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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친구의 계획이 밝혀진다. 스포가 될 수 있기에 많은것을 밝힐수는 없지만 친구가 얼마나 영악한지 알 수 있는 편이다. 이제는 20세기 소년이 아닌 21세기 중년이 되어버린 그들. 하지만 그들의 용기는 더 강해졌다. 교황까지 나오는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주었고 그에 걸맞는 스토리도 단연 최고라 생각한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작품인 몬스터와 비슷한 전개지만 나쁘지않다. 20세기 소년 8권은 그 재미를 절정에 이르게 하는 권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20세기 소년과 함께해 너무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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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으로 새롭게 나온 20세기 소년. 몬스터와 함께 우라사와 나오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데.. 기존의 책이 보기에는 훨씬 편했지만 소장용으로는 만족합니다. 현재 몇 권의 책은 품절이 뜬걸로 알고 있는데.. 하루빨리 전권을 모아야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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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완전판 8권입니다. 소년 완전판을 구입하면서 또다른 세계관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간 알고 있었던 생각에서 벗어나 작가님의 또다른 세계관에 빠져든다는 느낌이 기대와 함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님의 세계관에 빠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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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궁금했던 인물들과의 관계가 밝혀지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우라사와 나오키 작가님는 정말 천재인듯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싸인이라도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25년 전에 이런 이야기를 써내려 가셨다니. 그때 20세기 소년을 봤었다면 훨씬 더 충격적이였을것 같네요. 년도만 바꿔 지금 사회에 대입해도 정말 잼있을것 같습니다. 완전판인만큼 중간에 컬러페이지도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건 무조건 소장용 만화책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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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만박 개회식이다. 친구의 사망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에서 애도와 추모의 물결이 이어졌다. 하지만 켄지의 친구들은 이 또한 친구의 음험한 계획 중 하나일 거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만박 개회식 당일, 교황이 만박 개회식에 참석해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는 내용의 연설은 한다. 그리고 곧이어 등장하는 관 하나, 관 안에는 친구의 시신이 들어있고 사람들은 친구의 시신을 보며 또 한 번 친구를 애도한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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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했는데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에 너무 재밌습니다. |
| 우라사와 나오키의 첫 입문작으로 몬스터를 읽고, 그 다음 읽게 된 작품이 20세기 소년이었는데.. 간만에 읽어보니 역시나 명불허전 너무 재밌네요. 완전판에 걸맞게 종이질도 좋고, 표지 디자인도 예쁘고.. 고퀄을 자랑하는 위용인지라 소장을 않할 수가 없게 하네요. 작화 및 스토리 탄탄하고,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작품입니다. 아직도 안보신 분들이 있다면 강추 드립니다. |
| 20세기 소년 완전판 8권 노스포입니다. 이번 표지는 진짜 제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디자인입니다. 카리스마가 폭발합니다. 이제부터 슬슬 마무리 단계로 들어가는데요. 정말 읽을 수록 빠져들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명작입니다. 왜 사람들이 우라사와 나오키가 천재라고하는지 알겠습니다. 진짜로 꼭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책은 한권 더 사서 집에 장식용으로 만들예정입니다. |
| 20세기 소년 완전판은 디자인이 참 소장을 하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중에서도 20세기 소년을 가장 잘 표현하면서도 심플하고 대표격이라고 볼수 있는 표지인 이번 8권의 표지는 이 만화를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표지하나만 보고 살수 있을 만큼매력적이며 분위기 또한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2015년의 서력이 끝난다는 것,그것의 의미또한 굉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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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읽을때는 뒤가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끝까지 재밋네요 표지부터 간지가 납니다 친구저놈이 누굴지참 아주 나쁜놈인데 저 로고는 이제 영원히 남는 로고가 되었네요 다들 재미있게 보시길 작가는 1982년 소학관 신인 코믹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만화계에 데뷔하였다고하네요 이후 20여년동안 그가 발표한 작품들은 TV판 애니매이션로 제작되어 대중적 인기를 누렸을 뿐 아니라, 동시에 매니아 층으로부터도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다고 합니다 몬스터보다 20세기 소년이 작가 최고작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아사이야기도 재미있으려나 시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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