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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13번째 사범계열의 유치원 교사와 특수 교사입니다. 우리딸내미 유치원때 선생님을 너무 사랑해서 얼마전까지 꿈이 유치원 선생님이었어요. 유치원때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도 동생이 없으니 인형들을 나란히 앉혀 놓고는 매일 선생님 놀이를 하고 놀았답니다. 지금도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미련이 남아서인지 비록 인형들을 앉혀 놓진 않았지만 여전히 선생님처럼 혼자 놀때가 있더라구요.
요즘 진로 교육이나 진로 탐색이 매우 중요한 문제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는 진로 교육 목표에 맞춰,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에서 알아야 할 직업 정보를 직업 소개와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직업을 제대로 알며 좋은 점과 힘듬 점들에 대해 알 수 있고,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들과 그 직업을 갖기 위한 경로까지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관련 교과목이나 교과 외 활동과 학습등 실질적인 도움도 받을 수 있어 유용한 도서이기도 하지요.
아이들 누구나 한번 쯤 특히 여자아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이 유치원 교사인 듯 합니다. 유치원 다니던 시절이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던 기억이 많잖아요. 또 유치원 선생님을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기시고 무척 친절하기도 하지요. 학업에 대한 부담감이 없기에 더더욱 신나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유치원 선생님은 가장 나이가 어린 '유아'를 상대하기에 거의 모든 순간 어른의 관심과 보살핌이 있어야 하고 특히 유아의 성장과 발달에 큰 영향을 주기에 책임감이 더욱 큰 직업이기도 합니다. 우리딸 직업 적합도 평가를 해보더니 유치원 교사도 점수가 높다며 긍정적으로 더욱 생각해 보겠다고 하네요. 워낙 아이들을 사랑하기에 더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수 교사는 헬렌 켈러의 서리번 선생님 같은 분을 이야기하죠.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직업입니다. 특수 교사는 학생들에게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사람을 넘어, 장애를 가진 학생이 희망을 품고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끝없는 정성과 의지로 가르쳐야 하고 특별한 방법의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과 만나야 하죠. 그래서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큰 보람을 느끼기도 하지만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돌봐야 하기에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교사로서 사명감과 학생에 대한 큰 애정이 없이는 많이 힘들지 싶어요. 특수 교사가 되기 위한 관련 자격증도 다양한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요즘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교육이 이루어지는 시대이기에 특수 교사의 몫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직업은 우리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탐색하고 적성을 찾아가면서 미래에 대해 꿈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직업의 세계 직업 교과서 시리즈로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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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적성 개발 안내서 "직업 교과서 시리즈"
아이들의 꿈에 대한 불확실성을 단번에 날려줄 책이네요. 선생님도 모르는 직업의 세계! 백문이불여일견! 책속에서 직접 확인해 볼수 있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확실한 직업사전역할을 해줄거에요.
책이 참 잘나왔어요. 아이들이 읽고 보다 확실한 진로결정을 해볼수 있고, 또 부모나 진로지도교사가 구비해놓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다 줄수 있을거에요.
우리 아이들 젤 첨 동경하는 사람이 바로 유치원 교사겠지요. 그런 관심부터 시작해서 무슨일을 하는지, 좋은점이나 힘든 점은 무엇인지 또 유치원 교사가 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세세히 알아보면 좋아요.
마냥 동경만 하고 생각만 한다면 꿈이 실현이 되지 않겠지요. 유치원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아이들 눈으로 직접 그려볼수 있어요. 보다 구체적으로 꿈에 다가가볼수 있는 기회가 되겠더라구요.
이 부분이 특히나 이책의 장점인데요. 직업사전,적함도 평가가 있어요. 아이가 목표로 삼을만한 직넙인지 적합도를 알아볼수 있답니다. 자신이 스스로 평가도 내려보면서 만약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면 좀더 많은 정보를 통해 알아나가도록 유도했어요.
아이들도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능력이 많이 있다는 것을 실제적으로 느껴야될듯 하네요.
얇은 책인데도 참 알차게 나왔어요. 여러가지에 관심을 두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팁이 나와있네요.
유치원교사/ 특수교사에 대해 나온 이책은 사범계열쪽이잖아요. 특수교사는 특히나 아이들의 인성과 개인의 특성을 잘 파악해야 되는 직업이랍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장애아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네요. 영화속 일례를 들어 보다 쉽게 다다가도록 했어요.
직업교과서는 책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인지 이렇게 돌발퀴즈가 곳곳에 나와있네요. 쭉 읽어나가는 형식에서 가끔씩 주의력 환기 시키는데 큰 몫을 하는부분이더라구요.
관심을 가진 부분에 대해 그것을 자신의 목표 직업으로 삼아나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답니다. 직접 직업체험을 하면 좋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을때 아이 스스로 읽고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는 책이네요. 계속해서 이 시리즈가 출간되는 중이라 적성에 맞는 부분을 찾아 읽어주면 참 좋겠어요. 보다 가까이 접근할수 있도록 호감을 가지게 하는 내용이라 직업에 대한 안내서로 큰 역할을 할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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