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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나의 오리온 2권 리뷰입니다 2권도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여주의 친구 네코마타가 나오는데 뭔가 과거에 여주와 일이 있었던것같습니다 그 일이 뭔지 궁금해 미칠것같기도하고요 2권에서도 남주가 여주와 가까워질려고 아둥바둥 노력합니다(ㅎㅎ) 전 역시 이런 만렙미남남주가 여주때문에 끙끙거리고 노력하는게 좋나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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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바타 시키 작가님의 나의 오리온 2권입니다 1권을 보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한 살 후배인 코이토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몬 선배앞에는 커다란 난관이 있었는 데 그건 바로 코이토의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네코마타라는 소년입니다. 네코마타는 1권에 잠깐 나온 괴기스러운 외모와 달리 2권에선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집에만 있을 거 같은 네코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사몬에게 나타나 경고하기도합니다. 솔직히 여주인 코이토가 왜 사몬과 네코의 무한 사랑을 받는 지 의문일 정도로 여주가 남주와 그 외 기타 인물들에 비하면 솔직히 평범합니다. 보통 평범하다면서 전혀 평범치 않았던 여주들에 비하면 코이토는 제대로 평범하고 답답하기까지 합니다. 그런 답답함에 나의 오리온을 보는 즐거움이 좀 사라지려하네요. 그래도 2권에서 코이토는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모습이 보이지 않았음 아무리 여주라도 정이 떨어졌을 거 같네요. 아직은 다 밝혀지지 않은 사몬과 코이토 네코등의 이야기들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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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여주덩치케미를 좋아하나 이 만화속은 좀...코이토가 좀 많이 작아요~ 그래서 더 취향에서 멀어집니다.이 만화는 나중에 완결되거나하면 끝이나 봐야겠어요. 사몬과 코이토가 맘을 못 사로잡은데다, 여주친구인 네코마타로 인해 더 식어버리는... 알콩달콩 사랑얘기를 바랐건만 ㅠㅜㄴ 표지랑 소개글로 기대를 많이 했던 책이라 더 안타까운 나의 오리온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만나기를~~ |