행기에 꽂혀서 비행기, 공항터널 등등에 무한 관심을 갖고 있는 아들에게 맞춤형 책이 한 권 있어서 같이 읽어보았다. 비행기의 원리를 재밌게 담아낸 신간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라는 책이다 사실 제목도 매력적이지만 표지부터 남다른 이목을 끌었던 책이었다. 마치 펭귄처럼 생긴 주인공 에어로는 요즘 핫한 캐릭터 펭수를 떠올리기에 충분한터라 아들이 기쁜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볼 수 있었다. 비행기 관련 이 책의 목차는 이렇다. 지구에 불시착한 에어로 풍선 타고 떠오르기 날개를 달고 하늘 위로 엔진을 단 빠른 비행기 하늘길을 연 수송기 비행기를 만들어내는 과정과 그 원리를 '에어로'라는 외계인 캐릭터와 함께 풀어 나가는 과학동화책이다. 동화책 치고는 글씨가 그림 보다 훨씬 많고 용어 설명이 어려운 편이라서 미취학아동 보다는 초등 이상에게 권장 하고 싶은 책이다. 외계인 비행사 에어로는 새로운 행성을 찾다가 지구를 발견하는데 그만 인공위성에 부딪혀 우주선 고장으로 지구에 떨어지고 만다. 남극에 추락한 에어로는 자신을 닮은 펭귄을 보고 펭귄이 지구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렇게 이 책의 내용은 펼쳐진다. 펭귄을 닮은 외계인 에어로가 남극에서 비행기를 만드는 모습은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오래전 과거의 모습을 떠올리는 부분이다. 열기구, 비행선, 비행기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오랜 시간 걸어온 비행기의 역사를 에어로라는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준다. 어려운 용어는 페이지마다 별도의 자리에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덕분에 어려운 과학 원리와 비행기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는 단순히 인류의 비행 역사를 에어로에 빗대어 쓴 것이 아니라 공기 중에서 떠오르는 원리와 비행선과 비행기의 원리, 양력의 개념까지도 알려준다. 한 편의 훌륭한 창작 동화이면서 과학적인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동화인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비행기의 발달로 인해서 환경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생활이 얼마나 변화되는지도 살펴볼 수 있었다. 인류의 비행기 발달사를 잘 정리한 ‘비행기의 역사’는 실제 사건과 에어로에 나온 이야기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해서 심화적인 정보 습득이 가능하다. 비행기에 대한 단순한 관심을 넘어서서 비행기의 원리, 역사 등등을 파헤치고 싶다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과학동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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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불시착한 에어로는 에어로라는 펭귄의 외모를 닮아
모두가 펭귄인 줄 아는 외계인이 지구별에
불시착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엄마!! 외계인 책인가봐요...?"
책의 제목이 아이의 궁금증을 건드렸나보다.^^
막상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책이 아이들이 쉽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것은 아마도 구어체로 쓰여있기 때문은 아닐까? 친구에게 말해주는 듯 편안하게 쓰여져 있다.
그렇다고 이야기만 적혀 있는 건 아니고 글쓴이는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답게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그림과 설명으로 잘 알려주고 있어서 고학년인 아이가 읽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우리가 궁금해하던 자연의 현상을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며 이야기 하는데 엄마인 나도 너무 재미있어 쑥쑥 읽어갈 수 있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비행기를 만들어가는 우리의 주인공 에어로!
바람의 원리, 활강과 비행의 기류의 원리, 가벼운 공기로 뜨는 원리 바람의 영향을 날개로 이용하는 원리(양력의 원리)... 그러다가 드디어 엔진이 나타났다!!!
다양하게 엔진을 개발하여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하며... 아이는 점점 발전되는 비행기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였던 것 같다. 드디어 하늘길을 연 수송기 !!! 우리가 아는 비행기가 탄생한 것이다!!!
그렇다면 비행기는 어떠한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던 많은 것들이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졌음을 책을 통해 조금씩 알 수 있었다. 비행기가 어느날 바다 위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정비 불량이 아니라 놀랍게도 창문이 문제였던 것이다.!! "엄마! 창문?? 우리가 아는 창문은 아치형인데...^^ 주인공 에어로는 몰랐나봐?"
비행기 창문의 모양은 일반적인 네모 모양이 아닌 원형이거나 둥그스름한 모양이였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비행기를 타도 왜인지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창문의 모양이 네모였다면 양쪽에서 잡아당기면(압력) 사각형의 모서리부터 쉽게 찢어지기 때문에 압력의 차이로 비행기 동체가 찢어지지 않게 원형의 모습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후반부엔... '만일 비행기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아마도 우리는 자유롭게 세상 이곳 저곳을 돌아다닐 수도 없었겠지. 또한 다른 나라의 유명한 상품들도 우리는 써보지도 못하겠지. 비행기가 발명되어 세상은 살아가기 참 편리하게 된 것은 사실이다. 과학이 얼마나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필요불가한 것인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하게 풀어내고 있는 이책이 참 재미있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은 어렵고 두려운 학문이 아니라 나의 삶을 그리고 우리 모두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학문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 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과학을 더 어려워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아이의 생각이 과학과 조금 가까워 질 수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쁘고 내게는 참 고마운 책이다. |
![]() 앞표지가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세젤잼 과학동화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과학동화가 이리 재밌어도 되는 건가요. 딱딱한 과학 개념을 귀여운 캐릭터들과 기발한 상황들을 설정하여 재밌게 읽는동안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과학동화였어요. 사실 과학동화라기보다 재밌는 모험소설을 읽는 기분이더라구요.
![]() 에어로의 모습 마치 남극의 펭귄같은데요. 사실 이 친구는 펭귄처럼 생긴 외계인이예요. 공기가 없고 중력이 없는 행성에서 살다가 지구에 우연히 불시착한 에어로. 또 하필 펭귄들이 사는 남극에 불시착을 하게 되어요. 펭귄들은 에어로가 모두 펭귄인줄 알고 착각하지요.ㅎㅎ
![]() 에어로의 사연 들어보세요. 사실 엄청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에어로는 지구에서 불리는 이름이예요. 에어로가 살던 행성에서 자원이 고갈되어 가까운 위성에 식민지를 개척했다고 해요. 그리고 다른 행성을 찾아 나선 에어로 행성의 사람들. 다이모 조종을 잘하게 된 에어로가 선발대로 발탁되어 탐험을 하다가 지구에 우연히 불시착하게 되고 자신이 타고온 다이모가 망가져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며 생기는 이야기를 다뤘어요.
![]() 공기와 중력이 없는 행성에서 살다온 에어로. 공기때문에 매번 자신의 계획이 실패에 돌아가자 공기의 존재는 불필요하고 귀찮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끝까지 공기를 싫어하게 될지도 궁금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과학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 이렇게 읽다가도 과학개념용어 정리가 박스안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처음에는 스토리만 읽던 아이들도 재독할땐 자연스럽게 용어가 궁금해집니다. 이럴때 더 자세히 개념확인하니 좋더라구요.
![]() 다이모가 망가져서 다른 기구를 발명해야 지구를 탈출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한 에어로.. 이동기구를 만들기 위한 에어로의 과학탐구와 모험이 시작됩니다. 그렇다고 에어로 혼자서 해낼수는 없어요. 주변 인물들의 도움을 받아서 공기의 성질을 이용해야 성공할 수 있지요. 에어로가 정말 싫다는 공기의 존재... 이제 그 공기의 성질을 파악하여 기구를 발명해야 하는 상황..잘 헤쳐갈 수 있을까요?
![]() 공기는 열을 가하면 가벼워져서 뜬다는 것을 알게 된 에어로. 기구를 발명하여 하늘에 뜨게 됩니다. 하지만 방향조절은 할 수가 없다는 한계에 부딪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여러가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게된 에어로가 어떤 해프닝을 겪으며 헤쳐나갈지 궁금해지네요.
![]() ![]() 활강과 비행의 차이점. 출발점보다 낮게 나는건 비행이 아니라는 것을 배워갑니다. 일상생활을 통해 배워가는 과학동화... 에어로에게 배울점이 많더라구요. 참 똘똘한 아이 에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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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그림체들. 이런 그림체들 덕분에 과학동화가 전혀 지루하지 않고 한 편의 이야기 책을 읽는 것 같았답니다. 펭귄마을의 여러 펭귄들의 도움을 받으며 그리고 Q거북이 할아버지를 통해 여러가지를 깨달으며 비행기를 발명할수 있을까요?
![]() ![]() 드디어 엔진을 단 비행기를 발명하게 된 에어로 일까요? 앞으로 에어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며 계속 읽어내려갔어요. 그리고 비행기의 원리, 공기의 원리, 뜨는 원리등을 확실히 배워나갑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제가 읽어주는 중인데 재밌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항.. 배경 하나하나 색감까지도 아이들이 좋아하게 끔 그려졌더라구요. 그림체 또한 너무 예쁘구요. 이런 과학동화 보셨나요. 저는 처음이예요. 딱딱한 과학백과와는 차원이 다른 과학동화 '외계인 에어로...비행기를 만들다'
![]() 부록차원으로 비행기의 역사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점도 좋았어요. 비행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기획되고 연구되어 왔더라구요. 그 사연들과 발명품들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신기해 하며 읽더라구요. 이 책 한권으로 비행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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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대한 지식과 역사 그리고 재밌는 스토리까지 어느하나 빠질게 없더라구요. 세젤잼 과학동화 '외계인 에어로 비행기를 만들다' 두고두고 아이와 꺼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활용후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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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와 함께 비행기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서 재밌었다. 비행기와 관련된 과학지식도 소개되어 있다.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잘봤다. 글라이더를 만들자는데… 어린이 날 글라이더랑 고무 동력기 만들기로 하고 음 일단 종이 비행기로 협상완료.
에어로,지구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다이모,에어로가 타고온 우주선을 GPS위성과 충돌해서 망가짐. 남극에 불시착하여 펭귄을 만난다.비슷하게 생겼다. 공기가 있어서 바람도 불고, 비도 오고 눈도 부시다.중력으로 몸이 무거워졌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 거북이Q ? 펭귄들에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었다.큰 날개를 달면 조금 천천히 곤두박질 치기.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간다. 지니가 도와줘서 대형 풍선을 만들고 뜨거운 공기로 하늘에 떠올랐다.원하는 방향으로 못 간다. 선풍기를 달다.디아모의모터를 떼어내서 연결.공기보다 가벼운 수소를 풍선에 채운다.비행선을 만들다.운항회사를 차리다.비행선을 타고 멀리 갈수 있게 되고 새로운 것들을 보고 배우고 들여와서펭귄들의삶의 방식이 바뀌었다.수소+공기+불꽃=폭탄 :비행선은 날아다니는 폭탄이다.폭발 사고로 망함. 우산 비행 사건? 공기가 뜨는 힘의 근원(양력) 날개를 만들고 절벽위에서 뛰어내렸다.조금씩 멀리 날아갔지만 추락하고 만다. Q가 강력한 엔진을 만든다.돈을 주고 산다.지니가 빌려줘서 하나 더 산다.(쌍발엔진) 1분 동안 250m를 나는데 성공. 비싸지만 행복을 주는 기계 ? 비행기 옆 마을 펭귄들과 전쟁.비행기 생산 공장.복엽기.엔진의 성능 개선 전투기,폭격기를 만들어 전쟁에 이겼다. 비행기 내부와 외부의 기압차로 네모난 창문은압력을 못 이겨 동체가 찢어진다. 많은 비행기로 운송 사업을 한다. 제트 엔진으로 발달하고 음속의 3배가 되는 비행도 있다. 관제탑 ? 공항의 활주로를 이용하고 이착륙하는비행기가 부딪히지 않도록 정리해준다. 역시 지구는 아름다운 행성이다.
비행기의 역사(p82~91)
비행기가 없다면 배로 이동해야 한다.시속 40~50km의 페리로 태평양을 건너는데 12일 걸린다.공기역학,재료 공학,전자 통신 등 첨단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우즈로 가는 로켓의 시발점이 되기도 했다.
이 리뷰는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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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기여운 펭귄을 만났어요. 특종! 한번읽어볼까요? . . 외계인? 에어로.사실 이름이 무지 길다고하네요. 외계인이 사는 행성의 자원이 고갈되어? 지구까지 오게되는데, 불시착한? 에어로는? 펭귄이 사는곳으로 떨어진다.지구사람들이? 다들? 자기처럼 생긴 줄 알았다고 한다ㅋㅋㅋ? 남극에 떨어진 줄 모르고.. . 에어로는? 지구 탈출을 위해? 하늘을? 날 수 있는 비행기를? 만들기위한? 험난한? 일을? 시작한다. 첫번째 ,공기보다 가벼운? 수소 기체로 풍선을 만든다. 새 풍선의? 이름을 '비행선'이라고? 지었다. . 하지만..사고로 수소기체와공기 불꽃이? 만나 폭탁이 되어? 폭발하고 만다 . . 두번째? "우산 비행 사건"이후? 여러 종류의 우산을 모아?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되었다. 양력의 원리로? 비행기의? 중력보다 크면 비행기가 떠오르게? 되어? 에어로는 날개를 달고? 바람이 세게 불기만을 기다려? 실험을 했지만...결과는? 매우? 어려웠다. . 에어로는? 그 뒤로? 엔진을 달아? 30분정도? 날아다닐 수 있는? ?'비싸지만 행복을 주는 기계'의 뜻으로 "비행기"라 불렀다 ? 에어로의? 이야기처럼??비행기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세젤잼<?>과학동화< .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 말하고싶다. . 우리에게? 자유롭게? 어디든? 여행하게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수단.비행기에 관한 이야기 동화책. . 그리고 읽고나서? 한번 더? 정리할 수있는? 활동지도 있어? 재미가? 배가 되겠죠? . 은물로도 만들어보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한솔수북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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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어로비행기를만들다 아이들에게 요즘 인기 많은 “펭수” 펭귄이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에어로는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 이라고 한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에어로의 좌충우돌 지구생활과 자기 행성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비행기를 만드는 과정으로 우리가 어려워하는 과학적원리, 비행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과정을 잘 나타냈고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에어로를 통해 쉽고 재미나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중간중간 과학적원리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 해줬다. <양력의 원리> 비행기가 날아갈 때 날개 위쪽의 공기는 아래쪽의 공기보다 흐르는 속도가 빨라서 날개 위아래의 기압이 달라진다. 날개 위쪽은 기압이 낮고 아래쪽 기압은 높아진다. 이때 날개를 떠받치는 힘이 양력이라고 한다.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는 캐릭터 거북이 박사님 Q. 에어로를 짝사랑하는 진짜 펭귄 지니~~~. 에어로를 도와 비행기를 성공적으로 만들고 에어로가 자기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에어로는 우주의 수 많은 별들 중에 끌어 당기던 푸른빛 행성 지구의 아름다운에 왔다고 한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과학적 원리와 재미있는 캐릭터들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 뒷부분이 보면 비행기의 역사가 나와있어 언제부터 비행기를 만들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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